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곤도 마리에. p280
마음이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겨야 한다? ‘버리기’를 끝내는 것이 완벽한 정리의 전제가 된다. 마음이 설레는지, 설레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모든 물건을 가려내어 제대로 버리지 않고서는 정리가 아예 불가능하다.
#잘 버리려면 설레는 감각부터 키워라
정리는 물건, 청소는 더러움이 대상이다 – 정리는 자신과 마주하는 행위, 청소는 자연과 마주하는 행위, 정리는 마음을 정돈하는 것이고, 청소는 마음을 청결히 하는 것이다
설레지 않는 물건은 ‘일단’ 버려라
나에게 이로운 물건은 설레는 물건이다. 결국 진짜 필요한 물건은 틀림없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이다.
정리 전과 정리 후 사진을 찍어 놓자-정리 전과 후 비교해 보기
정리를 포기하지 않으면 변화는 따라온다
결국 물건은 ‘남기느냐 버리느냐‘ 양자택일뿐이다.
사각으로 수납하기
수납할 장소를 정하는 것은 ‘물건의 집’을 정하는 것이다
수납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줄이는 것! 기존 수납공간 최대한 활용하기(채움을 위한 비움)
지갑은 신주단지 모시듯 수납하라
***현관에는 가능한 물건을 두지 말자
현관을 정리할 때 가장 의식해야 할 것은 바로 통풍이다.(풍수의 지혜? 기의 원활한 흐름!)
자칭 ‘정리광’인 나는 “실례합니다!”하고 고객 집의 현관에 발을 디딘 순간, 그 집의 벽장 상태까지 훤히 알 수 있다
고급 식기는 모셔두지 말고 당장 사용하라
#일상을 정리하면 인생이 바뀐다
추억의 물건은 가능한 빨리 정리하라.
디카로 찍은 사진을 정리할 때의 요령도 물건들과 똑같다. 버릴 것이 아니라 ‘남길 것’을 가려내면 된다. ‘이것은 별로다’ 하는 것들을 삭제하는 방법으로는 사진 정리는 영원하 끝나지 않는다.
***물건과의 관계를 보면 인간관계도 알 수 있다
대체로 만남이 없는 사람들은 낡은 옷이나 서류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남아 있는 물건들을 소홀히 다루는 경향이 있다. 사람과의 관계는 물건과의 관계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반대로 물건과의 관계도 사람과의 관계를 보면 그대로 알 수 있다.
정리를 끝내면 일상이 정돈된다? 당연히 여겼던 매일을 소중히 하는 설레는 매일을 보내게 된다(설레는 삶)
다른 사람에게 정리를 강요하지 마라-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기
자녀에게 옷 개는 방법을 가르치자-마법 같은 옷 개기의 효용? 청소의 핵심은 자신의 공간부터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설레는 물건은 즐거운 삶을 선사한다-추억이 담긴 물건이 가치’, 물건은 자신의 분신이다. 하지만 물건이 없어져도 추억과 기억은 영원히 남는다. 역시 정리는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한다!
정리는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을 인정하기 위해서 해야 한다.
‘설레는 장소’에서 ‘설레는 물건’을 만지고 사용하며, ‘설레는 사람’들을 만나고, ‘설레는 일’을 하게 되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원하는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자신에게 쓸모없는 물건을 버리면서 소중한 것을 채워나가는 것. 이것이야 말로 저자가 말하는 정리의 기적이 아닐까.-윤선현, 하루 15분 정리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