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 | 가족 세일링
지난 번 부녀 세일링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가족 세일링. 이번엔 솔이 대신 해가 함께 한다. ‘쎈’ 솔이와 달리 겁이 많은 해라 배를 무서워할까 약간 걱정이 되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배를 타기도 전에 엄마를 찾는다. 하지만 아빠에게 안겨 한 발짝도 떨어지지 않고 있더니 조금 지나 강 한가운데로 나오자 두려움이 사라졌는지 혼자서 떨어져 앉는다. 한참을 유람하고나자 이번엔 … 한강 유람 | 가족 세일링 더보기
지난 번 부녀 세일링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가족 세일링. 이번엔 솔이 대신 해가 함께 한다. ‘쎈’ 솔이와 달리 겁이 많은 해라 배를 무서워할까 약간 걱정이 되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배를 타기도 전에 엄마를 찾는다. 하지만 아빠에게 안겨 한 발짝도 떨어지지 않고 있더니 조금 지나 강 한가운데로 나오자 두려움이 사라졌는지 혼자서 떨어져 앉는다. 한참을 유람하고나자 이번엔 … 한강 유람 | 가족 세일링 더보기
지난 번 해와 아빠 둘이만 다녀와서 괜스레 심통이 나있던 솔이가 기다리던 주주동물원 나들이. 동물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친구들이다. 그냥 보기만 해도 마냥 좋은 친구들. 잔뜩 기대를 품고 갔건만, 한 낮의 더위속에 잠에 취한 야행성 캥거루들. 캥거루 보려면 지난 번처럼 아침 일찍 가야겠다. 잠에 취한 캥거루들 덕분에 맛있는 사과와 당근은 고스란히 커다란 눈이 귀여운 조랑말 … 캥거루가 보고 싶어요 | 열린 동물원 더보기
황금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찾은 시골집. 벌써 시작된 더위에 솔과 해는 시원한 냇가를 찾아 이른 물놀이를 즐긴다. 발을 담그자 마자 물에 철퍼덕 앉아서 노는 해. 솔이는 올갱이 잡기에서 플라스틱 빈병을 보더니 물고기 잡겠다고 모래속에 묻어둔다. 오후 늦게 다시 물속에 발을 담가보지만 물고기는 없고 물만 가득하다. 대신 할머니 상추밭에서 잡은 달팽이와 무당벌레를 상추와 함께 담아 물고기 대신 … 시골집 풍경 | 더위 사냥 더보기
오랜만에 찾은 요트장. 간혹 들르곤 해도 한강바람만 쐬고 돌아오며 그동안의 묵혀두었던 아쉬움을 씻어버릴 수 있는 부녀 세일링을 즐긴다. 아침부터 어제 아빠와 동생만 갔던 주주동물원에 가고 싶다고 투덜거리며 따라온 솔이도 요트를 타고 나서는 신이 나는 표정이다. 처음 타보는 요트지만 바람이 세지 않아 무섭기는 커녕 시시하다고 하면서도 마냥 즐거운 표정이다. 무엇보다 또다른 부녀 커플과 함께 오붓하게 한 … 한강 유람 | 부녀 세일링 더보기
화창한 토요일 이른 아침. 언니는 오션월드로 친구들과 신나는 물놀이를 하러 떠나고 엄마는 출판단지의 우리집 ‘가족극장’인 씨너스 이채로 모처럼 친한 맘들과 영화를 보러 나선다. 덕분에 해와 아빠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황금같은 기회가 생겼다. 어제 밤 아빠가 미리 점 찍어둔 집에서 가까운 주주동물원. 언니가 너무 좋아하던 곳이라 해도 좋아하겠지하는 기대감은 동물원 입구에서부터 무너진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 캥거루 보고 숲속을 걸어요 더보기
쑥과 함께 놀이터 주변의 온갖 산야초를 넣어 만든 솔이의 소꼽놀이 쑥 보쌈. 아빠의 늦은 귀가로 아빠에겐 아침에 꼭 보여주겠다고 고이 모셔둔 산야초 보쌈의 싱그러운 빛깔이 아침의 상쾌함을 더해준다. 쑥 보쌈 | 봄의 만찬 더보기
화창한 일요일, 엄마들의 수다모임을 위해 찾은 출판단지. 엄마들의 수다보다 더 즐거운 아이들의 신나는 모임이 되어버린다. 엄마 따로, 아이들 따로, 따로 또 같이 따사로운 오월의 햇살아래 모두 함께 수다스런 하루를 보낸다. 엄마들의 수다모임 | 신나는 아이들 더보기
다시 꺼내 보는 오래된 아이디어 스케치 노트 하나! 아이폰이 열어놓은 현실과 가상세계의 연결고리인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SNS를 비롯한 라이프웹 서비스 시대에 어울리는 아이디어를 다시 열어 본다. 아이디어 스케치의 훌륭한 도구인 Business Model Canvas Business Model Canvas 자체를 상품화한 Business Model Generation, 책 한 권 자체가 하나의 비즈니스인 디지털 세상! 아이디어 스케치 | Business Model Canva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