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이와사와 노부오. p215 “손대지 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농사가 가장 좋다!” 세상에서 가장 고집 센 미치광이 농부 이와사와 노부오 필생의 유작 사람과 자연, 농촌과 도시의 공존을 꿈꾸는 농사의 방법 사람에게 안전하지 않으면 농사가 아니다 농약도, 비료도, 아무것도 쓰지 않는 자연의 벼농사! 이것은 우리 시대 최고의 농업 혁명! 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짓지 …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더보기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백승우·유병덕·안병덕·안철환·유정길. p222 소비자를 위한 유기농 가이드북 #추천의 글_임경락, 시골교회 목사 유기농산물이 특별히 비쌀 이유가 없다? ‘먹을 자격이 없으면 유기농산물 먹지 마세요’ 나는 일찍부터 농사일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해 왔고, 나 스스로도 그리 해 오기는 했으나, 백승우처럼 세세히 기록하고 관찰하지는 못했다. 더욱이 포장, 유통, 경매 과정까지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놓은 걸 보고 …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더보기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허신행. p276 식물이 사람처럼 보고 듣고 말하며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식물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믿는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했다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알고 보면 식물은 인류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고 우리 인간들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아낌없이 보살펴 올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 많은 삶의 지혜까지 제시해 주고 있건만 우리는 식물에 …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더보기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 일리치의 죽비소리!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이반 일리치. p359 이반 일리치의 (1978-1990)12년간의 연설문. 현대의 상식과 진보에 대한 급진적(근본적radical) 도전 현대의 모든 진리를 의심하라.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상식에는 뚜렷한 역사적 시작점이 있었고 따라서 그 끝도 있으리라” 현재는 미래의 과거 일리치는 ‘과거라는 거울’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고정관념에 의문을 던지고자 했다. 나는 일리치가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일까 곰곰히 …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 일리치의 죽비소리! 더보기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한국 정치·사회의 맨얼굴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다니엘 튜더. p230 서양 좌파가 말하는 한국 정치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소비자 민주주의? 다이어트 콜라 민주주의 니콜라스 베르그루엔의 ‘소비자 민주주의’. 정치인은 감세와 공공지출 확대 경쟁에 몰두하고 유권자는 그중에서 가장 후한 혜택을 약속하는 후보를 선택하는 시스템. 미국은 ‘세금은 낮추고 정부 지출을 늘리는’ 양립 불가능한 정책(증세 없는 복지!) 을 추진한 …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한국 정치·사회의 맨얼굴 더보기

제로투원Zero to One | Think Different

제로투원. 피터 틸. p251 페이팔 공동 창업자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0이 1이 되려면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 검색엔진을 만들어서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이,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제2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도 없다. 이들을 그대로 베끼려는 사람이 있다면 정작 이들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 제로투원Zero to One | Think Different 더보기

나의 한국현대사 | 우리 안의 미래

나의 한국현대사. 유시민. p418 1959-2014, 55년의 기록 #위험한 현대사 모든 역사는 ‘주관적 기록’이다. 역사는 과거를 ‘실제 그러했던 그대로’ 보여주지 않는다. 방송뉴스와 신문보도가 현재를 ‘실제 그러한 그대로’ 전해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예컨대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보여주는 2014년의 대한민국은 큰 차이가 있다…서로 다른 목적과 시각을 가지고 그 사실을 해석하기 때문이다…많은 세월이 흐른 후 생존자들이 그 기록을 토대로 과거를 … 나의 한국현대사 | 우리 안의 미래 더보기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탈핵 학교. 김정욱 외 11명. p340 밥상의 안전에서 에너지 대안까지 방사능 시대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원자력발전소가 아닌 핵발전소! #핵 마피아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_한홍구 한국은 핵 마피아에게 포획되어 있다…후쿠시마 대형 참사…이 명박 전 대통령은 전 세계가 모두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탈핵을 모색하고 있을 때, 국내외를 다니며 “일본에 원전 사고가 일어났다고 원전이 안 … 탈핵 학교 | 무감각을 깨우는 죽비 소리? 탈핵만이 대안이다! 더보기

지식의 역습 | 무지의 길

지식의 역습 The Way of Ignorance. 웬델 베리. p247 오만한 지식 사용이 초래하는 재앙에 대한 경고? 우리는 모든 결과를 예측하지 못한다! #인간이 더 나은 행동을 할 수 있다는 희망 우리 모두가 전문 용어와 아리송한 정치적 언어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 수록된 글은 그다지 새롭지 않은 다음의 견해들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인간의 … 지식의 역습 | 무지의 길 더보기

펠릭스 가타리의 생태철학 | 색다른 욕망이 다른 미래를 만든다

펠릭스 가타리의 생태철학.신승철(그물코). p124 욕망은 우리의 몸, 감성, 상호작용에서 작동되는 생명에너지이다. 욕망이 변형되고 왜곡되는 까닭은 무엇인가에 의해서 가로막힘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가로막힘으로 인해 변형되고 왜곡된 욕망은 돈 때문에 돈을 욕망하고, 권력 때문에 권력을 욕망하는 것과 같은 형태를 보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욕망은 생명에너지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도착의 형태로 바뀌게 되며, 이 과정에서 욕망 일반을 거부해야 자본주의도 … 펠릭스 가타리의 생태철학 | 색다른 욕망이 다른 미래를 만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