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 드림 컴퍼니 The Great Game of Business. 잭 스택. p279
직원 오너십 경영으로 이루어낸 경영 신화
비즈니스 상위 법칙 10
주는 만큼 받는다/ 한 사람을 막기는 쉽지만 백 사람을 막기는 어렵다/뿌린대로 거둔다/해야 할 일은 하게 된다/원해야 한다/팬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선수를 속일 수는 없다/ 바닥을 끌어올리면 꼭대기도 올라간다/ 스스로 설정한 목표는 대개 달성한다/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직원들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똥은 아래로 구른다’는 미조리주의 격언처럼, 변화는 위에서 시작된다
최상위 법칙: 고차원적 사고에 호소하면 고차원적 행동을 얻는다!
재무제표? 수치는 점수를 기록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방법이다
직원들의 고차원적 사고를 이끄는 오픈북 경영? 직원들이 회사 상황에 대한 완전한 지식과 사실에 바탕을 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라
작고 쉬운 것으로 시작해서 계속 나아가라. 자신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라. 실수에서 배워라. 하지만 무엇을 하든 절대 포기하지 말라.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이 실패하는 경우는 오직 그것을 그만두거나 자기 만족에 빠져 변화를 멈출 때뿐이다.(실패의 이유는 포기다)
#01 직원들에게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사업 운영에 있어 가장 효율적이고 유익한 최선의 방법은, 직원들에게 회사 운영에 대한 발언권을 주고, 재무적 결과에 이해 관계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전직원이 동참하는 게임으로 전환시켰다. 그것은 재미 이상의 것이다…’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에서 이기면 생활의 지속적인 향상이라는 최고의 보상이 뒤따른다. 그러나 그것은 한 팀으로 뭉쳐 역동적인 회사를 만들어 냈을 때만 얻어지는 보상이다.
**게임의 기본 원칙? 수익을 창출하고 현금을 생성하는 것!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수익을 창출하고 현금을 생성하는 것이다. 그밖의 모든 것은 이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가장 큰 장벽은 무지이다
큰 그림(Big Picture)? 작업장에서 무지를 몰아내고 직원들을 동참시켜라
강요와 위협에 의해서가 아닌라 교육을 통해서 장벽을 허물어라!
무지는 좌절을 가져온다(고통의 원인은 무명!)
**게임의 기본 도구들
업무의 30%는 교육! 전반적인 재무지식 교육? 그들이 배우는 것은 돈버는 방법, 즉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더 많이 이해할수록 직원들은 더 많이 알고 싶어한다.(에코의 반서재, 지식의 원)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모든 직원들이 비즈니스를 깨닫게 된다…그러면 직원들은 진심으로 함께 이기고 싶어한다.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성공이다.
*무지가 회사를 죽인다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더 많은 수익을 내야 해요.” 그러나 그는 내게 돈버는 방법을 가르쳐 준 적이 없었다. 우리는 많은 지시를 받았다. 나는 돈버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 채 수백 명의 직원들을 감독했다. 마침내 나는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재무제표를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직원들이 재무제표를 이용할 줄만 알면, 그것은 정말로 사업을 운영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을 하는 이유
이유1.고용 계약의 목표를 실천하고 싶다? 무지하면 일자리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없다
자신의 일자리가 안전한가를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은 재무제표를 검토하는 것이다.
이유2. 일이라는 개념을 없애고 싶다? 자신들의 일에 목표를 갖기 바란다
일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출근하고 싶게끔 만드는 요령(‘요령’이라고 말하는 이유?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기 때문)
이유3.피고용자 근성을 없애고 싶다? 진정한 주인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지시를 받지 않는다.
그들은 스스로 찾아낸다. 교육을 받을수록 더 유연한 조직이 되어 간다. 기술도 고객도 회사의 욕구도 끊임없는 변화한다.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
이유4. 부를 창출하고 분배하고 싶다? 교육 외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증오해야 하는 것은 부의 창출이 아니다. 잘못된 것은 부의 분배이다. 장기적인 유일한 해결책은 직원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대해 의식을 갖게 하고, 어디서 수익이 낙 어디로 가는지를 이해시키는 것이다.
당신은 직원들이 특정한 기계적인 작업을 하는 데만 집중하는 데서 그들을 떼어놓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위해 더 많은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시야를 넓히게 해주어야 한다.
#02 경영에 대한 잘못된 통념
잘못된 통념1.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말라
비밀 유지란 허튼소리? 경험이 나에게 절대적으로 확인시켜준 것!!
‘만일 직원들에게 의욕을 불어넣어 주어, 매일 일하러 오고 싶게 만든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인가?’
