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사회 | ‘무모한’ 시도가 난무하는 ‘하면 더 망치는 시대’

위험사회. 울리히 벡. p359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는 20세기 말에 유럽인이 쓴 사회분석서들 중에서 이미 가장 영향력있는 저서에 속한다…이 책은 제도 내의 사회과학에 유성의 충돌과 같은 충격을 주었다. 성찰적 근대화. 새로운 근대(성)을 향하여 과학이나 산업의 발전은 한 묶음으로 엮인 위험들과 위해들(hazard)이며, 우리는 이전에 단 한번도 이와 같은 것에 직면해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위난들(dangers)은 예를 들어 … 위험사회 | ‘무모한’ 시도가 난무하는 ‘하면 더 망치는 시대’ 더보기

전기없이 우아하게 | 전기가 보인다!

전기없이 우아하게. 사이토 겐이치로. p178 도시에서 더 빛나는 초 절전 5암페어 생활기 #무책임한 낭비가였던 내가 5암페어 생활을 시작한 까닭은 우리집 한 달 전기요금은 190엔! 정작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지만, 다들 놀라는 것도 이해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 역시 지극히 ‘보통의 삶’을 살았으니까. 지금까지 전기를 아끼지 않고 펑펑 사용해 왔다. 돈처럼 자꾸 쓴다고 해서 … 전기없이 우아하게 | 전기가 보인다! 더보기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고중숙. p267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오히려 단순하다.” 쉽게 쓰기가 어렵다? “쉽게 쓰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어려운 일” 아인슈타인과 채플린 “당신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예술을 이해하고 열광하니까요.” “아닙니다. 당신이야말로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도 당신의 이론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열광하니까요.” #빛의 이야기 빛의 본질? 빛(light)은 전자기파(electromagnetic wave)? …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더보기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탈핵 학교. 김정욱 외 11명. p340 밥상의 안전에서 에너지 대안까지 방사능 시대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원자력발전소가 아닌 핵발전소! #핵 마피아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_한홍구 한국은 핵 마피아에게 포획되어 있다…후쿠시마 대형 참사…이 명박 전 대통령은 전 세계가 모두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탈핵을 모색하고 있을 때, 국내외를 다니며 “일본에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고 원전이 안 …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더보기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장바티스트 드 파나피외. p183 1960년대에 만들어진 핵폐기물은 50만 년 동안 해로운 방사선을 방출할 것이다. 지금 만들어지는 폐기물의 경우는 거기에 30년을 더하면 된다.-필립 겔뤽, [고양이의 미래] 석탄과 석유는 오래전에 지구에 살던 식물이나 동물이 태양 에너지를 모아 저장한 에너지다 원자핵 에너지와 관련된 과학 내용이 조금은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원자핵 에너지에 …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더보기

위험사회 |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

위험사회. 울리히 벡. p359 이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에! 세계보건기구가 홍역의 완전박멸을 선언하는 그 순간, 에즈볼라니 광우병이니 O-157이니 하는 신종 병역들이 화려한게 등단하여 그 같은 선언을 무색하게 만든다. 근대화의 길을 숨가쁘게 달려와 이제 ‘풍요사회’를 이루었다고 자축하는 순간, 마른 목을 축일 한 바가지의 맑은 물조차 남아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된다. 전기문명에 도취하고 화려한 소비문화에 빠져드는 순간, … 위험사회 | 위험 가득한 풍요의 시대 더보기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녹색당 선언.김종철 외 .p279 The Green Party Manifesto 2011년 10월 30일, 선유도 공원 녹색당 창당 발기인대회 녹색당? 환경, 인권, 평화에 기초를 두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제주의 정당 후쿠시마 핵 사고! 새만금 개발, 고속철도 건설, 핵 폐기장 건설, 4대강 개발 등 대형 개발 사업? 이런 무분별한 파괴에 맞서려면 사회운동의 틀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제라도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더보기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p243 철학하는 발명가 후지무라씨의 비전력화 프로젝트 #희망찬 미래를 위한 첫걸음–쓰지 신이치, <슬로라이프> 저자 추천사 에너지와 화학물질의 과용이라는 환경문제의 원점에서부터 현재의 상황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게 발명가로서의 진정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20세기가 끝나는 무렵부터 후지무라씨가 몰두하기 시작한 장대한 테마가 바로 ‘비전력화’이다!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와 같은 사고방식mind set으로는 그 문제를 …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