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사용설명서 Your Money or Your Life. 비키 로빈,조 도밍후에즈,모니크 틸포드. p416
돈 때문에 기죽고 돈 때문에 속박되어 꼼짝달싹 못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간단명료한 해법을 터득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단순히 절약정신으로만 알고 있던 개념이 실제로는 진정한 가치투자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경제적 자유? 돈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경제적 자유로 이끄는 재정자립 프로그램
#삶을 통합적으로 경영하라
무언가를 변화시킨다는 말은 그것의 본질 혹은 기능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뜻이다. 이 책의 단계별 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돈의 본질과 기능을 파악하고 나면, 당신의 돈과의 관계가 변화되어 있을 것이다.
*산업혁명과 물질적 풍요? 우리가 사용해 온 오래된 지도는 재정자립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충족감을 주지도 못하기 떄문에 재정 종속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어느덧 우리의 삶은 경제라고 하는 그물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에 돈 이외의 다른 자산, 단란한 가족, 공동체 간의 유대감, 먹을거리를 직접 재배하거나 매일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을 직접 수리하는 등의 일은 더 이상 끼어들 틈이 없게 되었다. 오래된 지도를 따라가다다는 결국 막다른 길에 들어설 게 뻔하다.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번다”라는 말 속에는 목적과 수단이 다 나타나 있다. 사는 것이 목적이고, 돈을 버는 것은 수단이다. 그런데 돈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부가 되어 있다(뒤바뀐 목적과 수단)
물질문명의 진보로 자유를 얻은 것 같지만, 사실은 더욱 물질에 종속되는 결과를 낳았다…샐활수준은 향상되었지만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경제지도이다. 현재의 글로벌 경제여건을 제대로 해석해서 돌파구를 찾아줄 그런 경제지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람이 많이 가질수록 물건에 구속된다-간디)
“엄마, 왜 햄 양쪽 끝을 잘나내는 거예요?”
“글쎄, 외할머니도 늘 그러셨거든.”
“나도 잘 모르겠네. 할머니께 가서 여쭤보렴.”
“할머니, 왜 그러시는 거예요?”
“그야 우리 어미니가 늘 그러셨기 때문이지.”
“증조 할머니, 햄을 구울 때 양족 끝을 잘라내던데, 왜 그러시니 거예요?”
“그건, 프라이팬이 너무 작아서 그랬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생활습관을 벗어버리지 못한 것처럼, 우리의 생각도 습관적 사고방식에 갇혀버렸다.
새로운 사고방식? 재정자립적 사고방식!
새로운 사고방식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바로 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이다…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은 지도 제작 기법에 관한 것이다.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되, 자신의 삶을 지금의 모습 그대로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지도라면 자신의 수입과 지출 수준에 맞는 경계를 설정할 수 있다. 나아가 지나온 날들과 앞으로 남은 삶의 총괄 평가가 가능해진다.
돈과의 관계가 명확한 사람, 혹은 돈과의 관계가 유연한 사람 모두에게 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은 필수적이다. 생각이 독립적이지 못하면 절대로 독립할 수 없다. 자신에게 내재해 있는 지도를 향해 세밀하고도 명철한 질문을 던질 수 없다면 결국 막다른 길에 봉착하고 말 것이다.
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은 우리 인생에서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다
***재정인식 Financial Intelligence/ 재정보전 Financial Integrity/ 재정자립 Financial Independence
더 이상 생계를 위해 일하지 않게 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은퇴라는 상황을 맞느냐는 것이다.
‘재정자립자 FIer’란 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재정인식을 해서 재정보전을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재정자립 상태에 도달한 사람을 말한다(생각,행동,삶의 일치)
***1969년 조는 31세에 월스트리트에 있던 직장에서 퇴직했다. 그 이후 어떤 직장에서 돈을 번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는 자신의 삶을 통찰함으로써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였고, 이후 재정자립적 사고방식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10녀 년 넘게 기술적 분석가로서 투자상담사로서 일하는 동안 조지가 지속적으로 추구했던 목표는 하나였다. 돈에 관해 충분히 학습하는 것, 퇴직 후에도 종전의 라이프스타일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소득이 보장되도록 하는 것이었다!
자, 이제 자기만의 지도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노트 한 권과 펜 한 자루, 그리고 생각을 바꾸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결국 이 프로그램의 또 한 가지 장점은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절약해준다는 사실이다
#1단계. 과거와 평화롭게 조우하기_돈은 덫인가?
