구름 강아지 | 꽃처럼 피었다 지는 구름꽃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하늘 가득 흰구름 강아지들이 따스한 봄햇살 아래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멋진 하늘 풍경속 봄햇살과 함께 한낮의 여유를 잠시 즐겨본다. 그런데 누가 ‘흘러가는 구름’이라 했나? 타임랩스로 보니, 흘러가는 게 아니라 꽃처럼 피어났다 지는 게 구름인가 보다! 구름 강아지 | 꽃처럼 피었다 지는 구름꽃 더보기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하늘 가득 흰구름 강아지들이 따스한 봄햇살 아래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멋진 하늘 풍경속 봄햇살과 함께 한낮의 여유를 잠시 즐겨본다. 그런데 누가 ‘흘러가는 구름’이라 했나? 타임랩스로 보니, 흘러가는 게 아니라 꽃처럼 피어났다 지는 게 구름인가 보다! 구름 강아지 | 꽃처럼 피었다 지는 구름꽃 더보기
미래를 여는 18가지 대안적 실험. 장병윤. p216 대안은 제대로 된 현실 인식 위에서 가능하다.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직시할 때 비로소 그를 극복하고 개선할 힘을 얻을 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삶과 우리가 뿌리 내린 세계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일이 중요한 것은 그 때문이다. 제한적인 자원과 무한성장 욕구 사이의 괴리가 현실화되면서 인류 사회는 막다른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다. 산업화 … 미래를 여는 18가지 대안적 실험 | 작지만 큰 희망의 씨앗들 더보기
평소 발길이 적은 덕분에 ‘폭신폭신’ 살아 있는 동네 뒷산길. 발바닥으로 전해오는 부드러운 살아 있는 길의 감촉이 온몸으로 부드럽게 아침공기와 함께 스며든다. 때아닌 독감으로 아이들의 빈자리가 가득한 교실에선 선생님과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가득하다. ‘정상수업’대신 ‘자유수업(?)’으로 그림그리기가 한창인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까? 폭신폭신 | 아침산책길 더보기
오는 듯 마는 듯한 가랑비에 젖은 꽃다지 꽃들이 논둑길을 노랗게 물들이기 시작하는 아침산책길. 가랑비 사이와 아랫 동네를 지나 할아버지들이 계신 저수지로 아침 문안 인사를 간다. 발밑의 빨간색들이 눈길을 사로잡아 몸을 낮추어 살펴보니, 빨간 모자를 쓴 꼬마병정들이 할아버지 무덤가들 지키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꼬마 지킴이들의 이름은 ‘영국병정지의’, 이름을 알아야 모양도 제대로 보인다. 고즈넉한 아침 풍경도 … 아침 문안 길 | 동네한바퀴 더보기
아침 등교길에 학교 뒷산으로 올라 돌아보니 동네 뒷산으로…도장산이 멋지게 펼쳐져 있는 아침산책길. 진달래가 피어나면 정말 멋진 아침산책길이 될 것 같다. 돌고 돌고…다시 제자리로 | 동네한바퀴 더보기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에레즈 에이든&장바티스트 미셸. p252 역사적 변화를 측정하는 현미경이 있다면 오랫동안 완벽한 구라고 믿었던 달에 갈릴레오가 망원경의 초점을 맞추자 계곡과 평원과 사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산들은 늘 해의 반대편을 향해 그늘을 뚜렷이 드리웠다…갈릴레오는 은하수라고 불리던, 밤하늘을 가로지는 밝은 띠를 탐구해 오늘날 우리가 갤럭시라고 부르는 이것이 사실은 셀 수 없이 많은 아주 작은 별들로 …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 구글 엔그램 더보기
봄나물하면 역시 냉이! 냉이와 나란히 자라난 점나도나물. 로제트에서 꼿꼿하게 변신할 달맞이. 올망졸망 귀여운 벼룩이자리. 알록달록(?)한 꽃다지.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속의 물칭개나물. 한겨울을 맨몸으로 버텨낸 사슴들. 지난 가을의 흔적이 그대로인 물오리나무. 들판엔 봄기운이 가득하다. 봄 기운 가득한 들판 | 동네한바퀴 더보기
옴니채널 & O2O 어떻게 할 것인가? 김형택. p325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진 시대의 마케팅 전략 옴니채널은 ‘고객을 중심으로 모든 채널을 통합하고 연결하여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해 고객 경험 강화 및 판매를 증대시키는 채널 전략’입니다. 기존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상품, 가격 그리고 혜택이 채널마다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옴니채널 전략은 각 채널을 일관되고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경험과 상품, 일관된 가격과 … 옴니채널 & O2O 어떻게 할 것인가? | 고객 관점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라 더보기
시끌벅적한 필통, 야~옹 야~옹 하마 같은 고양이, 쉬는 시간에 교실엔 연필비가 후두둑, 선생님 만나러 가는 학교,… 작은 교실에선 아이들과 선생님의 즐거운 일상이 매일매일 이어진다. 6학년 시화전 | 화북초등학교 더보기
앞산에서 뒷산으로 이어진 아침산책길. 동네 산골짜기 구석구석으로 이어지는 아침산책길이 끝없이 이어질 것 같다. 뒷산 산책길 | 동네한바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