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가르쳐준 것 | 기적의 사과

사과가 가르쳐준 것. 기무라 아키노리. p216 “벼에 낟알을 맺게 하는 것은 벼이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게 하는 것은 사과나무이다. 인간은 그저 자연의 심부름을 할 뿐.” 그대 가는 길 한없이 멀다 그대는 왜 그 길을 이 악물고 가려 하는가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사과나무이고 벼예요. 인간은 그 심부름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농부는 자연의 심부름꾼) 무에서 유를 낳는 일 전에는 … 사과가 가르쳐준 것 | 기적의 사과 더보기

조화로운 삶 | 자연인(自然人)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스코트 니어링 버몬트 숲 속에서 산 스무 해의 기록 시골로 가니 희망이 있었다 버몬트 골짜기는 실험실이 되어 갔다 산업사회 이전 사회, 농촌 사회 삶의 원칙-독립된 경제, 노동 시간 반으로 조화로운 삶을 도시-먹고살기 위해 괴로운 노동을 하며 다 써버린 시간과 힘 잉여가 생겨 착취하는 일이 없이, 필요한 만큼만 이루어지는 경제, 안성맞춤의 경제! 일하는 … 조화로운 삶 | 자연인(自然人) 더보기

인사이트 마케팅 | 마음의 핫 버튼을 눌러라

인사이트 마케팅. 오케타니 이사오. p275 소비자의 심리를 꿰뚫어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마케팅! 사람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겉으로 드러난 빙산의 일각과 같은 행동(소비자 분석 기존 마케팅,과학, 행동심리학)과 드러나지 않은 빙산과 같은 속마음(인사이트, 비과학, 임상심리학)! 인사이트(insight)? 통찰! 한마디로 소비자의 ‘속마음’, ‘마음의 핫 버튼’! 핫 버튼이 눌리면 소비자는 자신도 모르게 행동한다 ***지금까지의 마케팅에서는 ‘소비자는 머리로 … 인사이트 마케팅 | 마음의 핫 버튼을 눌러라 더보기

로지코믹스 | 논리와 광기

로지코믹스.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외. p340 버트런드 러셀의 삶을 통해 보는 수학의 원리 (만화책으로 보는 철학이야기) [토대를 찾아서] 수학의 토대를 찾아가는 이야기, 진리 탐구과정을 통한 철학이야기 ‘절대적 합리성의 토대’를 구축하려 했던 철학자와 과학자들의 지적 모험 ‘정말 중요한 철학적 고민은 언어 너머에서 성찰해야 한다’는 사실? 이 책이 언어로 쓰였다는 ‘행복한 역설’!!! 비합리성과 광기로 점철된 시대 상황 러셀의 … 로지코믹스 | 논리와 광기 더보기

사장의 자격 | 1인 기업 시대

사장의 자격. 서광원. p311 CEO들 마음속의 키워드-불확실, 변화, 위기… 스스로 힘을 낼 수 있어 모두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주는 리더가 진짜 리더이다 양치기 소년 CEO? CEO들은 틈만 나면 ‘늑대’를 외친다! 건강한 삶을 만드는 위기의식, 생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공포 긴장은 생의 의지를 강화시킨다(늘어지게 잠만 자던 퓨마를 변화시킨 것?표범!) #모르면 묻고 필요하면 들어라 남미 파타고니아 평원의 … 사장의 자격 | 1인 기업 시대 더보기

리스펙트 | 존중의 힘

리스펙트. 데보라 노빌 p256 The Power of Respect 존중하는 문화가 경쟁력이다 KFC, 자신들의 사업을 존중하면서 최선을 다해줄 파트너 선택, 튀는 아이디어는 그 다음 문제! 돈이란 것은 아무리 벌어도 부족 ***귀가 따갑게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를 실행에 옮긴다 남을 이끌고자 한다면 그들의 뒤에서 걸어보라-노자 *’1주일 공짜 저녁 제공’ 이벤트-동정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을 … 리스펙트 | 존중의 힘 더보기

이야기로 집을 짓다 | 집과 사람 이야기

이야기로 집을 짓다. 임형남•노은주.p271 부부 건축가가 들려주는 집과 인문학 이야기 현대인들은 수많은 지식과 이야기들을 파편화하여 신화에 나오는 거울처럼 나누어 가지고, 그 거울을 모두 모으기 전까지는 아무도 형상을 알지 못한다. 그러다보니 전체를 꿰어서 “결국은 이런 것이야” 하며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없다. ‘전문화’란 미명하에 지식의 지평은 깊어지기만 하고 넓어지지 않는다. 지식과 지식은 아무런 연관이 없이 서로 겉돌기만 한다. … 이야기로 집을 짓다 | 집과 사람 이야기 더보기

소설처럼 | ‘소리내어 크게’ 읽어줘라,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p233 ‘부디 이 책을 강압적인 교육의 방편으로 삼지는 말아달라’ “왜 나만? 당신이 하면 안 돼? 미안하지만 오늘 저녁만은 당신이 이야기 좀 해줘봐!”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엄청난 무게로 와닿기 마련이다. 크건 작건 간에 어쨌든 즐거움에서 시작된 일이라면 소중히 지켜줄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지켜주지 못했다. “너 계속 그러면, 오늘 밤엔 … 소설처럼 | ‘소리내어 크게’ 읽어줘라,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더보기

집을, 순례하다 | 명작 주택 현장 방문보고서

집을, 순례하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p278 명작 주택 방문 현장보고서 “흰 머리카락이 날리는 나이가 되었어도 두근두근, 울렁울렁하는 것이 꼭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인간의 거처’라는 ‘집’에 대한 철학과, 고민과, 상상력을 담아 풀어놓은 9집에 대한 순례 기록 #01 르 코르뷔지에, 어머니의 집 스위스/코르소/1924 미스 반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더불어 근대건축의 거장 작은 집 Une Petite Maison ‘작은 … 집을, 순례하다 | 명작 주택 현장 방문보고서 더보기

바보 빅터 | Be Yourself

바보 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p207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인간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안톤 체흡 심리학자 애시의 동조성향 실험 “그런데 어른이 되면 자신을 믿기가 어려워진단다. 방금 A그룹이 B그룹에게 직선의 크기를 맞히는 걸 방해한 것처럼 세상에는 수많은 방해자들이 있어. 그들은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지. 방해자들은 우리를 혼란에 빠뜨려. 그리고 우리에게 부정적인 … 바보 빅터 | Be Yourself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