[풍요 속의 빈곤], 점점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돈과 인생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돈과 인생 모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고 있다? 마지 못해 다니는 직장? 깨어 있는 시간에는 어떻게 돈을 벌지에 관한 생각만 하기 때문에 정작 인생을 돌아볼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오로지 돈 때문에 자신의 삶을 희생하고 있는데도, 그 과정이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고 있다(천천히 끓는 냄비 속 개구리)
심지어 자기 직업에 애착을 갖고 스스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 어딘가 8시간 노동에서 벗어나 삶을 즐기면서 살 수 있는 더 큰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못한다. 일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려면 어떤 제약이나 해고 등의 우려가 없어야 한다.
직업이 곧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
자신의 가치를 폄하하고 인생의 즐거움을 가로막고 있는 주범이 바로 직업임을 알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직업으로 표현해왔기 때문이다…어느새 가족, 이웃, 사회문제, 종교, 배우자에게 바쳐야 할 사랑과 자의식 모두 직장에 바쳐버렸다.(직업주의 Jobism)
일은 더 많이 하면서 인생은 조금밖에 즐기지 못하고 있다
국민 1인당 부채? 빚이란 우리를 구속하는 족쇄 중의 하나이다
주말에 살기 위해 직장에서 죽어간다? 사람들은 이 모든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래서 계속 많은 돈을 소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벌아여 하니까 일터로 내몰리는 것이다.
“돈이 얼나마 있으면 행복해질 것 같나요?”(행복의 조건은 만족) 풍요로운 지구상에서 편하게 호흡하며 걸어 다니는 특권을 누리고 있으면서도 뼈 빠지게 일만 한다. 사람들은 대개 직장과 가정 사이를 쳇바퀴 돌듯 오가며 수평선 너머 무언가를 동경할 뿐이다(somewhere over the rainbow)
환경문제? 우리에게 많은 것을 빌려준 상대가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는 바보처럼 이 모든 것이 빚이라는 것 깨닫지 못한다. ‘은행’이 빌려준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식 세대, 관대한 지구에 지고 있는 빚이다
도대체 왜 (이 막다른 골목까지 쫓겨 오게 되었는가)? 우리가 궁지에 처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 몇 안 되기 때문이다!
65세가 되기 전까지는 하루 8시간씩 일을 해야 된다는 원칙은 인류의 역사에서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하루 3시간 노동이면 충분하다!)
성장의 한계?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연료는 자연에서 비롯된다
소비자의 탄생. ‘쓰고, 버리고, 낭비하는 사람’
기업들을 위한 천재적인 발상? ‘생활수준’, 필수품뿐만 아니라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제품까지도 구입하고 싶도록 만들어야 했다!
이런 모든 상황은 광고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있다. 마케팅 이론에 의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두려움, 배타적 특권의식, 죄의식, 탐욕 등을 동원해야 한다.
계속 형식적이고 소소한 변화만 반복하다가는 결국 그 미래는 빈곤해질 수밖에 없다. 지금 필요한 건 ‘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바꾸는 ‘전환’이다!!!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질문이 답이다)
성장 윤리를 지속가능성의 윤리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의 행동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편평한 지구? 우리가 돈과 관련해서 가지고 있는 신념을 의식하지 못할 뿐, 그런 무지로 인해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기도 한다
“돈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 힘주어 말한다. 하지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그 행동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으니 말이다!(언행일치, 재정보전)
만족 곡선의 정점(충분함!)을 지나면? 돈이 많아지면 근심도 많아진다(잡동사니, 과유불급!)
소리 집동사니도 있다? 소음 공해
1단계 과거와 평화롭게 조우하기-부끄러워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이 얼마인지 알지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니까 앞으로 벌어들일 돈이 얼마가 될지도 알지 못한다!
말하자면, 당신은 목적지도 정하지 않고 그저 운전만 해온 것이다.
#2단계. 현재의 생명력 점검하기-이제 돈은 예전의 돈이 아니다
지금 당신의 과제는 돈의 실체를 밝혀내는 것이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악이 아니다. 단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나쁜 일을 택할뿐이다. 돈 자체는 더러운 것이 절대 아니다.
많을수록 좋다? 모든 종교가 두려움에서 출발하는 것처럼. 이런 경제 신조는 사람들을 무지 속에 가두어놓는다
‘돈=생명력’. 돈이란 우리가 자신의 생명력과 맞바꾼 것이다
생명력이란 우리가 지구상에 살도록 할당받은 시간, 우리에게 허락된 수명을 말한다.
돈과 맞바꾼 생명력? 생명력은 한계가 있고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과연 당신의 생명력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까?
세상을 바꾸려면 자신이 먼저 돈의 주인이 되어야 했다!
재정자립이란 충분히 가졌다는 경험이다!
경제적•심리적 자유를 맛보는 것
재장자립자의 관점에서 보면, 65세 정년이 될 때까지는 누구든 9시부터 5시까지 일해야 하는 보통 사람들의 인생은 죽어가고 있는 삶에 불과하다.
