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p334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공습 “당신의 지나친 친절이 오히려 고객을 불편하게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함께 일하게’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이케아 매장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마술사(즐거운 불편을 파는 이케아, 거꾸로 비즈니스?!) SUV판매량 증가, “이케아 사람들이 좋아하겠어!” flat pack furniture, 완성되지 않은 채 납작한 상자 안에 군더더기 없는 …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더보기

듣는 힘 | 상대의 말 속에 답이 있다

듣는 힘, 아가와 사와코, p216 말없이 사람을 움직인다. 재해 지역 대피소 자원봉사 고민? 듣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어준다! 남의 말을 잘듣는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 받으며, 결국 중요한 지식을 얻게 된다.-윌슨 미즈너 “아가와 씨는 아가와 씨답게 하면 그만이지, 무슨 걱정이에요.” 누구나 인터뷰를 한다? 인터뷰란 결국 질의응답이다. 더 친숙한 단어를 써서 표현하자면 인터뷰는 곧 ‘대화’다! 요컨대 사람은 살아있는 … 듣는 힘 | 상대의 말 속에 답이 있다 더보기

생각의 좌표 | 생각의 주인되기

생각의 좌표.홍세화.p244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법 성숙한 사회? 지배세력이 지배하기 까다로운 달갑지 않은 일!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주체적 자아, 진정한 자유인을 형성하는 데 있다면 학생들에게 독서와 토론, 직접 견문과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오로지 암기와 문제풀이 능력으로 학생들을 줄 세우는 한국의 제도교육은 윤리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해도 … 생각의 좌표 | 생각의 주인되기 더보기

어떻게 살 것인가 |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p339 “이론은 모두 잿빛이며, 영원한 생명의 나무는 푸르다.”-괴테, 파우스트 열정이 있는 삶, 마음 설레는 일을 하는, 자유롭고 떳떳한 삶? 철이 덜 난 삶! 자유로움과 열정, 설렘과 기쁨이 없다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 어떻게 살 것인가 |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더보기

메이커스 Makers | 창조경제

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 p341 Makers: 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http://www.makers-revolution.com “지난 20년이 놀라움의 연속이었는가? 앞으로의 세계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창조경제가 궁금하거든 고개를 들어 메이커를 보라 DIY의 마력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한다 단순 취미용 DIY족이자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 메이커! 대량생산의 … 메이커스 Makers | 창조경제 더보기

시간의 향기 | 시간 혁명

시간의 향기. 한병철. p182 Duft der Zeit 머무름의 기술 진정한 안식을 모르는 현대인을 위한 철학적 성찰 #한국어판 서문 오늘날의 피로사회는 시간 자체를 인질로 잡고 있다. 이 사회는 시간을 일에 묶어두고, 시간을 곧 일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린다. 일의 시간은 향기가 없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일의 시간 이외 다른 시간이 없다. 쉬는 시간도 다른 시간이 아니다. 쉬는 시간은 그저 … 시간의 향기 | 시간 혁명 더보기

리빙그린 | 친환경 생활 지침

리빙 그린. 그레그 혼. p225 먹을거리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살아남는 친환경 생활 지침 우리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사람들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저는 그 어떤 운동에도 헌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현실에 눈을 뜨게 된 것뿐입니다!(불편한 진실) 그 순간 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저의 일상적인 습관들을 바꿔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 리빙그린 | 친환경 생활 지침 더보기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 불행한 풍요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이원재. p263 “세상이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가장 먼저 행동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나부터 혁명) 열심히 일했고, 눈부신 성공을 거뒀고, 이미 선진국에 진입했다.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는 행복한 권리가 있고, 소박한 꿈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데 왜 아직도 우리는 행복하기 않고, 소박한 꿈을 이루기는 더 어려워진 걸까? 사회가 미래로 나아가려면, 장치가 해야 …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 불행한 풍요 더보기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보이지 않는 거인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브루스터 닌. p 403 Invisible Giant, 식량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카길’의 음모를 파헤친다 밥상을 내주는 것은 목숨을 내주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거인, 비공개 기업! 분기별 배당 따위에 연연해 하는 일 없이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회사! 카길은 물량이 충분히 크고 돈이 되느냐 여부만 따지지 다른 세세한 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낮은 …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보이지 않는 거인 더보기

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 Humanity at work

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데이비드 에르달. p377 Beyond the corporation: Humanity at working 일하는 자가 보상받는 진정한 자본주의의 미래 어떻게 하면 ‘함께’ 부유하고 행복해질 것인가?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 고도의 이해관계가 얽히면 이런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 이상과 달리 자신의 특정한 견해에 집착하게 된다는 얘기다…이런 일은 과학계에서도 흔히 벌어진다.(통념=게으른 지식) ‘공유’는 인간의 본성, 사원주주제이 미래를 … 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 Humanity at work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