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혁명 | 스펙터클에 저항하라

일상생활의 혁명. 라울 바네겜. p392 원제『젊은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프랑스 68혁명 세대의 지침서, 상황주의인터내셔널 #삶의 일상적 영원성 한 시대를 읽고자 하는 책은 부정확한 생성의 역사만을 증언한다. 시대를 바꾸는 책은 미래에 있을 변혁의 밭에 변화의 씨를 뿌린다. 고립을 바꾸고 단조로움을 바꾸고 거짓말을 바꾸는 것이 무엇에 쓸모가 있는가! 실제적 변화의 환상이 고발되는 곳에서는 환상의 단순한 변화도 … 일상생활의 혁명 | 스펙터클에 저항하라 더보기

뉴스의 시대 | 뉴스 사용설명서

뉴스의 시대. 알랭 드 보통. p292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The News : A User’s Manual 이제부터 하게 될 일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이 익숙한 습관을 지금보다 훨씬 더 이상하면서도 조금은 위태롭게 보이도록 해보려는 연습니다 뉴스가 교묘히 눈길을 회피하는 딱 한 가지가 있다? 그건 바로 뉴스 자신, 그리고 뉴스가 우리 삶에서 … 뉴스의 시대 | 뉴스 사용설명서 더보기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소비자로 키워지는가! | The Material Child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소비자로 키워지는가! 데이비드 버킹엄. The Material Child 소비사회는 불평등을 가중시킨다. 지금의 아이들은 소비자로서, 부모에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로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충동성’과 ‘보이지 않는 무형정보의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다. 순응과 피상적, 물질주의적 가치들에 밀려 아동의 놀이는 경시되고 있으며, 그들의 창의적 경험 능력은 파괴되고 있다. 책임은 대부분 부모에게? 많은 슬로건들이 …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소비자로 키워지는가! | The Material Child 더보기

이누야샤 | 일일드라마

쓱싹쓱싹…솔이의 귀여운(?) 이누야샤 그림이 금세 완성. 아침에 일어나 말풍선까지. 매일 밤 솔과 해의 침대위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인 이누야샤. 우연히 시골할머니 집의 자유로운(!) 케이블 채널에서 보곤 푹 빠져든 이누야샤가 TV 대신 iPad에서 매일 밤 이어진다. 방송물 심의등급 ’12세 관람가’인 관계로 아빠의 보호자 동반 시청이 이어지지만, 덕분에 TV와 담쌓고 지내던 아빠에게도 유일한 일일드라마가 생긴 셈. 요즘은 아이들보다 아빠가 … 이누야샤 | 일일드라마 더보기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텔레비전을 버려라. 제리 멘더. p344 맥루한은 우리에게 과학 기술의 함정을 간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대신 인간과 전자매체와의 관계, 지구촌 조성 등을 고무하였가에 결국 과학과 신비의 통일을 지지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고 말았다. #경험의 대체와 획일화 폼 나는 광고쟁이? 이런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어떤 공허함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자신이 …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더보기

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 | 보는 마약

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 고재학. p205 #TV를 끄면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 결혼은 거울이다? 처녀 총각 시절에는 결코 보이지 않던, 설사 보이더라도 인정하기 싫었던 크고 작은 단점들이 ‘결혼’이라는 ‘거울’을 통해 드러난다!(결혼을 하고 나서야 ‘TV 중독증 환자’ 수준임을 깨달았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자동으로 TV를 켜는 남편!) TV가 단순한 바보상자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망가뜨리는 ‘보는 마약‘이었음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 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 | 보는 마약 더보기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전영우. p222 미국인들이 원하는 것 우리가 경험하는 문화의 차이? 엄격한 법과 질서를 따지는 북유럽 국가 문화는 춥고 거친 기후, 일사분란한 통제를 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웠다(보편주의) 따듯한 남유럽은 농경문화, 서로 돕는 가까운 사람들 간의 유대가 중요(특정주의) #광고를 통해 문화를 읽을 수 있다! 특정문화를 들여다보는 쉬운 방법? 대중매체를 통해 문화를 보는 것! 대중매체의 … 광고, 상품, 쇼핑의 노예들 |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