*2단계 현재의 생명력 점검하기-실제로 시간당 내가 버는 돈은 얼마인지 값을 구한다
동전 한 닢까지!! 이랗게 해야 평생습관이 된다(좋은 습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평생자산이다)
행복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일수록 더 건강하다
경제관을 바꾸자 그의 아내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돈에 대해 가지고 있던, 광란에 가까운 생각만 버린다면 얼마든지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절대로 돈에 초점을 맞추지 마십시오.”
#단계3. 월별 지출목록 작성하기_돈이 모두 어디로 갔지?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 증상만 다루기 때문. 살이 찌는 원인은 음식의 칼로리에 있는 게 아니고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욕구 때문이다!
탐욕?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많아도 충분하다는 느낌을 가지지 못한다
당황했다는 느낌은 죄의식의 표현이다. 자각하는 순간이 바로 제정신을 차리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가 소용없을 때] 아주 간단하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이라곤 그저 자각하는 것뿐이다.
자각을 한다? 간단해 보이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경고! 이미 재정자립을 달성한 우리도 컴퓨터 없이 연필과 종이만 가지고 해냈다. 심지어 전자계산기도 쓰지 않았다!
#단계4. 삶을 변화시키는 세 가지 질문에 답하기_돈이 얼마큼 있으면 충분할까?
만족은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어른이 된다는 것이 더 이상 꿈을 꾸지 않는 것이라고 여긴다…우리는 대개 꿈과는 동떨어진 남이 만들어놓은 과제에 몰두하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그동안 먹고 사느라 제쳐둔 자신의 꿈을 꺼내서 일상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보자. 이제 마침내 진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질문1. 내가 소비한 생명력에 걸맞은 만족과 가치를 얻었는가?
질문2. 내가 소비한 생명력(시간)은 내 가치와 인생의 목적에 부합하는가?
질문3. 내가 생계를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면, 과연 그 생명력을 어디에 쓸 것인가?
결핍과 낭비를 구분짓는 기준? 충분함!
자꾸 의존하면서 살다보니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당신이 소장하고 있는 모든 것은 잘 유지할 수 있는 시간과 기술이 있다면 당신의 소비 형태는 어떻게 바뀔까? 결국 당신이 필요한 것은 많은 돈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유욕보다 높은 차원의 목적이란 무엇일까? 소유의 반대는 나눔이다. 나눔 안에 만족의 해법이 있다. 충분함의 의미 저편에는 나눔을 실천할 만큼 행복을 얻는다는 뜻이 숨어 있다.
“자기가 충분히 가졌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부자이다.”-도덕경
#단계5.생명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챠트 만들기_빚더비에서 벗어나는 과정
손으로 그리는 큰 벽걸이 챠트
첫 달의 챠트,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약점?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다
무조건 지출 줄이기? 문제는 이런 식의 내핍 경영은 오래 가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변화된 소비 패턴? 일부러 돈을 적게 쓸고 아등바등 애쓰지 않아도 된다!
세 가지 질문으로 어떻게 돈을 절약할까? 자신의 선태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자동으로 줄어드는 소비!
스스로 그런 잡동사니 따위가 만족을 주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조화 그리고 보전? ‘내 소비가 내 가치관이나 인생의 목적과 일치하는지’를 자문해보자
재정상태를 오픈하라! 당신이 불편해하는 정도가 바로 재정적 불편함의 정도를 나타낸다
프로그램의 결과는 재정자립! 돈과 자신과의 관계가 변하는 과정은 한마디로 도전과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점차 쓰는 돈보다 버는 돈이 많아지면서 빚에서 해방되고 통장 잔고는 늘어간다
그녀는 봉급이 인상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궁핍하게 지낸 것도 아닌데 불과 2년 만에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벽걸이 챠트는 피드백 시스템이다
#단계6. 생명력 현명하게 사용하기_검약은 현재를 만족시키는 해법이다
의식적 소비를 한다!
검약의 즐거움? 검약은 우리가 가진 것을 즐긴다는 의미이다!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는 것들을 즐기지 못하면 그게 바로 낭비이다.
검약의 또다른 교훈? 만족을 얻기 위해 반드시 소유할 핖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단지 그 물건을 사용할 수 있으면 될 뿐이다.
결국 검약이란 남의 것 내 것을 구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소유라는 생각으로 물질을 공유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공유경제)
검약은 균형이다(중용)
당신의 생명력을 소비하면서 최대의 만족을 얻으려면 창의적인 검약을 실천하라
이제는 돈이 곧 생명력임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이 즐기지 못하는 일에, 또는 앞으로 절대 쓸 일이 없는 물건에 돈을 써버리는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시간이 지금 보기엔 매우 긴 것처럼 느껴질 테지만, 나중에 늙어서 죽을 때가 되면 매 순간이 매우 소중한 시간임을 깨닫게 된다. 신중한 소비를 통해 절약하는 생명력이야말로 궁극적으로는 자존감과 같다.
