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강산에 눕다 | 우리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숨결을 가슴으로 느껴야한다
백범 강산에 눕다. 임순만 장편소설. 한길사 창립 50주년 기념출간. “독립지사들의 말과 글은 눈물을 삼키며 써내려간 피의 기록이다. 그들의 말과 글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사상이었고 인간이었으며 생명이었다.” “나는 우리 겨레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예술과 학문, 떳떳한 정신을 지닌 문화의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무궁화와 같은 꽃이 피어나고, 우리 말과 글이 천하에 떳떳한 나라, 그것이 내가 꿈꾸는 … 백범 강산에 눕다 | 우리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숨결을 가슴으로 느껴야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