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고중숙. p267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오히려 단순하다.” 쉽게 쓰기가 어렵다? “쉽게 쓰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어려운 일” 아인슈타인과 채플린 “당신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예술을 이해하고 열광하니까요.” “아닙니다. 당신이야말로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도 당신의 이론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열광하니까요.” #빛의 이야기 빛의 본질? 빛(light)은 전자기파(electromagnetic wave)? …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더보기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탈핵 학교. 김정욱 외 11명. p340 밥상의 안전에서 에너지 대안까지 방사능 시대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원자력발전소가 아닌 핵발전소! #핵 마피아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_한홍구 한국은 핵 마피아에게 포획되어 있다…후쿠시마 대형 참사…이 명박 전 대통령은 전 세계가 모두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탈핵을 모색하고 있을 때, 국내외를 다니며 “일본에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고 원전이 안 …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더보기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 일상용품의 불편한 진실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존 라이언·앨런 데인 더닝. p137 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 우리들에 제시하려는 목표는 이 책의 주인공인 구보 씨 처럼 지금 독자 여러분들도 현재 일상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대안적 소비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리려는 것이었다. 그들이 내세우는 상표만해도 아주 많은 정보들을 제공한다. 결국 이 이야기들은 우리가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경제 활동과 지구가 어떤 상호 …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 일상용품의 불편한 진실 더보기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장바티스트 드 파나피외. p183 1960년대에 만들어진 핵폐기물은 50만 년 동안 해로운 방사선을 방출할 것이다. 지금 만들어지는 폐기물의 경우는 거기에 30년을 더하면 된다.-필립 겔뤽, [고양이의 미래] 석탄과 석유는 오래전에 지구에 살던 식물이나 동물이 태양 에너지를 모아 저장한 에너지다 원자핵 에너지와 관련된 과학 내용이 조금은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원자핵 에너지에 …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더보기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 Energy and Equity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이반 일리히. p103 Energy and Equity 에너지에 대한 제한, 그것에 따라 자동차의 속도 제한이 실현되어도 그것만으로는 약자를 부자나 권력자에 의한 착취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는 없다. 부자나 권력자는 더욱 입지조건이 좋은 장소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방법을 여전히 생각해 낼 것이며, 사치스러운 수송수단으로 수행자와 함께 여행하거나 의사나 중앙위원회의 구성원을 이용하여 특수한 경로를 확보할 것이다. …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 Energy and Equity 더보기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이재열. p287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연에 기대어 살기 이제 ‘자연에 기대어 살 때’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연에 기대어 산다는 의미는 아주 단순한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것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선조들이 …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더보기

엔트로피 |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p321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잘못된 환상을 깨고 그 자리에 새로운 진리를 세움으로써 얻는 희망 우리의 문명은 “미래는 물리적 제약없이 무한히 뻗어나갈 것이며, 물질적 한계란 없다”는 모더니즘적 사고에 의해 양육되어 왔다. 이러한 문명에 대해 엔트로피 법칙은 충격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엔트로피 법칙은 우리 활동을 근본적으로 제약하는 궁극적으로 물리적 한계를 정의하고 있기 … 엔트로피 |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더보기

쉽게 읽는 엔트로피 |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쉽게 읽는 엔트로피.엔트로피를 생각하는 사람들.p161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젊은 시절에는 과학이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올바로 이끄는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학의 진보로 얻은 결과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는 피폐하여 근대과학으로 대치되었지만, 과학은 차가운 암흑이 되었다” 과학과 기술의 승리, 승자가 있으면 패배자가 있다. 패배자는? 농민! … 쉽게 읽는 엔트로피 |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더보기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 패시브하우스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이대철. p304 zeroenergyhouse.kr 난방비가 한 푼도 들지 않는 집 “실험실 같은 집인 줄 알았는데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난방 없이 한겨울 영상 20도를 유지하는 거짓말 같은 집 이야기 <얘들아, 우리 시골가서 살자> 미래 에너지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패시브하우스 “제품을 만들 때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만들자. 당신이 작가라면 당신이 쓰고 싶은 것을 써야 한다. 당신이 …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 패시브하우스 더보기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p243 철학하는 발명가 후지무라씨의 비전력화 프로젝트 #희망찬 미래를 위한 첫걸음–쓰지 신이치, <슬로라이프> 저자 추천사 에너지와 화학물질의 과용이라는 환경문제의 원점에서부터 현재의 상황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게 발명가로서의 진정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20세기가 끝나는 무렵부터 후지무라씨가 몰두하기 시작한 장대한 테마가 바로 ‘비전력화’이다!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와 같은 사고방식mind set으로는 그 문제를 …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