‘나에게 이 물건이 꼭 필요한가?’
검약은 ‘더 많이’보다는 ‘충분한지’를 중시하는 가장 진정한 의미의 녹색운동이다
검약은 구두쇠로 살라는 말이 아니라 즐거움 그 자체이다. 즐거운 저축, 혹은 즐거운 검약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가지고 있는 것 잘 관리하기- 건강에 좋은 습관 갖기, 생물과 달리 기계는 자기 치유 능력이 없다
나누어 쓰기와 바꾸어 쓰기, 타임 달러 시스템(타임뱅크)
돈을 아껴쓰면 지구를 구한다!
#단계7. 일과 인금의 연결고리 끊기_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일이란 무엇인가?
“일이란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무엇이며, 돈은 즐겁지 않은 일에 대한 보상이며 포상과 같은 것이다.”-경제학자 로버트 테오발트
“일이란 눈에 보이도록 표현한 사랑이다.”-칼릴 지브란
일의 역사. 최소한의 작업량? 하루 세 시간이면 충분하다!
모든 사람이 일을 가져야 한다는 인식은 산업혁명 이후에 시작된 것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사람들이 직잡 밖에서 배울 수 있었던 가족관과 문화, 그리고 공동체 생활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말한다. 전통적인 의식들, 사회화, 동료들끼리 나누는 단순한 기쁨들은 비근로시간에 이루어졌으며, 이것은 사람들에게 목적의식과 소속감을 주었다…직장 밖의 생활이 활기와 의미를 잃었기 때문에 일은 목적을 향한 수단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가 되었다.
무엇이 되고 싶은가?
일의 재정의? 우리는 ‘일’과 ‘임근노동’을 혼동하고 있다. 일이란 단순하게 생산적이거나 목적을 가진 활동을 의미하며, 임금노동은 그 중에서 단 한가지 활동을 의미한다.
일과 임금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고 나면 인생의 질과 가치 그리고 자신의 값어치를 되찾을 수 있다. 그 연결고리를 끊고 나면 삶의 목적과 병행하여 당신이 무엇을 하든지 간에 일을 단순하게 재정의할 수 있다. 그 연결고리를 끊고 나면 당신의 인생을 되찾을 수 있다.
당신의 일과 임금의 열결고리만 끊어버리면 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진다
“나는 교사입니다. 그러나 요즘엔 돈을 벌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은퇴가 인생의 끝을 상징한다고 느낀다면 그 이유는 당신 자신을 임금노동자로만 한정해서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의 의미를 재정립하면, 일과 놀이의 결합이 가능하다/여가를 즐길 수 있다/ 정상적 생계를 재조명하게 된다
“내 인생의 본 경기는 직장이 아니거든”
7단계 일과 임금의 연결고리 끊기_일과 직장에서 최고가로 생명력을 맞교환한다
#단계8. 교차점 통과하기_기적은 이루어진다
벽걸이 챠트-소득과 지출
교차점을 통과하면 월 지출보다 월 투자소즉이 많아진다. 바로 이 교차점이 우리가 지향하는 재정자립의 최종 목적이 된다!
한정된 시간을 위해 일하는 힘, ‘한정된 시간’동안만 회사를 다녀도 된다는 확신이 들면, 당신은 전보다 더 자극를 받아 고도의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재정자립: 충분함 그리고 약간의 여유
돈과 자신의 관계에 대해 보다 넓은 안목을 갖게 되었으며, 자신의 소비 형태가 다른 사람의 삶과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은 이제 그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버는 것이 일을 하면서 얻어지는 만족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일할 필요가 없을 때 돈은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재정자립이란 당신을 위한 시간이다
만족 곡선의 정점(충분함)을 넘어서는 만족 찾기? 나눔과 봉사!
“나는 직업이 없습니다. 단지 인생이 있을 뿐이죠.”
#단계9. 안전하게 재정 관리하기_이제 이 돈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내게 맞는 장기적인 투자전략을 고민한다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가장 큰 두려움? “이 정도면 내일도 충분할까?”
“황소나 곰이 될지언전 절대 돼지는 되지 말라”
신뢰가 가지 않은 수많은 정보들? 이런 혼돈과 편견을 극복하려면 그런 말들이 대부분 탐욕과 두려움에서 기인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자본은 반드시 동산의 형태여야 한다. 언제든 현금화가 가능해야 한다
9시부터 5시까지 일해야 하는 삶보다 더 나은 삶이 분명히 있다.


“돈 사용설명서 | Money or Life?”에 대한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