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이시하라 유미. p190
차가운 몸은 만병의 원흉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35.0도대의 저체온
체온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퍼센트 약해지고, 반대로 체온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6배로 강해진다
물을 차게 하면 얼음이 되는 것처럼 모든 물체는 차갑게 하면 딱딱해진다
체온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서양의학? 건강검진 항목에서 빠진 체온
정상 체온을 36.5도로 알고 그렇게 배웠지만 지금 자신의 체온이 몇 도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구나 현대인 중에 많은 사람이 저체온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낫는다
의학은 발달했는데 병은 왜 더 늘어날까
놀라운 기술의 진보? 고장난 인체를 본래의 정상적인 생리 상태로 되돌리는 분야에서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높은 수준을 자랑. 하지만 암이나 고혈압, 알레르기 질환 등의 만성질환에 대한 서양의학의 치료는 대증요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수술로 잘라내고 , 항암제로 말살하는 등 암이라는 병의 ‘결과’를 없애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그러한 결과를 일으키는 원인에 대한 치료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일시적으로 증상이 개선될지 몰라도 근본적인 치료는 될 수 없다
많은 만성질환의 간과했던 원인? 현대인의 낮은 저체온!
체온? 몸속의 온도. 직장 온도는 37.5도, 혀 밑 온도는 37.0도, 겨드랑이 온도는 36.5도가 표준. 신체 내부의 온도는 직장 온도.
‘열’은 몸이 보내는 첫 경고 신호
염? 세균의 침입으로 파괴된 세포와 조직에서 발생하는 분해산물이 열을 만든다
악성종양인 경우 70퍼센트가 발열증상, 종양 내에 발열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체온이 41~42도에 달하면 세균이 사멸하거나 증식하지 못하므로, 발열은 감염증을 치료하는 원동력이다”-의학자 비에르
인위적으로 말라리아에 걸리게 한 다음 당시 난치병 매독 치료
최근에는 암의 온열요법도 서양의학의 한 분야로 엄연히 존재. ‘발열’은 어떤 병적 상태를 보여주는 몸의 경고 반응이면서 병을 고치는 치료 반응.
지난 50년 동안 인간의 체온은 1도나 떨어졌다
현대인의 체온 저하 요인? 근육운동과 욱체노동을 하지 않는다/ 소금을 적게, 물은 너무 많이/ 자주 과식/ 스트레스/ 화학약품과 화학조미료 들어간 음식/ 샤워만 할 뿐 입욕하지 않는다/ 갈수록 늘어난 에어컨
걷지 않고 몸을 쓰지 않는 사람들
물을 많이 마실수록 좋다? 과도한 수분 섭취, 한방의학에서는 2,000년 전부터 이를 ‘수독‘이라는 말로 경고해왔다
‘냉-수-통’ 삼각관계
칼로리 영양학? 서양의학이나 영양학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이나 반대로 차게 하는 식품이 존재한다는 개념이 없다

해열제, 진통제가 몸을 차게 만든다
화학약품이나 식품첨가물, 보존료, 식품 내 잔류농약 등의 화학물질을 체내에 들어오면 반드시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을 한다? 화학물질은 인체 내 또는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스트레스를 일으켜 교감신경을 긴장하게 만들고 혈관을 수축시키며 혈류를 악화시켜 몸을 차게 만드는 것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저체온증을 의심하라? 스스로 ‘냉증’이라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물론 그런 자각이 없는 사람, 오히려 상반신에 땀이 너무 많아 더위를 많이 탄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도 실제로는 냉증인 사람이 많다? 상반신에 열이 많은 사람의 경우는 하반신이 차기 때문에 그 혈액, 기, 열이 상반신으로 올라가는 증상이므로 냉증(저체온)으로 분류할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도 일종의 냉증이다? 비에 젖으면 몸이 차가워지듯 여분의 수분은 몸을 차게 한다. 따라서 몸에 수분이 많은 사람은 냉증으로 간주해도 좋다(수분이 많다? ‘냉증’의 신호)
알레르기 증상은 몸 안의 여분의 수분을 버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는 반응이다. 알레르기 환자의 급속한 증가 원인? 현대인의 저체온! 서양의학이 알레르겐(알레르기의 원인물질)으로 보는 꽃가루, 집 먼지, 곰팡이, 우유, 고등어, 계란 흰자 등은 단순한 유인일 뿐 원인이 아니다.
어혈? 한방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만병의 근원은 하나, 햘액의 오염에서 시작된다”라는 개념을 중시해왔다(혼탁해진 ‘오혈’)
정맥류는 혈류가 나빠지기 쉬운 하지의 정맥 내에 오염된 혈액이 뭉친 상태이며, 눈밑 다크써클은 피부가 얇아 혈액의 상태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눈꺼풀에 오염된 혈액이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암 성선설? 혈액이 오염되면 인간의 몸은 발진이나 염증, 고혈압, 출혈, 혈전 등의 증상을 보이고 ‘혈액 오염’에 대한 경고 반응을 한다. 그럼에도 일시적인 치료로 그러한 반응을 억제시키고,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계속되면 몸은 오염된 혈액을 한곳에 모아서 그것을 정화하고자 하는 장치를 만든다. 그것이 바로 암이다?!-국제자연의학회 회장, 모리시타 케이이치 박사
면역의 주역인 백혈구와 인류 최대의 원수이자 ‘악마의 세포’라 불리는 암세포의 공통점? 인간의 세포에서 체내를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백혈구와 암세포뿐. 둘 다 Lex라는 분자 생산/ 모두 활성산소를 대량 발생시켜 대상물(세균, 유해물, 노폐물 등)을 연소시켜버린다
발열은 병의 치유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병을 치유하기 위해 열이 난다’
발열은 감염증에 대한 환자의 저항력을 증강시키는 방위 메커니즘이다
관절염에는 족욕과 수욕이 최고? 43도 정도의 약간 뜨거운 물에 자연염을 한 줌 넣은 뒤, 손이나 발을 담근다
사우나로 심부전증을 고친다? 온열자극
늘 쑤시는 근육통엔 생강 찜질이 특효
머리는 차게, 손발은 따뜻하게! 두한족열
치매 막고 싶다면 근육운동을 하라. 모든 근육의 약 7-퍼센트가 배꼽 아래의 하반신에 존재하므로 하반신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쿼트? 쪼그려 앉기 운동
하루 한 끼 거르면 병 없이 살 수 있다? 몸을 차게 하는 요인의 하나는 ‘과식’(아침을 당근사과 주스나 생강홍차 한 잔으로)
“약간 배가 고플 정도로만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1시간 정도는 공복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원래 공복이나 만복은 실제로 위장이 비거나 가득 찬 것을 느끼는 게 아니다? 혈당이 떨어졌을 때 ‘공복’을, 혈당이 올라갔을 때는 ‘만복’을 뇌에서 느끼는 것일 뿐이다
당근으로 암을 치료한다? 인간의 몸에 필요한 비타민 약 30여종과 미네랄 약 100종 함유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한다
생강이 만병을 막아준다
열정이 체온을 높여준다? 강렬한 분노나 슬픔, 고통 등이 있으면 하룻밤 사이에 검은 머리가 하얗게 새기도 한다. 이 역시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드레날린, 코티졸의 분비를 촉진하여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행을 악화시켜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이다
소식과 발열이 최고의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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