생산성을 높이는 최고의 비결? “아, 몸이 근질근질하군. 빨리 출근하고 싶어. 어서 무슨 일이 있는지 봐야겠어?”
상위 법칙 5. 원해야 얻는다
경영에 관한 모든 통념들의 공통점? 그것들이 ‘큰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통념들은 직원들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게 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고가 되기’? 직원들이 원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리가 없다!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의 작은 승리? 직원들에게 승리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보여줌으로써 시작해야 한다
주인 의식 이전에 자부심을 갖게 하라. 자부심이야말로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제1조건이다!
‘공장 견학’ 프로그램과 자기 구역 정리? 자신의 작업 현장을 자랑하고 싶었다!
변한 것은 방법이지 목표가 아니었다? 당신은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을 매우 단순하게 시작해야 한다!
이기는 습관을 길러줘라
비즈니스는 팀 스포츠다!
중요도에 관계 없이 모든 기록은 중요하다? 기록을 깰 때마다 축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리자가 미래의 문제에 집중하게 되면 이제까지의 임기응변식 경영은 사라지고 일관성을 가질 수 이있다
#4 큰 그림
직원들에게 ‘큰 그림’을 그려주어라. 그들이 이미 알고 있는 용어를 이용해 당신이 왜 비즈니스를 하는지를 설명하라. 그러고 나면 당신은 수치들을 좀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매일 하는 일들이 ‘큰 그림’과 연결되도록 하고, 모든 직원이 공통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기 위해 수치들이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수치가 중요한 주된 이유이다. 수치는 항상 당신이 큰 그림으로 돌아가게 한다.
‘큰 그림’은 동기부여와 관련 있다. 그것은 직원들에게 일을 하는 이유를 제공한다. 직원들에게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은 곧 승리의 의미를 정의하는 것이다.
당신의 제품을 직원들에게 마케팅하라? 직원들이 그 제품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지 말라!
고객에게 팔려고 하기 전에 직원들에게 팔아야 한다. 속이 빈 제품은 팔려고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당신은 그 안에 생명이 깃든, 직원들의 숨결이 배어 있는 제품을 팔아야 한다.
품질을 뛰어 넘어라
품질 관리? 말은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틀린 것이었다? ‘큰 그림’은 시야를 넓혀주고 우리를 보다 유연하게 만든다!
혼란스런 메시지의 위험? “서비스를 개선하라”? 그가 바랐던 것은 자산에 대한 보다 나은 수익이었는데,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바란다고 말했던 것이다!
직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그들의 시야는 점점 좁아진다
#5 오픈북 경영
절대불변의 법칙? 직원들이 회사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회사는 더 잘 기능하게 된다!
정보는 권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며 교육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공통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협력하고, 그럼으로써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갖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정보를 이용하라.
수치를 공개하고 그것들이 살아있게 하면, 수치들은 직원들이 매일 비즈니스를 하면서 스스로를 돕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전환된다. 이것이 바로 오픈북 경영의 열쇠이다!
사업은 수족관처럼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기본에서 시작하라. 직원들에게 수치를 가르치는 것은 필수적이다. 수치란 비즈니스 언어이다.
오픈북 경영은 개인이 자신의 일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어 놓는다. 수치가 그의 일에 의미를 부여하며,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맞는지, 왜 자신이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공장은 성장하기 위해 그를 정말로 필요로 했다. 이것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뜻밖의 발견이었는지 나는 설명할 수 없다.
***오픈북 경영은 비즈니스에서 감정을 배제시킨다. 적어도 의사 결정의 단계에서만은 그렇다. 감정은 두뇌를 흐리게 하지만 수치는 거짓말을 못한다
마법의 수치?”뭔가를 이루어내려면 일단의 ‘마법의 수치’들이 있어야 합니다”? 마법의 수치란 지갑 속에 든 돈의 수치가 아나라 머릿속에 있는 수치
개선은 점진적으로? 직원들이 회사에 대해 더 많은 교육을 받을수록, 회사가 나아지는 데 필요한 작은 것들을 더 잘하게 된다!!!
급작스런 변화는 안 된다? ‘급작스런 변화’는 당신이 부서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은 경쟁자인가? 직원인가? 안 된 일이지만, 많은 회사들이 경쟁사가 두려워서가 아니라 직원들이 두려워 재무정보를 숨기고 있다
진실은 직원들에게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보여주어야 한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체온계’
공인회계사가 쓰는 재무제표를 쓰지 말라! 항목들을 통제 가능한 요소로 세분화하라. 중요한 것은 직원들로 하여금 그들이 하는 일의 영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데 MBA가 필요하지는 않다….다양한 게임들, 그러나 그 과정은 가능한 한 단순하게 시작되었다.
