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