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그린. 그레그 혼. p225
먹을거리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살아남는 친환경 생활 지침
우리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사람들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저는 그 어떤 운동에도 헌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현실에 눈을 뜨게 된 것뿐입니다!(불편한 진실)
그 순간 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저의 일상적인 습관들을 바꿔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먼저 사소한 것들부터…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더 이상 구입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도 고려한 구매 결정(소비는 투표다)
해결의 몫은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대단히 큰 영양을 미치는, 작지만 실제적인 해답들을 제시하는 책
누구나 알고 있듯 이러한 상태는 지속될 수가 없다
자신의 자녀와 후손에게 우리의 행성 지구를 사람이 살 만한 상태로 물려주고 써 한다. 그들은 이런 선한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무엇을 입을 것인가 하는 것은 무엇을 먹을 것인가란 문제 못지 않게 중요하다
능동적/적극적 소비자 참여가 중요한 글로벌 경제 시대, 윤리적 소비
#Green Start 새로운 시작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더 나은 삶을 위한 첫 걸음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로..이 일이 내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간단히 말해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뭔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변화는 용기와 행동을 필요로 한다.
지속가능한 발전? “인류가 미래 세대의 욕구 충족 능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재의 욕구를 보장할 수 있는 능력”-세계 환경 개발 위원회(WCED)
“우리가 어떤 일을 결정할 때는 그 일이 미래의 7세대까지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서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이로코이 부족의 통치 원리
“이것은 투쟁이나 대결에 의한 혁명이 아니라 여론이나 합의에 의한 혁명이다. 이 안에서 모든 집단은 자신의 이익을 합법적으로 더 크게 얻거나 아니면 작게 얻을 수밖에 없지만 언제나 최대 관심사인 공정성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지속가능성 혁명,안드레스 에드워드]
우리가 먹을 수 없는 것이라면 몸에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피부는 우리 몸의 최대 기관)
지식은 행동을 강화한다.
플라스틱에 들어 있는 물 안 먹기!
#안으로부터 건강 지키기
“음식이 몸에 약이 되게 하라.”-히포크라테스
잊을 수 없는 거대한 양상추 농장 방문 기억? 농장 인부들의 긴 소매 옷, 두꺼운 장갑과 고무 장화, 농장 주인에게 인부들이 보호 의류를 착용하는 이유를 묻고 난 후 샐러드와 샌드위치에 대해 완전히 잊을 수밖에 없었다!
개인에게 이로운 것이 지구에도 좋다!(시너지 관계)
우리에게 좋은 것은 궁극적으로 사회와 세상에도 좋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지속가능한 삶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첫걸음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오늘날 소화기 계통 이상이나 심장 질환 그리고 각종 암과 같은 현대적 질병의 급증은 현대적 식생활 방식의 확산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의 살생기술을 ‘응용’한 화학 농약
잔류화학물질 검사? 테스트 하지 않은 다른 화학물질은 또 얼마나 많이 갖고 있겠는가?
포장을 최소로 한 식품을 구입하라. 왜냐하면 식품 생산에 필요한 총 에너지의 7퍼센트가 포장에 들어간다!
지역 장터에서 지역농산물을
사실 모든 ‘대서양산 연어’는 양식된 연어다? 자연산은 거의 멸종했다!
먹이 사슬의 아랫부분을 먹어라? 육류 생산에 필요한 엄청난 곡물!
‘말랑말랑한’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프탈레이트, (건강과 환경에 모두 안 좋은) 플라스틱 물병을 두번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하라!
설탕은 독이다. 거의 모든 식품에 사용되는 액상 과당은 설탕보다 훨씬 나쁘다
“우리가 선택한 식품이 우리의 삶을 바꾼다”
보존제와 첨가물의 가공 식품을 줄이려면 먼저 집에 식료품 저장실(냉장고)을 깨끗히 비워라. 흰색을 띤 식료품부터 없애라. 순백색은 대체로 화학물질이나 표백제를 사용해 고도로 정제되었다는 명백한 증거다. 생각해 보라! 원래 순백색인 식료품이 자연에 얼마나 존재하는지?(모든 영양분이 빠져나간 식품, 자연에 직선은 없다!)
#밖으로부터 건강 지키기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이 도덕의 척도이다.”-소로
피부는 우리 몸의 가장 큰 기관, 보호벽이 아니라 무엇이든 잘 흡수하는 스펀지에 가깝다
세상에서 농약을 가장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재배되는 작물? 면화!
천연 유기농 소재 옷을 선택하라! (더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라)
먹을 수 없는 것은 몸에 사용하지 않는다
읽기 어려운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은 구입하지 않는다
읽기 쉬운 제품을 찾아라? 읽기 쉬운 것들이 들어 있는 제품이 더 안전하다!
가장 해로운 화장품? 립스틱!
##2 그린 홈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사소해 보이는 행동들? 일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가져온다. 이러한 일들은 그다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플라스틱에서 벗어나기
하천 오염의 주범? 빨래와 세제
일회용품 거절하기. 일회용품이 우리 삶을 좀 더 편하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쓰레기 매립지가 한계에 도달하는 상황에서….
건강한 건축, 그린 빌딩
“그들은 천국을 포장해서 주차장으로 만들었다.”-존 미첼
단열의 시작은 외부로부터? 집 주변에 나무를 심어라!
##3 그린 퓨처
직장 근처에 거주하기, 지역 상품 구입하기,…
“미국은 석유에 중독되어 있다.”-조지 W. 부시
지역 상품 구매하기와 깜짝 놀랄만한 통계? 1파운드 아스파라거스를 칠레에서 뉴욕으로 운반하는데 73파운드의 연료 사용, 4.7파운드의 이산화탄소 배출! (직거래나 생활 협동조합을 이용하자)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는 녹색 물결
“문제를 인식한 수준에 머물러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아인슈타인
내가 유기농 사과를 처음 베어 문 것이 10년도 훨씬 전이다. 그저 나의 건강을 얌려하던 내가 그 후에 이 지구를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알게 되었고, 그 결과 그린을 향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린의 열렬한 옹호자가 되었다. 나는 음식, 샴푸, 옷, 집, 가구, 자동차뿐만 아니라 소비 습관까지 바꿨다. 심지어 자원 활동과 직장도 바꾸었다. 나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지금도 그린을 향해 날아가고 있는 중이다. 어린 두 딸은 내가 이 여행을 지속하도록 이끌어 주는 힘이다.
지금이 그린 혁명의 출발점? 그린 머니, 그린 물결, 그린 비즈니스, 그린 정치(녹색당), 그린테크놀로지
#너와 나
세상의 변화를 꿈꾸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이다. 우리는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불필요한 전등은 끄고, 일회용 스티로폼 컵은 거절하고, 자신이 배출한 쓰레기를 분리함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속가능한 생활 방식으로 나아가는 이러한 발걸음 가운데 그 어떤 것도 여러분에게 돈을 더 많이 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러한 선택이 쌓여서 집단적인 힘을 발휘하게 되면 세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해일 뒤의 백사장 불가사리 구하는 소년
“무엇 때문에 그러니? 이 많은 것을 다 살릴 수도 없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이건 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것도, 그리고 이것도….”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방법들을 진지하게 선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효과가 이미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