#6 표준 설정하기
***수치들을 만들어내는 직원들이 그 수치를 이해하게 되면, 최고 경영자에서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커뮤니케이션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난다
살아 있는 수치? 살아 있는 것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좋아하는 타자의 타율과 투수의 방어율? 수치는 더 이상 복잡한 것이 아니며 위협적일 필요도 없다!
그러나 ‘비즈니스’에서 직원들은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산을 하지 않는다. 표준은 당신이 그들을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된다.
수치의 배후에 있는 현실을 보라
모든 비즈니스는 야구의 평균 타율에 해당되는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수치 뒤에 있는 이야기를 해줘라.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은 수치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직원들이 더 많은 기여를 하는 게 이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상위법칙 7. 바닥을 끌어올리면 꼭대기도 올라간다
직원들이 매일매일 문제를 뛰어넘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에 호소할 수 있다면, 그들은 모든 장애를 단번에 날려버릴 것이다
#7 칭찬보다는 실질적 보상을 제공하라
STU-GUTR(Stop-Gooter)프로그램, ‘칭찬은 말고 실질적 보상을!(Skip the Praise, GIve Us the Raise)’
회사가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 보너스는 1년에 한 번? 그런 종류의 보너스는 보상이 아니라 미끼이다!
의사소통하고, 의사소통하고, 의사소통하라? 직원들이 당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할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
#8 비즈니스 게임 계획 짜기
금액을 물건으로 바꾸어 보는 식의 시도는 중요하다.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으며, 매일 그들이 대하는 물건의 형태로 예측치를 바꿔 주엉 그들이 이에 대처할 수 있다!
목표 설정 과정을 완전히 개방해서 자신들의 목표를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그들에게 회사를 위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말할 필요가 없다.
상위 법칙 8. 직원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면, 그들은 대개 그것을 달성한다
#9 작전회의
상위법칙9.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직원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작전회의는 직원들에게 우리가 그들을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매주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기 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전체적인 상황 파악? 그들은 큰 그림과 자신을 연결시킨다!
작업장에서 무지를 몰아내고 직원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치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방법
항상 배운다. 즐거움을 느낀다. 행동이 있고 드라마가 있으며 흥분이 있다. 멋진 게임의 스릴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비즈니스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 중 하나이다. 직원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 하기 때문이다.
손익계산서의 모든 칸에 이름을 기입하라
보스가 되지 말고 리더가 되라? 회의를 주재할 때 모든 답을 가진 사람이 되는 덫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치가 전직원에게 전달되고 있는지 확인하라
#10 주인들의 회사
현재 주가는 직원들이 이루어낸 것들 덕분이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주식을 직원들에게 배분하는 회사는 일반적이기보다 예외적이다? 무지가 결합된 탐욕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보다 더 큰 장애는 두려움이다!
회계 장부를 공개하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주식을 나눠주지 말라
직원들이 투자하게 하는 게 낫다? 재미있는 논리지만 핵심은 놓치고 있다? 결국 진짜 문제는 직원들이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에 투자할 수 있는가 여부이다!
다른 회사에 투자할 때 그들은 좋은 수익을 기대하지마, 자기 자신에게 투자할 때는 헌신을 한다!
#11 고차원적 사고
*유일한 차이는 준비와 집중!!
“그런데 도대체 왜 물고기는 안 잡히는 거죠?”
“여기 낚시하러 오는 사람들은 비숫한 갯수의 미끼를 들고 오지. 고기를 잡고 못 잡는 유일한 차이는 준비와 집중이오. 낚시바늘은 무디지 않은지. 낚싯줄에 흠이 없는지를 확인해야지. 그 다음엔 찌를 주시하는 거요. 조그만 움직임에도 주의를 집중하면 걸리는 물고기는 죄다 잡을 거외다.”
솔직히 우리에게는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기회들이 있다. 우리는 지나치는 곳마다 새로운 서업거리를 본다.
#12 최상위 법칙: 고차원적 사고에 호소하면 고차원적 행동을 얻는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것의 핵심이다
장벽을 부수고 무지를 없애고 직원들이 ‘큰 그림’을 보도록 이끄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이 업무 성과를 측정하는 데 쓰이는 수치애 대해 전혀 모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를 직원들이 모른다면, 그들에게 고차원적인 사고를 하라는 요구를 할 수가 없다.
실행은 우리가 실제로 갖고 있는 유일한 통제 수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