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업 초저비용으로 가는 길. 조영상.
초저비용농업(Ultra Low Cost Agriculture), ULA KOREA!

아내를 농업의 중심에 둔다…아내가 반기를 들면 변화는 끝이다. 생활을 변화시키고 농업을 변화시키는 것 중심에 아내가 있어야 한다.
초저비용농업의 4대 지향.(단순하고 쉽고 과학적이고 효과적이다!)
Simple: 원리가 명료하고 단순하다.
Easy: 주변 재료를 활용하고 제조가 쉽다.
Scientific: 과학의 최전선에 있다.
Effective: 효과적이고 경제적이다.
친환경농업 기술의 축적에 근간이 되는 연구가 공공성을 상실하게 되면 농민을 말아먹는 최악의 기술로 전개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농업이 세계 최하위권의 경쟁력을 갖게 되는 가장 근원적인 원인이 바로 이 부분이다.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최대 소비국으로 등극한 것, 고비용의 친환경농업으로 경쟁력을 잃게 되는 것은 분명 우연이 아니다. #농업의공공성
농민을 기술의 중심에서 밀어내고 서양 학문과 과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전문가의 자리를 차지하면서 우리의 전통적 농업기술은 검증되지 않은 것, 불확실한 것이 되었고 별 문제없이 수천 년을 해왔던 전통적 유기농업 기술은 농민의 손에서 떠나고 말았다. 수천 년간 축적되어 이미 자연 검증된 우리 농업기술의 역사적, 기술적 가치를 철저하게 부정당하고 있다. #전통농업기술 #유기농업 #농민의손을떠난농업기술 #과학영농의실상
열매의 대부분을 자연과 나누지 않겠다는 것이 농업이다. 그래서 운명적으로 자연에 도움을 받지만 자연을 적대시하는 이중성을 갖게 된다…침착하게 농업 현실을 바라보자. 농업은 자연에게 전적으로 신세지면서 진행되기에 농민이 열매 전부를 취하려 하는 것은 ‘반칙’이다. 적어도 자연과 반타작쯤으로 가야 마땅하다. 자연은 이 반타작을 용인하기에 농약 없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발효와 부패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냄새를 기준으롶나눈다면 냄새의 원인은 미생물들에게 있다기보다는 미생물의 먹이인 원재료에 있다고 봐야 한다…진정한 친환경농업은 그 자체가 본질적으로 초저비용농업이다. 그래서 농민이 이를 온전히 이해하면 저절로 친환경농업화될 수밖에 없다.
진정한 친환경농업은 그 자체가 본질적으로 초저비용농업이다!
부엽토 발근촉진제! 부엽토를 이용한 종자, 종묘 처리. 인접산에서 부엽토를 가져와 큰 다라이에 3kg 정도 넣고 물을 모판이 잘 잠길 만큼 채운 다음 저어준다. 모판을 담궈 1~2분을 경과하게 하여 모종 깊숙이 물이 스며들도록 한 다음 정식에 들어간다. #부엽토 #토착미생물
수많은 농업 교육에서 반복적으로 농민에게 주입되는 것이 있다. 작물의 잔사를 철저하게 제거해야 다음에 병충해 피해가 감소된다는 설명들이다. 거의 모든 농민들은 농약값 조금 아껴볼 생각으로 아주 열심히 철저하게 잔사를 제거한다…분명히 그들이 잘못한 것이다…작물의 잔사를 빼내는 농업은 농업이 아니다. 그런 기술은 자연과 농업을 위한 기술이 아니다.
진정한 토양 관리란 무엇인가…다름 아닌 지상부 대비 지하부의 비율을 1:1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지상부가 1이라면 지하부는 1이상으로 끌어올리려는 노력, 이것이 토양관리 기술의 핵심이다. #토양관리 #뿌리가핵심
뿌리를 보면 토양이 보이고, 뿌리를 보아야 토양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다.
‘부엽토처럼’ 토양을 바꿔라! 내 토양 관리의 정답을 자연에서 찾는다…심화된 경반층과 화학적 오염의 집적을 그대로 놔두고는 어떤 농사도 손쉬워질 수 없다. 토양 오염을 그대로 놓고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미생물밖에 없다. #부엽토처럼 #토양오염 #경반층
미생물을 이분법적으로 다루는 것이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것은 미생물을 독점하고 미생물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얄팍한 상술에 불과하다…이는 수천 년 이상 미생물의 구입 없이 유기농업을 해왔던 후예들에게 휘두르는 ‘지적 폭력’이나 다를 바 없다. 반복되는 교육으로 농민은 미생물의 비전문가로 각인되고 단순 미생물 소비자로 전락하고 있다.(“아니야, 하나님은 쓸데없는 물건은 하나도 만들지 않으셨어. 너도 꼭 무엇엔가 귀하게 쓰일 거야.”-강아지똥,권정생)
미생물은 우리 소화기관에서 토양 속에서 영양을 만드는 생산자다. 미생물의 똥이 바로 영양이 되기 때문이다…우리는 미생물을 나를 도와주는 ‘일꾼’으로 받아들인다. 그 일꾼은 지하에서 일을 하기에 내 밭의 지하와 가장 유사한 환경인 인접한 산의 ‘부엽토 속’에서 사는 미생물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일본에서 미국에서 들여오고 있다.
미생물은 물이 없는 곳을 기어 들어 갈 수 없다. 아무리 강인한 미생물이라도 체내에 수분을 95% 정도 갖고 있기에 수생동물과 특성이 비슷해서 건조한 토양 속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작물의 뿌리기 뻗을 수 있는 곳까지 미생물이 주기적으로 투입되기 위해서는 물을 그곳까지 들어가게 해야 한다.
산야초 공생. 과수의 ‘조기 개화’, 겨울이나 봄에 기온의 상대적 급강하로 발생되는 ‘동해와 냉해’의 문제, 여름 초고온기의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토양 초고온화’…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는 기술의 중심에 ‘산야초 공생’이 있다. #산야초공생 #조기개화 #토양온도 #냉해와동해 #토양초고온화 #멀칭 #지온 #비닐멀칭 #제초멀칭

눈으로 읽으니 ‘100원’이 ‘100만원’으로 읽혔다!!
눈으로만 읽으면, 보이는 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대로 읽히기 쉽다!
https://photos.app.goo.gl/EXiHRfTZDhFSX1J49
‘평당 100원대로 모든 ‘친환경자재’와 ‘천연농약’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다영한 자가제조법과 활용법 수록’.
‘진정한 친환경농업은 그 자체가 본질적으로 초저비용농업이다‘
* 풀메기. 뿌리채 뽑기 vs 상단부만 자르기(뿌리는 남긴다) 실험해보기!!! (뿌리. 토양미생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