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From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 #보리출판사, 윤구병 이 책이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낼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하는 보리 #쉬운말 참? 있는 것을 있다하고 없는 것을 없다하는 것 좋은 것? 있을 것이 있고 없을 것이 없는 것 진실, 거짓, 선, 악, 존재, 무,…실제 삶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가? 추상적인 죽은 말들 어려운 말, 힘 있는 나라의 말, …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더보기

동네두바퀴 | 도덕산 & 가학광산

한바퀴: 도덕산 아침산책 From 도덕산 두바퀴: 가학광산탐험 From 가학광산 원래 이름은 시흥광산. 주로 은,동,아연을 생산하였고, 금도 소량 채광. 1912년 개장, 1972년 홍수로 광미가 인근 논밭으로 휩쓸려 내려가 카드뮴 등 중금속 오염이 발생, 피해보상으로 부도. 이후 광명시에서 매입후 관광테마파크로 개발중. 평균온도 12도로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한 느낌의 광산내부. 광산내부의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넓다. 현재 음악공연도 정기적으로 … 동네두바퀴 | 도덕산 & 가학광산 더보기

어린이날 | 구름산 자연학교 가족운동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구름산 자연학교의 가족모임행사로 치러진 도덕산자락의 광덕고등학교에서의 가족운동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뜨거운 햇살아래서 신명나는 가족의 놀이마당이 펼쳐졌다. 5월1일 어린이날 행사로 학교운동회와 달리 가족운동회로 치러진 방과후 구름산자연학교 가족운동회는 아빠의 추억속 시골학교 운동회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어린이날 | 구름산 자연학교 가족운동회 더보기

운동회 |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어린이날에 앞서 치러진 솔이와 해의 운동회. 예나 지금이나 운동회는 아이들에게 변함없이 신나는 하루다. 아이들이 신나는 만큼 엄마아빠는 아침부터 늦은 점심때까지 뜨거운 햇살아래 서있노라 온몸이 노곤노곤한 하루다. 몸은 좀 힘들지만 신나는 히루로 계절의 여왕을 맞이한다. 국민의례, 교장선생님 한 말씀, 어린이회(?) 회장님의 축사,..지루한 식순에 하품이 절로 나오는 해! 유치원과 저학년은 교실에서 달리기 시합전까지 미니올림픽으로 진행. 구경온 엄마아빠의 … 운동회 |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더보기

봄비 | 꽃비

봄비 내리는 시골집에 다녀오는 길. 길가에 활짝 핀 벚꽃들이 봄비와 함께 꽃비를 뿌려준다. 밭갈이 대신 봄비 구경만 하다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오는 길에 밥집에서 만난 ‘무지개물고기’같은 황금물고기가 마냥 신기한 솔이와 해. 아니나 다를까 집에서 기르고 싶다고 잠시 엄마아빠에게 졸라보지만 사진에 담아오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본다. 봄비 | 꽃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