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만화]수(x2)께(끼) | 상식퀴즈&너구리의 모험
‘주리비안의 하루‘에 이은 솔이의 창작만화 2(?)탄. 수(x2)께(끼)-상식퀴즈&너구리의 모험. 꿈다락 학교에선 꿈이 태권도국가대표 선수라고 했지만, 아직까진 그림 그리는 걸 더 좋아하는 만화가(화가)가 어울릴 듯 싶다. [창작만화]수(x2)께(끼) | 상식퀴즈&너구리의 모험 더보기
‘주리비안의 하루‘에 이은 솔이의 창작만화 2(?)탄. 수(x2)께(끼)-상식퀴즈&너구리의 모험. 꿈다락 학교에선 꿈이 태권도국가대표 선수라고 했지만, 아직까진 그림 그리는 걸 더 좋아하는 만화가(화가)가 어울릴 듯 싶다. [창작만화]수(x2)께(끼) | 상식퀴즈&너구리의 모험 더보기
똥이 밥이다.신성균 외. p148 똥과 뒷간을 지속가능한 실천사회학의 관점에서 다룬 책 정토회 에코붓다를 중심으로 시작된 생태공동체공부모임의 생태 뒷간 공부한 결과 푸세식 뒷간은 돌고 도는 우주 ‘순환의 세계관’과 자연의 원리에 순응한다. 그러나 반대로 수세식 화장실은 내 몸에서 분리된 오줌과 똥을 나와 관계없이 그대로 버려 어디론가 사라지게 한다. 수세식 화장실은 ‘직선적 세계관’이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똥이 밥이다 | 생태순환의 연결고리 더보기
변방을 찾아서. 신영복. p144 내가 쓴 글씨들이 대체로 ‘변방’에 있었다. 그래서 기획연재의 제목이 자연스럽게 ‘변방을 찾아서’가 되었다. 변방은 그런 것이다. 비록 변방에 있는 글씨를 찾아가는 한가한 취재였지만, 나로서는 취재를 마감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이 ‘변방’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해남 땅끝마을 서정분교의 ‘꿈을 담는 도서관’ #강릉의’허균.허난설현 기념관’, 강릉을 대표하는 … 변방을 찾아서| 변방은 창조 공간입니다 더보기
3개월간 문학수업으로 진행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작품전시발표회가 열렸다. 전시 작품들은 맞춤법이 틀리거나 비문인 것도 경우에 따라 그대로 두었다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띄는 팜플릿과 함께 문학이란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 아이들의 문학을 죽이는 것은 어른들의 잔소리와 빨간펜이라는 꿈다락 선생님의 오프닝 멘트가 가슴 깊숙히 파고 든다. 이어지는 아이들의 사회와 발표로 진행된 작품발표시간. 아이들의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더보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아빠는 요트시합, 엄마랑 솔과 해는 태권도 행사장으로. 항상 함께 하던 주말가족시간이 모처럼 나뉘어진다. 아침일찍 요트장으로 출발하는 아빠에게 1등하고 오라 열렬한 응원을 해주는 솔과 해, 그리고 1등 상금(!)을 당부하던 엄마. 열렬한 응원과 신신당부에도 불과하고 시합 결과는 종합성적 6위로 아이들에겐 실망(!)스런 성적이었지만 얼떨결에 만들어진 새로운 팀으로 당일치기 연습과 실전으로 치른 시합치곤 분발한 시합. 시합전 짧은 첫 팀연습 … 2013 ALT 한강요트대회 & 태권자매 더보기
엄마들의 큰 박수와 꽃다발을 잔뜩 기다리고 있던 꼬맹이들의 재롱잔치. 아니나 다를까 해도 한바탕 꽃다발 소동이 벌어졌다는 학예발표회. 잿밥에 눈이 먼 아이들의 작은 공연 잔치지만 엄마아빠에겐 아직도 귀여움이 앞서기만 한다. 큰 박수 작은 공연 | 학예발표회 더보기
한의학 생활혁명. 정창환. p238 국소적인 건강법, 나무는 많지만 숲을 보는, 건강에 관한 관(대롱)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O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는가? 동그라미? 태극? 만물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똑같은 것도 서로 다르게 보인다. 이것은 세상을 보는 대롱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대롱을 통해서 본다. 그 대롱이 큰 사람은 세상을 넓게 보고 …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더보기
매일 저녁 샤워시간마다 ‘빨리’ 안끝낸다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듣는 솔과 해. 여전히 엄마의 재촉에도 꿈쩍않고 깔깔거리며 나올 생각을 안한다. 오늘은 언니가 개발해 낸 목욕놀이인 ‘머리카락 그리기’로 벽에다 그림을 그리기까지…언제쯤이면 엄마 잔소리 안듣고 지낼 수 있으려나? 달팽이 | 머리카락 그리기 더보기
소박한 미래. 변현단. p228 자급자족 사회를 위한 농철학 이야기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 도시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은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명백한 답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바가 이 사회를 바꾸는 변혁이라는 사실, 자신이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가 이 사회를 구원해줄 것이라는 사실을 일지 못한다. 발 없는 … 소박한 미래 | 자급자족의 마을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