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요정 | 헌니 줄께 새이 다오
아플까봐 지레 겁을 먹고 아빠에게 잠들면 앞니 뽑아 달라던 해. 결국 엄마랑 치과에 가서 엄청 울고 헌니를 뽑히고 만다. 병원에서 울었냐고 묻는 아빠에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얼버무린다. 그래도 아팠었냐는 물음엔 별로 아프진 않았다고 쉽게 대답한다. 이를 뽑고 나니 예쁜 이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이빨 요정에게 보내는 편지와 헌니를 베개밑에 밀어넣고 꿈나라로 떠난다. 이빨 요정 | 헌니 줄께 새이 다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