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그림 | 라푼젤
라푼젤에 푹 빠져 있는 해의 그림 해 그림 | 라푼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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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한 솔이와의 저녁시간 대화 솔: “아빠, 오늘 선생님이 보여주셨는데.” “물은 ??알고 있다?” 한 참 기억을 더듬거리는 솔이. 아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한 번 찾아보자!” 솔: “신기하죠! 물이 이렇게 생겼어요?” 아빠:”그래?! 아빠랑 나중에 책으로 다시 한 번 찾아보자” 어렴풋한 프로그램 제목과 책에 대한 기억만으로 대답해줄게 별로 없던 아빠였지만. 며칠 후, ‘물은 답을 알고 있다‘란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답은 책 속에 더보기
밤 늦게까지 할머니 생신 선물 작품을 멋지게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농장에서 상추잎 뜯어와 맛있는 쌈 싸먹고, 할머니 생일 축하 가족 모임을 가지고, 할머니집에 들러 한바탕 신나게 놀고, 잠이 든 채로 엄마,아빠 품에 앉겨 집으로 돌아온다. 유난히 길었던 토요일 하루를 마치고 이제 꿈속으로 들어간다. 할머니 생일 선물 | 토요일 하루 더보기
Allman Brothers Band의 ‘In Memory of Elizabeth Reed’. 아날로그의 향수를 적셔주는 언제들어도 멋진 곡이다. 아침 출근길 독서시간에 함께 한 가수보단 아빠 김현철이 쓴 책 ‘뮤직 비타민‘! 함께 쓰는 ‘음악노트일기’ 이야기가 잊고 지내던 일상속 음악에 대한 기억들을 끄집어내준다. [음악노트] Allman Brothers Band 더보기
일찌감치 김장김치 담근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주 다시 다녀온 시골집. 펑펑내리는 첫 눈 보곤 신이나서 밖에나가 놀고, 맛깊는 시골집 할머니표 된장을 위해 메주도 뜨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더보기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