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와요 | 시골집 풍경
새해를 맞아 찾은 시골할머니집. 펑펑 내리는 흰눈에 마냥 신이 난 할머니의 귀여운 두 강아지, 솔과 해. From 시골집 눈이와요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새해를 맞아 찾은 시골할머니집. 펑펑 내리는 흰눈에 마냥 신이 난 할머니의 귀여운 두 강아지, 솔과 해. From 시골집 눈이와요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엄마들이 모여 만들어준 동네눈썰매장에서 추위는 아랑곳없이 신이 난 아이들 아이 추워 | 신나는 눈썰매 더보기
From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 #보리출판사, 윤구병 이 책이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낼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하는 보리 #쉬운말 참? 있는 것을 있다하고 없는 것을 없다하는 것 좋은 것? 있을 것이 있고 없을 것이 없는 것 진실, 거짓, 선, 악, 존재, 무,…실제 삶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가? 추상적인 죽은 말들 어려운 말, 힘 있는 나라의 말, …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더보기
가을단풍구경에 목마른 아빠의 주말 아침산책길이 번번이 아이들의 산책길이 되어버린다. From 동네 한 바퀴 From 피주출판단지 Paju Book City From 무뽑기 가을이 왔다 | 아침산책 더보기
오랜만에 만난 시골집 이웃 친구들. 맑은 가늘 하늘만큼이나 깨끗한 아이들의 동심의 세계가 펼쳐진다. 가을 하늘 | 시골집 풍경 더보기
해마다 송이버섯 시즌과 함께 맞는 시골집 추석 풍경. 온동네 산이 사람들 발자국으로 뒤덮여 동네 뒷마당으로 변해버린듯 하다. 그래도 언제나 그 많은 발자국 틈 사이로 ‘눈 먼 송이버섯’이 곳곳에서 반갑게 기다리고 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른 출판단지. 연휴라 출판사의 책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아 책구경 대신 도토리 줍기로 잠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겨본다. 추석 | 가을이다 더보기
서울마리나- 네잎클로버들의 향연 동네한바퀴- 해바라기 영집궁시박물관- 최종병기 활 세미원 – Nirvana, 연꽃속 열반의 세계 해바라기 | 日常茶飯事 더보기
태극기 휘날리며- 귀여운 유치원 친구들의 신나는 율동잔치 공굴리기-게임보다 풍선이 더 갖고 싶은 해 청기올려 백기올려- 힘이 넘처나는 아이들 달려라 달려-해 달려라 달려-솔 달려라 달려-이어달리기 가을운동회 | 우리는 친구 더보기
신나는 아침물놀이로 바뀌어버린 오송폭포 아침산책 From 시골집 From 오송폭포 시골집 풍경 | 여름방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