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오늘의 행복, 미래의 희망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발명! 미래를 바꾸는 힘.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단한 발명품은 눈에 띄지 않지만,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 언니오빠들까지 다양한 발명품들이 즐비하다. 세상을 바꿀 작은 꿈들이 여기저기서 펼쳐진다. 과학은 오늘의 행복, 미래의 희망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더보기
발명! 미래를 바꾸는 힘.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단한 발명품은 눈에 띄지 않지만,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 언니오빠들까지 다양한 발명품들이 즐비하다. 세상을 바꿀 작은 꿈들이 여기저기서 펼쳐진다. 과학은 오늘의 행복, 미래의 희망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더보기
씨를 훌훌 뿌리는 직파 벼 자연재배. 김광화·장영란. p320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51 #생명, 그 근본에 대한 관심과 사랑 사실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먹는 쌀이라고 해봐야 얼마나 되겠나. 그나마 돈 주고 사 먹으면 간단한 일을. 하지만 돈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 더 많이 벌어야 하고, 더 많이 쓰려고 한다. … 직파 벼 자연재배 | 농사는 사랑이다 더보기
온동네 이집 저집 아이들이 모두 모여 동네한복판에서 물놀이를 벌인다. 점점 아이들이 귀한 시골. 모두 모여도 채 열명이 안된다. 아이들 수는 적지만 이집 저집 아이 구분없이 한 집안 식구처럼 어울리니 언니 오빠 동생이 한 둘이 아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알아서 동생들 챙겨주는 언니 오빠들 덕분에 엄마아빠들이 편하기만 하다. 철없는 동심의 세계에선 모두가 한 집안 식구들이다. 철든 … 철없는 동심의 나라 | 동네물놀이 더보기
뙤약볕과 함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자 물놀이 생각이 절로 난 듯. 학교에서 오자마자 친구들과 물놀이하러 올라간 시어동. 집 생각은 아예 잊은 듯, 밤새 친구집에 모여 수다로 하룻밤을 보낸다 더위를 피해 아침일찍부터 캐기 시작한 마당밭 감자. 금새 끝날줄 알았던 감자캐기가 더위가 시작되고도 한참 후에나 끝난다. 아침나절이 한참을 지나도 감감 무소식인 솔과해. 언제오나 싶었더니 동네 친구까지 데리고 올라오라고… … 1박2일 신선놀이 | 더위야 물렀거라! 더보기
정중동(靜中動). 매일 같은 하늘, 매일 다른 구름! 하늘 가득한 구름들이 매일 마술이라도 부리는 듯, 매일 하늘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지루할 틈이 없이 시간들이 지나간다. 매일 같은 하루지만 늘 다른 일상이 매일 같이 펼쳐진다. 같은 하늘 다른 구름 | 같은 하루 다른 일상 더보기
발명! 미래를 바꾸는 힘! 머릿속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솔이의 발명품, 자동 청소 회전 신발장. 1차에서 5차까지 개선된 버전으로 전국대회본선에. 상주발명교실에서 장학사님들의 컨설팅(!)까지 받아가며 대회 준비를 마무리. 아이들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재밌는 발명품들 가운데 골라 모아놓은 발명품들.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작업 과정을 온전히 경험하며 아이들의 생각도 쑥쑥 자라날 것 같다. 전교생 50여명, ‘작은학교’에서 시작된 작은 발명상에서 전국대회로, … 자동 청소 회전 신발장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더보기
밤새 내리던 장마비가 그친 이른 아침, 아침안개가 자욱. 창밖을 내다보니 도장산 아래 용이 한마리 노닐고 있다. 굽이굽이 깊은 물길들이 많아 용유리, 물길 위로도 동네 이름이 보인다. 바 큰바위가 많아서 장바우, 우리동네 이름은 안개가 걷혀야 제대로 보일려나 보다. 멀리 청화산 능선으로 이어지는 늘티고개가 있는 윗동네, 늘티는 언제나 선명하다. 옛부터 내려오는 동네이름들 곱씹어볼수록 참 멋지다! 용유리 | 동네 이름이 보인다 더보기
밤새 장대같이 쏟아지던 장마비가 그친 아침 하늘엔 흰구름이 가득하다. 마른 장마라는 말처럼 비는 내리지 않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늘은 쉴새없이 멋진 구름수채화를 열심히 그려내고 있다. 시원해진 저녁 하늘, 여전히 커다란 구름 수채화가 장관을 이룬다. 저녁 시간 잠시 올라가 일손을 보태 수확을 거들고 온 고모할머님 블루베리 농장. 해마다 거두는 풍성한 블루베리 수확 덕분에 맛있는 블루베리를 … 비갠후 | 구름수채화 더보기
장마비가 잠시 그친 오후, 잠시 방과후 공개수업을 위해 찾은 학교. 교실에 들어서자 마자 피아노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이어지는 아빠의 대답. “해가 피아노 좀 쳤나봐요?” “네. 그런데 요즘 걱정입니다.” 시골로 오면서 학원이 없어진 탓에 피아노 실력이 뒷걸음 치고 있어 걱정스런 아빠의 마음을 읽으셨는지, 선생님께 개인레슨이라도 부탁을 드려보기도 전에 먼저 말씀을 이어가신다. “멀리 학원 보내실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 방과후 수업 참관록 | 너무 어려워요! 더보기
장마 덕분에 흐린 하늘, 집안에서 꿈쩍도 하지 않으려는 솔과 해. 엉덩이를 억지로 들썩들썩 거리게 만들어 겨우 견훤산성으로 향한다. 언니는 몸이 안좋다는 핑게로 집에 편안히 남고, 혼자만 아빠랑 산으로 향하는 해는 투덜투덜. 투덜거림도 잠시 금새 산성에 오른다. 산에서 먹은 컵라면이 최고라며 산행보다 컵라면 먹으러 올라온 해. 시원한 바람과 멋진 풍경을 내려다보며 먹는 컵라면,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 견훤산성 | 부녀산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