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씽킹. 해리 벡위드. p 325
우리는 언제나 생각 없이 결정한다
휴리스틱heuristics, 경험, 고정관념에 기반한 의사결정의 규칙을 손쉽게 받아들인다!
베테랑? ‘친숙했던’ 것 선택, 유난히 편향!!
외모는 우리를 속인다?!
“그냥, 느낌이 좋았어요.” 이게 규칙이다. 예외가 아니다!
“IBM을 선택하는 사람은 절대 해고되지 않는다”? 서로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위로(사회적 되먹임, 군중심리)
#우리는 하루종일 놀고 있다
호모 루덴스(노는 사람)
놀이를 박탈당한 성인은 비사교적 성격을 갖게 되고, 놀이를 금지당한 쥐들은 죽는다
이베이 구매자들은 대부분 ‘즉시 구매’ 버튼을 무시하고, 오히려 경매에 참가해 결국에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단순한 구매이상의 것, 경매라는 게임을 원했다!
즐거운 느낌의 ‘우(oo)’ 발음!
#우리는 놀라움을 갈망한다
왜 그 이름을 기억하는 걸까? 수수께기(cold차가운? play), 의문(50 cent,단수?), 궁금증(fine좋은? 식인종cannibals)을 갖게 만들기 때문이다!
마케팅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수수께기들!
The future is bright. The future is Orange(Orange Telecom)
마케터들은 왜 몇 단어 안되는 문장에 대해 그토록 많은 고민을 할까? 제한된 뇌의 처리능력!
설득의 달인들은 운율이 우리를 속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탁월한 운율을 갗춘 연설)
운율이 맞으면 한결 더 진실하게 들린다
2008년 코스트코의 26만달러짜리 보석, 18만 달러 할인 판패!
매장에서 보석반지를 보고 나면, 145달러짜리 에스프레소 머신이 문득 싸게 느껴진다(코스트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진짜 이야기를 원한다
다큐프로그램의 성공? 성경만큼이나 오래된 이유!
“사람들에게 스토리를 들려줘야 한다. 성경을 쓴 사람들도 그걸 알 정도로 현명했다.”(모든 종교의 중심에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피터만은 웬만하면 열두 단어를 초과하지 않는 문장을 즐겨 사용한 인물로 유명하다. 단순함은 항상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스토리제공, 벨트에 각별한 의미 부여!
우리는 제품 속에 담긴 실제 이야기, 최소한 우리가 실제 이야기라고 믿는 스토리를 산다!
의미를 주는 스토리가 없으면 제품은 그저 물건에 불과할 뿐이다.
나이키!
우리는 물건을 사는 게 아니다(스토리를 산다)
#우리는 루저를 사랑한다
다윗과 골리앗, 우리는 거인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커다란 회사들을 비즈니스라고 부르지만 작은 회사들은 ‘엔터프라이즈’라고 부른다(용감하고 대담하며 열정이 넘치는 정신!)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큰 곳을 떠나 작은 곳으로 향한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의 속임수? 실물크기의 2/3!!!
#우리는 눈에 띄고 싶어한다
잘못된 결정을 이끄는 인지적 편견들 가운데 하나, ‘감응저항(reactance)’? 자유의 포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명령뿐 아니라 제안까지도 거부하는 우리의 성향!!
‘click it or ticket(벌금)’ 안전벨트메기 캠페인의 성공 이유? 바로 ‘선택권’을 준다는 것이다!
찾기 어려운 것은 소중하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는 이유!!!
규모가 작고 찾기 어려웠을 때, 그것이 가진 매력은 바로 그것이었다! 구하기 어려운 도넛이라는 점이 동경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You’!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라!
#우리는 특별한 것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한다
열정passion? ‘견디다’라는 뜻의 라틴어 ‘pati’ 에서 나온 단어!
베스트셀러목록, 대중의 지혜?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관찰하는 것도 현명한 처세일 수 있다(100대1퀴즈 쇼, 전문가와 방청객 정답확률)
대중을 따라 벼랑 끝을 넘어 쇼핑몰로
주식시장 거품? 사회적 되먹임 결과!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식상한 것은 싫어한다!
