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눈도 1.2가 될 수 있다. 해럴드 페퍼드. p348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하루라도 빨리 안경에서 벗어나는 길
눈에 해로운 물리적, 생리적인 여러 가지의 원인을 탐구하고 눈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안근 긴장을 제거하기 위해 적절한 눈훈련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기관인 눈을 치유케 하여 평생 안경이 필요치 않은 생활을 약속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눈훈련’? 눈의 신경 및 근육을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법.
무엇보다 이는 안과계에 혁명이라 할 만큰 새로운 길이고, 눈훈련에 의헤 얼마든지 평생 맑고 깨끗한 시력을 지닐 수 있음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안경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눈훈련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을 되찾자

안경은 나쁜 눈을 고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눈에 긴장을 일으켜 눈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는 경고하고 있다.
#편견을 버리고, 안경을 벗어라
안경을 끼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경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시력이 0.5인 사람이 안경을 썼을 경우, 단언컨데 대부분이 1년 뒤에는 시력이 0.1로 떨어졌을 것이다!
안경은 눈을 좋게 하지는 못한다.
안경은 저하된 눈의 기능을 인공적으로 되찾게 해주는 작용을 할 뿐. 인공적으로 무리하게 눈의 기능을 되찾게 하다보니 오히려 눈의 기능을 저하시키게 된다.
‘헬름홀츠설’? “다른 거리의 물체가 보이는 것은 눈의 수정체 형태가 변화하기 때문”, 우리 눈은 그 수정체가 형을 바꿈으로써 초점을 맞춘다.
베이츠 박사의 주장의 핵심은, 다른 거리의 물체가 보이는 것은 수정체가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안근이 변화하기 때문이라는 데 있다.(안근 운동으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 베이츠 이론이 헬름홀츠 이론을 완전히 뒤집으면서 안과 분야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 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즉 시력 쇠퇴를 비롯한 안질환의 대부분은 이들 근육의 불규형에서 비롯되엇다는 설은, 이제까지 불가능했던 증상치료를 가능케 했다.
한마디로 눈질환의 원인은, 눈의 근육을 긴장시키는 데에서 비롯된다.
베이츠 이론대로, 반드시 눈은 좋아진다!
특히 안경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안경 자체가 시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당신의 눈은 확실하게 1.2의 시력을 되찾을 수 있다.
의사는 눈을 근본적으로 낫게 할 방법을 전혀 몰랐다. 그들은 눈을 치료한 것이 아니라 눈병의 진전을 막고 나빠진 시력을 보조했을 뿐이다. 그들은 눈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는 믿지 않고 있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나타난 베이츠 이론이 커다란 파문을 던진 것을 말할 것도 없다.
그것은 안과 분야에서 커다란 혁명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베이츠 이론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는, “안경이 눈에 해롭다”는 설. 안경은 손상된 시력을 일시적으로 좋아지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눈이 나빠진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유하지는 못한다. 눈은 대단히 감응하기 쉬운 기관이다. 그런 만큼 안경이라는 도구에 의존하면 나중에는 눈 자체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게 된다!
눈질환의 태반은 안근에 있으므로 그 직근과 사근으로 이루어진 안근에 약간의 회복훈련을 시행하면 눈은 정상 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
안근을 훈련하고 올바른 운동과 안정을 취하면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취하면 얼마든지 당신의 눈은 회복될 수 있다
정상적인 눈은 항상 깜빡이고 있다
당신은 정상적인 눈과 이상이 있는 눈을 구별할 수 있는가?
눈이 악화되는 최대 원인은 사물을 볼 때 뚫어지게 쳐다보는 습관이 지속되면서 눈에 긴장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다.
한 번에 한 글자씩!
무엇보다 기억해두어야 할 것은 정상적인 눈은 동시에 광범위한 것을 보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독서를 할 경우, 책 한 줄 전부를 동시에 읽기보다는 한 글자씩 읽는 것이 눈에 좋다.
깜빡임은 안근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만일 눈이 지쳤다고 생각하면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이는 것도 좋다
불필요한 일? 한꺼번에 전체를 볼 수 있다? 대부분 시각을 집중시키지 않고 눈을 사용하는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중심고시의 귀중한 습관? 눈에 여유를 주고 한번에 한 글자씩!
