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으로 혁신하라 | 혁신의 동반자

보안으로 혁신하라. 신수정. p319 해커,해커의 사상과 윤리? 해커, 디지털 시대의 장인들 범죄를 저지르는해커? 크래커 사람들은 ‘진짜’ 돈을 훔치는 것은 꺼린다? 돈의 추상성이 큰 대상일수록 부정행위의 유혹에 쉽게넘어간다 기업이 투명하게 경영한다면 재무정보들을 누군가 가져가도 별 쓸모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비용 수익 모델에 의해서가 아니라 심리에 의해 부정행위를 저지른다 불쾌감은 비도덕적 행위를 합리화하기 훨씬 쉽게 한다, 작은 … 보안으로 혁신하라 | 혁신의 동반자 더보기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설레이는 삶을 위한 버리기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곤도 마리에. p280 설레는 삶은 정리로부터 시작된다. 마음이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겨야 한다? ‘버리기’를 끝내는 것이 완벽한 정리의 전제가 된다. 마음이 설레는지, 설레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모든 물건을 가려내어 제대로 버리지 않고서는 정리가 아예 불가능하다. #잘 버리려면 설레는 감각부터 키워라 정리는 물건, 청소는 더러움이 대상이다 – 정리는 자신과 마주하는 행위, 청소는 자연과 …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설레이는 삶을 위한 버리기 더보기

바흐, 혁신을 말하다 | 예술 경영가들

바흐, 혁신을 말하다. 천영준. p295 #로시니, 똑똑한 바보, 거장들의 거장이 되다 최고경영자는 바보가 되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예측과 분석에만 초점을 맞춘 경영 관행! 똑똑한 바보sensible foolishness? 분석적이고 원칙 중심적인 시고보다는, 유희와 몽상을 즐기는 모습, 자신 앞에 놓인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도전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창의적인 삶 꾸준한 분석과 계산, 훈련이 아니라 상상과 직관의 힘이 그를 역사적인 … 바흐, 혁신을 말하다 | 예술 경영가들 더보기

불평등의 대가 | 현실 자본주의

불평등의 대가. 조지프 스티글리츠. p462 #불평등의 대가는 아주 비싸다 오늘날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시장’은 심한 낭비와 심한 불평등과 심한 고통을 낳고 있다 스티글리츠는 시장을 한마디로 ‘불평등을 생산하는 기계 장치‘라고 답하고 있다 상위 1퍼센트, 그들은 자신의 특권과 지위를 이용하여 사회적 생산으로부터 터무니없는 양을 빼앗아 가는 지대 추구로 일관하고 있다 불평등은 시장 경제가 본래 가질 수 … 불평등의 대가 | 현실 자본주의 더보기

얘들아 놀자 | 시골집 풍경

할머니가 캐 놓으신 감자 주문 배달 서비스를 위해 다녀온 시골집. 오락가락 긴 장마시즌이지만 시원한 빗줄기 대신 한창이라는 시골의 불볕 더위가 아이들을 시원한 냇가로 몰고 간다. 도착하자마자 집 앞 개울가로 달려나간 솔과 해. 때마침 시골친구들까지 함께 모여 신나는 물놀이 판을 벌인다. 개울을 오르락 내리락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를 물리치자마자 구름속으로 모습을 감춘 햇님 덕에 잠시 몸을 오들오들 … 얘들아 놀자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오래가는 UX 디자인. 반준철. 변하지 않는 디자인 원칙을 찾아서 스티브 잡스,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기계에 맞춰서 사람이 행동하게 제품을 만들지 않고, 기계가 사람에 맞춰서 동작하도록 하려면 지금까지 우리가 집중한 기술에 관한 관심을 사람으로 돌려서 사람의 만족을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게 해야 한다.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요소? 사용자 만족, 단순함, 우아함 단순함은 제품의 사용성과 …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더보기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가 말한다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케네스 쿠키어.p369 Big Data: A Revolution That Will Transform How We Live, Work, and Think 구글의 독감확산 예측? 놀랍게도 구글의 방법은 샘플 채취용 면봉을 배포할 필요가 없었고, 동네 내과마다 연락할 필요도 없었다. 필요한 것은 ‘빅 데이터’뿐이었다! 이것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관한 사고방식의 변화였다(빅 데이터 사고방식!) 이제 데이터는 …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가 말한다 더보기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 협동조합 참 좋다

동네 엄마들이 모여 생협가족모임으로 첫 선을 보인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날씨탓에 옥상극장이 실내극장으로 급작스레 바뀌었지만, 이웃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가져본다. 자주 얼굴 보던 아이들과 엄마들은 놀이와 수다로, 낯설은 아빠들은 서먹서먹. 그래도 영화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편안하게 감상을. 영화 끝나자 아빠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엄마들은 뒷정리와 다음 영화를 위한 모임후기를 가진다. 협동조합의 저력은 가족의 행복을 가꾸어가는 …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 협동조합 참 좋다 더보기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야생초 편지. 황대권. p287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야생초 관찰일기이지만, 실은 사회로부터 추방당한 한 젊은이가 타율과 감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던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감옥 마당에서 무참히 뽑혀 나가는 야생초를 보며 나의 처지가 그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밟아도 밟아도 다시 살아나는 야생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닮고자 하였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잡초’이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무진장한 …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더보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p334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공습 “당신의 지나친 친절이 오히려 고객을 불편하게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함께 일하게’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이케아 매장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마술사(즐거운 불편을 파는 이케아, 거꾸로 비즈니스?!) SUV판매량 증가, “이케아 사람들이 좋아하겠어!” flat pack furniture, 완성되지 않은 채 납작한 상자 안에 군더더기 없는 …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