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 여의도 부시맨 “변호사는 본래 그렇게 해서 먹고삽니까?” 잘못된 양심을 가진 사람의 지식은 어떤 도둑질이나 살인보다도 위험한 범죄다 정주영? “나는 시류에 따라 산다” 도덕불감증과 똑같은 것! 인터뷰? 불우한 사람들이 있도록 한 우리 사회의 구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그 불우함에서 탈출한 이야기만을 다룬다는 게 나로선 영 마땅치 못했다 말바꾸기 정치인들? 자식들이 대체 … 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