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

녹색평론 58호 | 토착언어, 공동체, 교육 핵심은 다양성

녹색평론. 2001년 5-6월 통권58호 하나뿐인 지구? 그 속에 숨겨진 수많은 다양성! #토착언어의 소멸_김종락 언어의 다양성 소수언어의 학문적 가치? 나름의 세계 인식체계, 표현의 저장고로서 고유의 역할 수행. 특정 언어의 소멸은 인류가 지닌 세계, 정보유형, 경험체계를 없애는 것 생태계의 비밀을 담고 있는 토착언어들 토착언어는 그곳의 문화와 전통은 물론, 생태에 대한 비밀도 담고 있다 북아메리카 서부 ‘틀링기트’족의 바구니? … 녹색평론 58호 | 토착언어, 공동체, 교육 핵심은 다양성 더보기

무릉도원 | 시골집 풍경

더운 여름 주말마다 찾는 시골 할머니집. 더울 땐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물 속에서 나오지 않는 솔과 해. 여전히 시원한 물놀이가 아쉬운듯 집으로 출발하기 직전까지 동네 개울가에서 몸을 적시고 논다. 주말 다시 오자는 솔과 해. 이번 주말 또다시 이어질 시원한 물놀이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From 여름방학 무릉도원 | 시골집 풍경 더보기

패턴 랭귀지 | 창조를 위한 언어

패턴 랭귀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사라 이시가와, 머레이 실버스타인. p1095 『패턴 랭귀지』는 도시·건축 설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컴퓨터공학 분야의 디자인 패턴과 XP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패턴 랭귀지』는 건축과 계획에 대하여, 완전히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기술한 세 권의 책 중에서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의 목적은 건축·건설·계획에 대한 현재의 개념을 대신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대안을 제공하고 그 … 패턴 랭귀지 | 창조를 위한 언어 더보기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 Dreams come true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예카테리나 월터. p308 “닫힌 세상을 활짝 열어젖히는 것, 흩어진 세상을 하나로 이어주는 것,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과거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축됐던 웹은 이제 사람을 중심으로 재구축되고 있다” 페이스북은 쇼셜네트워크인 동시에 미디어 채널이며 정체성 시스템이다…인터넷 세상에서 통하는 일종의 여권이나 다름없다. “우리 시대 다시 보기 힘든 최강 유통 메커니즘.” 저크가 말하는 페이스북의 위상이다. 창업가란? 자신이 일하는 …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 Dreams come true 더보기

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 All On

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김지현. p248 소유의 종말, 연결의 시대가 온다 아날로그 시대의 소유욕? LP 음반 수집, 차곡차곡 쌓여진 LP판을 보며 행복한 소유감을 느낄 수 있었다! 공유와 나눔의 철학에 기반을 둔 상생의 경제, 핵심은 개방의 패러다임 가치 없는 페이지로만 구성된 짧고 기억하기 쉬운 주소를 가진 홈페이지 이제 URL이 중요하지 않다? 페이지는 검색으로 접근가능하다! #현실, 가상, … 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 All On 더보기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산야초 동의보감. 장준근. 먹어서 약이 되는 산야초 산야초가 품고 있는 다양한 미지의 성분들이 몸을 보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난치병을 이기는 지름길임을 새로운 생약 해설로써 증명하고 있다 현대인의 몸에 약이 되는 산야초 자연의 풍상을 꿋꿋하게 극복하며 살아가는 산야초를 음식으로, 약으로 상식하면, 우리 몸속에 있는 독성 즉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의 씨앗을 깨끗하게 풀어 버릴 수 있다 인간의 …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더보기

더위야 물럿거라 | 시골집 풍경

토요일 밤,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한밤중 시골로 더위 사냥을 나선다. 언제나 그렇듯 시원한 동네 개울과 계곡이 반갑게 반겨준다. 아침 일찍 새로운 물놀이 장소를 찾아 나선 시어동 계곡탐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변함없이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아빠의 옛 물놀이 장소가 반가운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수영금지’란 푯말이 큼지막하게 곁에서 지키고 있지만 여름날 더위를 식혀주던 용초. 조금 더 … 더위야 물럿거라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여름방학 | 시골집 풍경

시골 할머니집에서 일주일간의 짦은 여름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니 너무 아쉬워하는 솔과 해. 날만 새면 물놀이가 하고 싶어 안달이던 솔이와 달리 물속에 벌레(?)들이 많아서 물놀이가 싫다던 해도 막상 집으로 돌아오려니 시원한 시골이 좋은가 보다. 연일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곤 하던 눈밝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던 곤충과 풀벌레 친구들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From 여름방학 여름방학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오리발 작전 | 시골집 풍경

여름방학과 함께 찾은 시골할머니집. 반가운 아침 햇살 대신 가벼운 빗줄기가 오락가락. 오리발 시험테스트를 끝내고 가동을 준비중인 솔. 잠시 할머니 마당밭에서 발견한 자그마한 귀염둥이 곤충들 관찰로 조급함을 잠시 달래보지만 햇살이 나오기도 전에 빗줄기가 멈추자마자 곧바로 계곡으로 달려간다. 흐린 날씨 탓에 텅빈 계곡에서 혼자 마음껏 오리발을 구르다 내려온다.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나가자마자 새로운 친구와 동생들을 데리고 다시 … 오리발 작전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