#눈에 대한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정신이 혼란해도 눈의 긴장을 불러일으킨다? 눈이 문제가 아니다! (위가 약한 사람? 치아가 나쁜 곳에 그 원인이 있다)
불면으로 인한 신경의 피로와 긴장도 눈이 나빠지는 커다란 원인(온몸의 근육이 충분히 부드럽게 자지 않으면 낮의 긴장이 그대로 수면상태로 옮겨진다. 그 결과 눈을 움직이는 근육도 쉴 수가 없게 된다)
분노나 슬픔도 눈이 나빠지는 원인이 된다(눈은 뇌조직의 연장된 부분)
감기에 걸리면 눈도 병에 걸린다(아플땐 독서시간을 제한, 눈이 피곤해지면 곧바로 쉬어야 한다)
신학기 시력 저하 아이들? 갑자기 책을 읽는 시간이 늘어서가 아니라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 때문. 가기 싫은 학교에서 억지로 눈을 사용하거나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거나 하면 두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부모의 부주의가 자식을 ‘안경의 포로’로 만든다
눈이 나빠졌다고 생각되면 안경을 끼기 전에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검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눈은 몸의 건강상태 결과)
안경을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신의 눈의 원리조차 모르고 안경 신세를 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독서가 눈에 해롭다는 것은 거짓이다? 주의해야 할 것은 올바른 독서를 하고 있느냐 하는 것.
똑바로 앉아서 편한 자세로, 글자를 쓸 때처럼 한 자, 한 자를 차례로 읽어나간다

영화관람시 눈을 올바로 사용하면 지치지 않는다? 눈을 편하게 하고 스크린 여기저기로 시점을 계속 바꾼다(시점을 고정하려면 눈의 근육이 긴장)/ 적어도 1분에 10회 눈깜박/ 적당한 때 스크린에서 눈을 뗀다
#페퍼드 박사의 효과 만점의 5가지 기초훈련
모든 눈질환 치료의 기초
1)눈깜박임 2)중심고시 3)시점이동 4)신체회전 5)시시력표 읽기
#근시에서 이렇게 탈출하라
책을 거꾸로 들고 읽는다
눈에서 35cm 떨어져서 책을 거꾸로 들고 밑에서부터 읽기 시작한다. 한 자, 한 자 눈으로 보고서 읽으면 시점이동은 잇따라 이어진다.
안경은 결코 당신의 눈을 구제해주지 못한다. 오히려 눈의 가해자다
#백내장·녹내장,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수술로는 망막상의 변화를 고칠 수 없다
#눈 회복 프로그램
#컴퓨터 세대를 위한 눈건강
전구가 발명된 이래 눈의 고통은 가중(현대인은 잠이 아니라 어둠이 부족하다)
좁은 방이 근시를 만든다. 좁은 방안에서 가까운 곳의 사물만을 보지 말고 밖에 나가 놀거나 몸을 움직이거나 먼 곳을 보도록 하자.
(TV)게임은 어린이의 시력 저하를 가속화한다
가까운 사물(화면)만 장시간 계속 보고 있으면 눈의 원근조절이 일정한 거리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반복작용이 없고, 눈 안의 원근조절을 주관하는 모양체근 근육이 단단하게 긴장. 차츰 긴장을 풀 수 없게 되어 근시로 이어지게 된다.
시야가 좁아진다. 격렬한 시점이동, 사물의 초점을 확실하게 맞추기 어렵고, 초점을 맞추는 힘을 떨어뜨린다. 그 힘이 떨어지면 사물의 정면은 잘 보여도 옆에 있는 사물을 보기는 어려워진다.
식생활로 인해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단 것을 많이 먹으면…당분의 대사에는 B1필요. 당분 과다섭취는 비타민 B1 부족으로 이어지고 시신경염 등을 일으키기 쉽다
첨가물이 많은 식품만 먹으면…극단적으로 참가물이 많은 식품만을 먹으면 눈의 각막이나, 모양체근, 강막에 미묘한 변화가 생겨 근시가 되기 쉽다
이상적인 방? 먼 곳의 경치가 내다보이는 북향의 창이 있는 방. 책상은 창을 향해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