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4반 | 새내기 환영 공연
1학년 입학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2학년이 되어버린 해. 언니오빠들의 하모니카 연주 축하공연과 함께 6학년 언니 손 잡고 입학식장에 들어오던 새내기에서 이젠 축하공연을 해주는 어엿한 언니가 되어버렸다. 2학년 4반 | 새내기 환영 공연 더보기
1학년 입학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2학년이 되어버린 해. 언니오빠들의 하모니카 연주 축하공연과 함께 6학년 언니 손 잡고 입학식장에 들어오던 새내기에서 이젠 축하공연을 해주는 어엿한 언니가 되어버렸다. 2학년 4반 | 새내기 환영 공연 더보기
바쁜(?) 이빨요정님이 미처 챙겨가지 못한 헌니를 오늘 밤엔 꼭 가져가시길 기원하며 잠든 해. 벌써 새근새근 꿈나라로, 꿈속에서 예쁜 이빨 요정님께 예쁜 새 이를 선물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가디언즈’를 DVD로 다시 보고나서 더욱 생각난듯 헌니를 고이 모셔두고 있다 다시 한 번 이빨 요정님과의 접선을 시도한다. 오늘 밤엔 이빨 요정님이 꼬옥(?) 다녀가실 것 같다. 이빨 요정님! 예쁜 새 이 주세요 더보기
아빠에게 보여줄게 있다며 보여준 해의 독서공책. “잘 그렸네!” 이 한마디가 듣고 싶었던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독서 공책 |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 더보기
봄기운이 완연한 주말. 오랜만에 나선 아침산책 길. 벌써 길가의 초록 새싹들 틈새로 자그마한 보라빛 큰개불알풀꽃들이 봄을 앞당겨 맞이하고 있다. 개불알풀꽃 | 동네한바퀴 더보기
꿈교에서의 ‘1박2일’을 보낸 솔이. 밤새 친구들과 책 읽고 수다떨고 노느라 잠잘 시간도 없던 아이들은 생생하건만, 함께 하룻밤을 꼬박 지새운 꿈교 선생님들을 나이탓인지 초췌하신 모습으로 봄날처럼 따사로운 아침을 맞이하고들 계신다. 하룻밤 일상의 일탈의 시간이 아이들에겐 더없이 신나는 해방(!)된 시간이었나보다. 1박 2일 | 꿈꾸는 교실 더보기
축하합니다! 이윤해 1품 합격. 부모님께서도 칭찬과 함께 크게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한참 어설픈(?) 실력이지만 당당히 1품심사를 통과한 해. 겨루기가 제일 자신이 없다고 하더니 막상 겨루기에서 보여준 대담함(!)과 함께 보여준 운좋은(?) 소심한 격파심사 장면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 소심한 격파 어설픈 대담한 겨루기 1품 합격 | 태권소녀 더보기
엄마 – 이윤 해 엄마는 잔소리대왕 나는 혼나고 언니는 일르고 언니는 혼나고 나는 일르고 엄마는 사자처럼 무섭고 엄마는 참 혼내는게 무서워 1학년을 마치며 만들어진 새금초등학교 학교문집 ‘느티나무’에 실린 해의 동시<엄마>. 하루도 혼나지 않는 날이 없지만 그래도 엄마가 제일 좋단다. 엄마 품을 떠나기엔 한참 이른 온가족의 최고 귀염둥이다. 봄방학과 함께 1학년을 마치며 가진 반친구 윤성이의 신나는 … 엄마 | 느티나무 더보기
가끔씩 보여주는 어설픈 태권도 실력으로 드디어 1품 승급에 도전하는 해. 승급심사보다 아빠의 응원이 더 중요한지 며칠 전부터 승급 심사장에 응원을 올 건지 몇 번을 다짐 받곤했지만, 자신있냐는 아빠의 물음엔 묵묵부답. 막상 심사에 임하자 어설픈(!) 실력이지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쳐보인다. 태권소녀 | 1품 승급심사 더보기
솔과 해 덕분에 알게 된 책/도서관에 관련한 역사 한토막. 세책점은 어찌 생겨났는가? 책을 빌리려면 세책점은 서울에만(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문화생활의 중심지 서울) 귀한 책만큼이나 비싼 대여료? 소나무 세책점 | 조선시대 도서관 더보기
지난주 본 ‘겨울왕국’ OST ‘Let it go’ 에 푹 빠진 솔과 해. 공책에 영어가사까지 적어 놓고 매일 저녁 흥얼흥얼, let it go 가 흘러나온다. 열화와 같은 성화(?)로 ‘겨울 왕국’을 재관람하고 돌아오는 길에 얼음판 구경하러 들른 출판단지 배수지. 얼음판에 텐트까지 쳐 넣고 얼음썰매를 타고 있는 부자 발견, 덕분에 잠시 신나는 얼음 썰매를 얻어 타곤 보리 책 … 보리 책 놀이터 | 독서삼매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