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마당밭 한 해 농사 마무리하는 날…

어제 어머니 치과 다녀오시는 사이….동네 60대 ’새댁‘들이 대신 수고해주신 배추 절임이 잘 된 배추씻기로 시작하는 김장담그기.


부지런하신 동네 아주머님들은 이른 아침부터 와 주시고…



본격적인 김장 담그기 준비도 서둘러 마치고



곧이어 시작한 김장담그기…높다란 의자받침에 앉아서 하니…하루종일해도 힘들지 않겠다고, 오히려 즐겁다고 하시는 아주머님들 말씀 가운데 이어지는 즐거운 김장 담그기.

여럿이함께 하니 뚝딱하고 맛있는 김장이 금새 마무리됩니다.

아침 한나절 잠깐 사이 마무리 후, 이어지는 맛있는 휴식시간으로 하루일과도 일찍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