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사회 | 긍정의 배신

피로사회. 한병철. p128 출간되자마자 열광적인 반응? 이 시대의 뇌관을 건드린 책! 성과사회의 주체가 스스로를 착취하고 있으며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다…자기 착취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로서 타자 착취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많은 성과를 올린다. 그러한 착취는 자유롭다는 느낌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착취하는 것이다. #신경성 폭력 시대마다 그 시대에 … 피로사회 | 긍정의 배신 더보기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 탐욕이 선이다?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이원재(@wonjae_lee). p307 한국이 100명의 마을이라면? 단 1명만 안정적인 대기업 정규직!(평균의 함정) 1등 기업들이 잘되어야 마을 전체가 잘 살게 된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눈부시게 성장해 글로벌 기업이 됐다. 그런데 나머지는 모두 힘들어졌다! 우리는 99명이 1명의 경제를 자신의 경제로 착각하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경제에서 주인공은 1명뿐이다. 이런 이상한 경제는 전 세계에서 동시에 …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 탐욕이 선이다? 더보기

부의 기원 | 현실경제학

부의 기원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부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부란 무엇이고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답은 지식과 진화이다. 부의 기원은 지식이다. 진화는 지식을 창출하는 기계, 학습 알고리즘이다. [부의 기원] 은 이런 선문답같은 질문을 통해 경제학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들려주고 있다. 기존 경제학의 한계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을 다룰 수 있는 현실경제학의 대안으로서 생물학적 경제학이라 할 … 부의 기원 | 현실경제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