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From 들꽃 |
솔이가 학교옆 숲속길에서 발견한 토종 민들레. 얼마전 토종민들레 구별법을 알고나서 처음으로 발견한 귀하신(!) 토종민들레 구경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 |
![]() |
![]() |
![]() |
![]() |
| From 구름산자연학교 가족운동회(4회) |
아침일찍 집을 나서 신림동에 들러 동생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하고, 곧바로 반가운 얼굴들이 있는 자연학교 가족운동회로 서둘러 향한다. 반가운 만남도 잠시. 솔이의 오후 그림자극 공연을 위해 다시 사계절북카페로. 잠시 자유로휴게소에 들러 허겁지겁 허기를 채우고 겨우 도착한 출판단지는 차들로 빼곡하다.
![]() |
![]() |
| From 들꽃 |
![]() |
![]() |
![]() |
![]() |
| From 사계절 북카페 |
잠시 여유를 찾고 북카페 앞마당과 주변의 들꽃구경과 함께 전통놀이 이벤트에 참가. 참가보다는 상품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해는 아빠와 함께 참가기념품으로 아쉬움을 겨우 달랜다.
![]() |
![]() |
| From 출판단지_피크닉공원 콘서트 |
아이들의 공연이 끝나자, 엄마아빠를 위한 공연을 보러 자리를 이동. 바람이 차가워지자 간만에 놀러오신 할머니, 이모, 그리고 아이들은 먼저 집으로, 엄마아빠만 기대하던 강산에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다. 덕분에 아이들보다 엄마아빠가 신나는 어린이날이 되어버린다. 내일의 진짜(!) 어린이날 운동회를 기대하며 가족운동회에서 신나는 공연으로 긴 하루를 마감한다.














“구름산자연학교 가족운동회 | 어린이날”에 대한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