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세책점 | 조선시대 도서관
솔과 해 덕분에 알게 된 책/도서관에 관련한 역사 한토막. 세책점은 어찌 생겨났는가? 책을 빌리려면 세책점은 서울에만(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문화생활의 중심지 서울) 귀한 책만큼이나 비싼 대여료? 소나무 세책점 | 조선시대 도서관 더보기
솔과 해 덕분에 알게 된 책/도서관에 관련한 역사 한토막. 세책점은 어찌 생겨났는가? 책을 빌리려면 세책점은 서울에만(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문화생활의 중심지 서울) 귀한 책만큼이나 비싼 대여료? 소나무 세책점 | 조선시대 도서관 더보기
지난주 본 ‘겨울왕국’ OST ‘Let it go’ 에 푹 빠진 솔과 해. 공책에 영어가사까지 적어 놓고 매일 저녁 흥얼흥얼, let it go 가 흘러나온다. 열화와 같은 성화(?)로 ‘겨울 왕국’을 재관람하고 돌아오는 길에 얼음판 구경하러 들른 출판단지 배수지. 얼음판에 텐트까지 쳐 넣고 얼음썰매를 타고 있는 부자 발견, 덕분에 잠시 신나는 얼음 썰매를 얻어 타곤 보리 책 … 보리 책 놀이터 | 독서삼매경 더보기
솔 따로 해 따로 그린, 다르면서도 따로 또 같은 자매동체(!) 앵무새. 단순하면서도 무늬가 분명한 언니 무지개 앵무새와 화려한 깃털로 한껏 치장한 동생 공작(!) 앵무새. 수술을 앞두시고 집에 와 계신 할머니랑 출판단지의 메가박스이채 조조전용가족극장에서 ‘겨울왕국’ 관람 후 해는 할머니랑 삼촌집으로, 솔이는 아빠랑 집으로. 매일 아웅다웅 서로 다투는 일이 다반사인지 서로 혼자 있게 되어 너무 좋다며 들뜬 … 앵무새 자매 | 따로 또 같이 더보기
태권도장 관장님의 생일선물로 받은 해의 사진앨범. 멋진 발차기가 일품이다. 언니보다 더 멋진 발차기라고 자화자찬하며 자랑까지.. 하지만 언니의 진짜(!) 태권도 솜씨에 비하면 아직도 귀여운 장난(?) 수준이란 핀잔을 면치 못하고 있다. 언제쯤 언니에게도 인정받는 태권소녀가 되려나? 요즘은 태권도보단 피아노가 더 잘 어울리는 음악소녀 해의 모습도 기대된다. 태권자매 | 멋진 발차기 더보기
꿈교 어린이 동아리 활동모임에서 만든 솔이의 책. “언니는 최고 작가야. 언니는 누구보다 잘했어!!”란 해의 작품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일 언니랑 티격태격해도 언니가 역시 최고인가보다. 우리들의 이야기 | 언니는 최고 작가야 더보기
“아빠, 오늘 힘들었지?” “왜?” “썰매 끌어주느라 힘들었잖아!” 눈썰매장으로 변한 공릉천 산책로. 온동네 아이들이 모이자 쌩쌩 신나는 눈썰매장이 되어버렸다. 눈썰매 기차로 신나는 해와 친구들, 아빠는 눈썰매 끄는 루돌프로 변신한다. 생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벌써부터 신나는 생일파티를 잔뜩 기대하고 있는 해를 위해 친구들과 쌩쌩 달리는 눈썰매 기차를 위해 언제든 다시 힘센(!) 루돌프로 변신해야 할 것 같다. From … 공릉천 눈썰매장 | 빨리 달리자! 더보기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포르투갈의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Mimesis Art Museum)의 <불안: 포르투갈적 표현 양식들 展>. 해가 아빠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그림(?)이 있다며 지난 주부터 가보자고 보채왔던 전시회를 보러 간다. 늘 가는 출판단지의 보리출판사 바로 옆이지만 항상 지나쳐 가기만 한 탓에 귀로만 보고 제대로 본 적이 없던 멋진 건물이 입구부터 순식간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빠도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알맹이보다 좋은 껍데기? 더보기
파주의 작은도서관 동아리들이 모여 한바탕 잔치가 벌어진 출판단지의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작은도서관 꿈교의 반가운 얼굴들도 옹기종기 모여 자리를 잡고 있다. ‘지식벼룩시장‘보다 ‘신나는 난장판’이란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분위기. 오후 출판사 보리의 권오준 북콘서트에 가기 전에 짬을 내어 잠시 들른다는 것이 발목을 꼭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솔이는 반가운 반 친구까지 만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신나는 난장’들이 곳곳에서 벌어진다. 너네, 뭐하니?| 2013 지식벼룩시장 더보기
3개월간 문학수업으로 진행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작품전시발표회가 열렸다. 전시 작품들은 맞춤법이 틀리거나 비문인 것도 경우에 따라 그대로 두었다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띄는 팜플릿과 함께 문학이란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 아이들의 문학을 죽이는 것은 어른들의 잔소리와 빨간펜이라는 꿈다락 선생님의 오프닝 멘트가 가슴 깊숙히 파고 든다. 이어지는 아이들의 사회와 발표로 진행된 작품발표시간. 아이들의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더보기
엄마들의 큰 박수와 꽃다발을 잔뜩 기다리고 있던 꼬맹이들의 재롱잔치. 아니나 다를까 해도 한바탕 꽃다발 소동이 벌어졌다는 학예발표회. 잿밥에 눈이 먼 아이들의 작은 공연 잔치지만 엄마아빠에겐 아직도 귀여움이 앞서기만 한다. 큰 박수 작은 공연 | 학예발표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