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물건은 사용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https://photos.app.goo.gl/XPM1gfvStm5faAVf9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더보기

미래 교육이 시작되다 | 행복학교를 디자인하다

미래교육이 시작되다. 교육정책 디자인 연구소. 323쪽 행복을 위한 혁신 삶이 행복한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작점도 ‘교육’이고 그 마침표도 ‘교육’에 있다는 공감과 결론을 얻고 국민과 이를 고민하고자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근대의 산물이었던 공교육.  근대화. 합리성이 증대할수록 세계가 주술로부터 해방된다고 생각. 합리성의 증대는 일관성, 체계적 조직, … 미래 교육이 시작되다 | 행복학교를 디자인하다 더보기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 ‘사제’에서 ‘사우’로, 스승이자 벗으로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교육과학사. 353쪽 Flipped Learning(거꾸로교실).  ‘뒤집다’? ‘Flip’? 강의와 숙제를 거꾸로 한다. 강의는 동영상을 통해 교실 밖에서, 과제활동은 교실로. 전통적인 수업방식을 뒤집은 수업방식.  이전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교실수업 방식은 아니다. 동영상 제작이라는 기술의 도움을 받아 교육적 이상으로 회자되어온 학습자 중심교육을 교실수업에서 혁신적으로 구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학생 중심 수업) 주목할 것은, 강의와 숙제를 바꾼다는 단순한 … 플립러닝 이해와 실제 | ‘사제’에서 ‘사우’로, 스승이자 벗으로 더보기

완전한 마을 | 지방대 교수의 마을과 학교 이야기

완전한 마을. 조영태. 399쪽 반쯤은 마을 이야기, 반쯤은 대학교 이야기 10년 동안 쓴 글들 삼례와 우석대학교 삼례 배차장.  “이리로 가면 이리, 저리로 가면 전주, 그리고 가면 금마, 고리로 가면 고산”이라는 재미있는 말이 있는 네거리가 있다. 배차장.  그전 세대는 어쩌면 차부라고 불렀을지도 모른다. 배차장은 보았다. 물론 삼례에서 보았다. 배차장과 터미널의 차이를 알고 싶은 사람은 서울 서초동에 … 완전한 마을 | 지방대 교수의 마을과 학교 이야기 더보기

황금빛 가을빛 논두렁 산책길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지만

황금빛 가을 들판을 바라보며 걷는 논두렁산책길… 보기만 해도 넉넉해지는 풍경들…. 황금빛 가을들판이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던 최영장군님의 말씀을 귓등으로 흘러넘어가게 합니다. 황금빛 가을 수확의 기쁨이 농부님들의 마음도 가득채워주길 바래봅니다. 황금빛 가을빛 논두렁 산책길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지만 더보기

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 | 송이파티

‘송이파티’ 문자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 송이잔치! 친구들 덕분에 맛보는 송이버섯 맛잔치!!! “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아니더라도 저녁시간 이보다 좋은 맛이 없습니다.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송이파티’! 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시골살이의 참맛같은 ‘가을맛’을 친구들과 맘껏 즐겨봅니다. 오우! 이런 맛 처음이야! | 송이파티 더보기

맛있는 만남이 있는 동네책방 | 고택서가 가일서가

탐스러운 석류 만큼이나 맛있는 가을이 익어가는 아침풍경들… 짙은 아침안개가 쉽사리 가시지 않은 아침시간이지만, ‘해가 아름답다’는 가일(佳日)마을에서 아침산책을 즐겨봅니다. 책방 바깥편 한쪽 처마지붕 아래엔 벌써부터 월동준비를 시작하는 책방 주인장의 부지런함이 차곡차곡 쌓여있고… 고택서가 책방 문 열리기 전 아침산책 겸 잠시 둘러보는 동네 풍경들… 조용한 시골 동네 풍경이라 낯설지가 않습니다. 역사박물관이 된, 문 닫은 초등학교 건물도 전혀 … 맛있는 만남이 있는 동네책방 | 고택서가 가일서가 더보기

수학의 아름다움 | 우리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수학이다

수학이란? ‘배움으로 얻은 지식’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마테마’에서 유래. 오늘날 이야기하는 수학보다 훨씬 광범위하며, 인류의 삶과 더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수학은 삶의 지혜다?) 우리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수학이다! ‘컴퓨터computer’? 말 그대로 ‘계산기’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 있었는지 컴퓨터공학 뒤에 숨겨진 수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책, 「수학의 아름다움」 ‘수학교과서’의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이 아니라 … 수학의 아름다움 | 우리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수학이다 더보기

송이보다 좋은 우복동 풍경 | 견훤산성 버섯산행길

‘비온뒤 송이버섯이 쑥쑥 올라온다’ 하기에 아침 먹고 나서 아침산책 겸 견훤산성으로 버섯산행길을 올라봅니다. 온사방 사람 발자국만 보이고 송이는 눈을 씻고봐도 보이지 않고…송이버섯은 일찌김치 욕심을 버리고 견훤산성으로 바로 올라봅니다. 산성에 오르자마자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방아깨비들… 잠시 쭈그리고 앉아서 숨은 그림찾기를 해봅니다. 속리산 파노라마를 감상하러 망루로… 활짝 피어난 구절초와 쑥부쟁이들이 길을 반겨줍니다. 활짝 펼쳐진 병풍같은 속리산 풍광과 함께 … 송이보다 좋은 우복동 풍경 | 견훤산성 버섯산행길 더보기

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그들이 사는 마을. 스콧 새비지 엮음. 318쪽 The Plain Reader 좋은 삶을 살아가는 아미쉬 공동체의 기록 전복적이며 이 시대에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불온한 삶의 기록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즐거운 불편! 고된 삶의 불편이 아니라 즐거움.  지속가능한 그들의 삶의 원동력? 즐거움이다  오래된 친구_박노해 하나의 꿈을 갖고 희망을 키워오면서 서로 돕고 나누고 서로를 필요로 하면서 기쁨과 슬픔, … 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