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시민사회를 위한 명품도서관 경영. 이종권. p367
제천 기적의 도서관 관장
웹? 책을 멀리하다 거미줄에 걸릴라
도서관은 사회적 명품이 되어야 한다
인문학=문사철? 인문학은 문사철에 국한되지 않는다(통섭의 학문)
역사학은 과거의 연구를 통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학문이다(역사는 미래의 거울)
인간사회의 공통된 목표? 행복의 추구
건강한 사회에서만 행복한 과학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
#학문의 사명, 학자의 사명? 시민소통
인문학 위기? 학자를 위한 학문, 시민 속에 튼튼히 뿌리내리지 못한 인문학! 학술논문과 그들만의 영역, 시민과 담을 쌓고 있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자기 애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물리학의 내용을 쉽게 설명할 줄 알아야 그것이 자기의 지식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적 앎
‘서로 도움‘이 곧 상호작용이며 소통이다
“인문학이 죽으면 나라가 망한다”
인문학은 인간의 정신, 뿌리를 지탱하는 학문
#학자의 사명? 연구는 깊고 넓게, 표현은 쉽게!
시민의 호응, 사회적 역할
#위기의 본질(인문학의 위기)
위기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다보면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속성이다
위기의 본질을 확실히 한 연후에라야 보다 근본적인 타개책이 나올 수 있다
인간을 경제적 자원으로 보는 근시안적 시각의 교육정책
학자들의 밥그릇 싸움
학생들의 전략? 젊었을 때부터 착실히 학문에 전념하고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아 평생 동안 행복하게 사는 것, 그것보다 더 나은 삶이 있을까?
창의적인 인재는 인문정신을 지닌 사람들이다(‘인문정신’이 곧 ‘기업정신’)
수요자 위주의 교육 개혁 정책? 인문학 위기론 제기
학문은 세계를 보는 ‘렌즈’다
“철학은 철학하는 방법만을 가르칠 수 있다”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모든 학문은 ‘통섭’의 학이 되어야 한다
[학문의 대통합, 통섭]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학문이란? 배우고 묻는 것!
대선 후보들 토론? 문화정책 가운데 도서관 정책을 언급하는 후보가 없다!
문화 형성의 기본 도구? 책
2009년말 현재, 전국 703개 도서관, 인구 7만 명 당 1개 도서관이라는 미개한 수준!!
서비스 경영? 사서와 고객 간의 인간적 관계, 친절은 필수!(사람 사이의 경제)
서비스의 특징? 무형intangible/ 이질적heterogeneous – 제공자,고객,시점에 따라 모두 다르다/생산과 소비 분리할 수 없다inseperable
내외고객 만족도 평가 기준? 자발적 바이럴, 입소문 홍보!
#어린이도서관의 경영
도서관의 본질 경영? 책의 조직! 본질적인 역할 구현은 어디서나 필수
철학? 지혜에 대한 사랑! 지식과 지혜를 배우지 않는 사람은 바보처럼 된다
어린이 시화전에 부쳐
어린이는 시인입니다.
어린이는 티없는 마음의 창으로
어른보다 해맑은 시를 씁니다.어린이는 철학자입니다.
맑은 눈동자로 세상을 보며
세상을 아름답게 읽을 줄 압니다.어린이는 예술가입니다.
순진한 그림을 그릴 줄 압니다.
자연의 노래를 부를 줄 압니다.워즈위즈는 ‘무지개’라는 시에서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 했습니다.
어린이는 세상에 사랑을 주는 ‘엄마의 엄마’입니다.
어린이는 세상에 희망을 주는’아빠의 아빠’입니다.여기 도서관 어린이시화전에
어린이에게서 엄마의 사랑을 배웁니다.
어린이에게서 아빠의 철학을 배웁니다.
“정직은 최선의 정책이다”-벤자민 플랭클린
#어린이도서관은 ‘소란스러운’ 도서관이다
기존 도서관들의 금과옥조 ‘정숙’? 어린이도서관에서 ‘정숙’은 어린이를 도서관에 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 ‘북스타트코리아'(생활교육의 장)
평생교육, 인생마라톤? 북 스타트/북 워킹/북 러닝(시작/걸음마/달리기)
어린이문학의 가치? 문학이 곧 철학
“예술은 본질적으로 아름답고, 속성적으로는 진실한 것이다”
사서는 도서관의 경영자(도서관학의 창시자, 위대한 사서 가브리엘 노데)
지혜의 목적성? 지식이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면 지혜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책을 소개할 경우에도 요약기록은 매우 유용하다(독서노트)
독서지도? 독서 대상의 선택은 곧 독서의 출발, 항상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환경 필요
독서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경영, 자기 경영을 잘하기 위한 것(사람은 ‘마음의 꽃’을 피울 수 있으며 마음의 꽃은 독서를 통해서 피어납니다)
리더(reader)가 리더(leader)
책 속에 길이 있고 도서관에 모든 길이 있다
책을 안 읽는 사람은 좋은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큰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마음의 큰 길은 결코 허황된 길이 아닙니다.
동양 옛 문헌 해독을 위한 선결과제, 한문독해능력
옛 선인들이 남겨놓은 지식과 정보를 활용할 수 없다면 학문적으로나 실제적으로나 큰 손실이다(한자 문맹, 학문의 빈약한 기반)
‘똑똑한’ 불량자? 유해한 독서의 부작용
목표가 있는 독서라야 진정한 독서라 할 수 있다
수필은 우리의 진솔한 삶이고 철학이다(알랭 드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