비틀즈의 미국 음악시장 진출과정과
밴드 전문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뛰어난 마케팅!!
전형적인 인간의 실수? 평균35살의 컬럼비아(레코드) 경영진이 스무 살 청년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Nirvana’s Smells like teen spirit)
워렌버핏의 상위7개 주식? 코카콜라, Wells Fargo, Procter&Gsmble, American Express, Walmart,…!!!
#우리는 눈으로 생각한다
쿠어스의 블루문(blue moon) 맥주 출시 마케팅! ‘잔에다가 오렌지 한 조각을 넣어서 손님들에게 서빙하라’
폰트!
#우리는 단순한 것에 사로잡힌다
우리는 대칭을 좋아한다
라디오 방송의 감미로운 ‘smooth jazz’
부드럽고 둥글게, 모나지 않게
짧고 쉽고 간결하게
Feature Creep! 우리는 더 나은 휴대폰을 원할까? 사용법을 알아낼 수 없는 기능들!
복잡한 휴대폰이 더 첨단일 것이란 고정관념!!!
우리는 ‘쉬운 것’을 사랑한다
인간의 가장 우수한 특성? 느긋함!!!!
느긋한 사람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느긋하기’
미국인들은 기계와 테크놀로지를 신뢰하지만 이탈리아인들은 인간이 훨씬 위대하다고 믿는다(미국에 없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단테, 미켈란젤로. 문화적인 차이!)
우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예상할 뿐이다(생각이 아니라 ‘가정한다’)
‘인지적 유창함’, 쉬운 것을 품질의 증거로 여긴다
아이팟 셔플, 단순함의 미학!
그것은 바퀴가 맨 처음 나왔을 때와 똑같은 이유로 잘 팔린다!
Chipotle, 메뉴는 몇 안 되지만 재료들이 너무나 신선하다. 선택의 폭은 좁아졌지만 그래서 고객들은 여전히 만족한다!
코스트코도 단순하다. 그것이 코스트코의 정수다.(60개 브랜드 치약의 월마트, 단 4개의 브랜드만 판매)
닌텐도 위,
순전히 단순함만을 따진다면 구글을 능가하는 것이 있을까?
우리는 단순한 것을 사랑한다!!!
#우리는 디자인 때문에 바뀐다
‘디자인’이 우리의 행동방식을 변화시킨다
타이거 우즈의 붉은 셔츠!
아이스하키 팀의 유니폼 색깔에 따른 반칙 행위수 변화
이 시대의 CEO, 잡스! 디자인으로 거기까지 갔다!
“사람들은 건물의 형태를 만들고, 건물은 사람들을 만든다.”-윈스턴 처칠
맥도널드의 로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급해지고 더 빨리 메뉴를 읽게 된다?!
#언씽킹: 앞으로 가야 할 길
트랜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사후해석, 현상적 결과일뿐!
트렌드도 아닌 것을 트렌드처럼 보도하는 매체들!
기대가 모든 경험을 바꾼다
우리의 기대가 우리를 바꾼다. 안팎으로.
자전거를 타는 광대와 가슴을 치는 고릴라
“광대를 보았나요?”
“무슨 광대요?”(뻔히 보고도 모른다!)
읽느라 바쁠 때는 듣지 못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일은 쉽다? “남자선수들의 국부 보호대를 찬 고릴라를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정보의 시대가 아니다. 범람의 시대다.
집중결핍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질병이 되고 말았다. 집중결핍은 장님까지도 알아차릴 수 있는 굉장히 놀라운 광고를 만들도록 마케터들을 압박한다.
초당 8만불의 슈퍼볼 전광판?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훌륭한 마케터들이 원하는 것은 우리의 관심이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는 관심과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만한 제품과 서비스다.
우리 머릿속을 들여다본 결론은? 정신이 나갔다?!!
비틀즈는 절대 성공 못한다고 장담한 딕 클라크, 코비 브러이언트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NBA선수들!
우리의 해결책은 트위터나 페북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이 아니다.해결책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애플의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