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파는 스페셜리스트(Wrong). 데이비드 프리드먼 . P393
오류가 있는 전문지식의 사례집!!
분석과잉, 통찰부재의 시대!
전문가의 시각?
단편적 지식/일원적 사고!
현미경으로만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
신체의 각 부분만을 각자 따로 보는 전문의? 우리 몸은 개별적인 기관들의 조합이 아닌 하나의 완전한 유기체다!
**현대 생활의 배경소음?!
틀릴 수도 있는 전문가들을 신뢰하는 것은 문제의 단면 한 단면일 뿐이다. 동전의 다른 측면은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들에게서 좋은 조언을 얻는 걸 거의 포기했다는 것이다. 전문적인 조언이 모순적이고 자주 바뀌는 바람에 때로 전문가들의 조언이 쓸데없는 소음처럼 들리게 만든다. 현대 생활의 배경소음이다!!!
기상 전문가들은 오류를 범하고도 돈을 받는 유일한 사람들이다?!
#전문가들의 혼란스러운 조언
단편적인 연구자들의 전문적인 조언
TV와 신문기사에서 만나는 ‘대중적인 전문가’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주변의 전문가’
스포츠 전문가들의 큰 문제점은 그들이 좋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으며, 설령 자료가 있어도 종종 그것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객관적인 수치 자료와 결합하여 주로 자신의 육감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린다. 선수 선발자들은 자신들의 통찰력이 들어맞기를 바란다.
이 두 회사의 결론을 비교해보면 소비자들은 판단하기가 힘들 것이다!
전문가들은 모두 서로 다른 자료를 이용하게 된다!(데이터 선별기준, 전문가들 사이에 찬반 논란이 있다!!)
전문가들은 편리한 평가기준인 SAT시험을 당분간 포기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고교가 전국에서 ‘최우수 학교’인지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느 연구도 다양한 평가기준을 통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주장할 수 없다!
결국 광고 전문가들은 아직도 주로 본능적인 육감과 창조적이고 모호한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함정에 빠지는 6가지 패턴
(거의 상상하지 못하는 다양한 함정에!)
1. 편견과 부패
2. 비합리적인 사고(대부분의 비공식전문가들은 이상하고, 비논리적이고, 엄밀한 증거가 없는 생각들을 발표한다)
베스트셀러 시크릿! 금융권의 구매자가 감당할 수 없는 주택자금 대출!
3.청중에 대한 고려(뭔가 간절히 원하는 청중들)
4. 능력부족
5. 감독의 부재(아니면 말고?!)
6 자동적인 대응(감기 증상?똑같은 처방!)
#02 과학자들의 문제
#”전문가에 따르면”(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오류!)
오락가락하는 연구결과들
#중요하지 않은 사항에 대한 측정(일부 분야의 전문가들은 거의 항상 가로등 아래에서 지갑을 찾는다!)
“그런데 왜 여기서 찾고 있소?”
“여기 가로등 불빛이 밝기 때문이죠.”
#잘못된 측정자료
대체자료? 모든 연구자들은 그 문제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달랐다!
과학이 작동하는 방식? 주변을 더듬어 가며 많은 오류를 거쳐 진실을 찾아간다!
#원하지 않는 자료의 폐기
연구자들은 불편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자료를 제외시키는 경향이 있다
#골대이동
연구보조금 지급기준 성과 달성?
#교란변수
가능성이 높다? 단골메뉴! 이런 기사들은 모든 연구를 가장 흔히 오도한다!
“무작위 통계 연구도 틀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식으로 수행하든 간에 연구 결과가 완전히 잘못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숫자 조작
“컴퓨터는 쓸모가 없다. 컴퓨터는 우리에게 답만 제시할 뿐이다.”-피카소
연구자들은 종종 좋은 결과를 얻을 때까지 다른 통계모형을 이용해 자료를 계속 다시 분석한다!
#대가를 받고 저지르는 오류
기업들은 실재 자신이 수행한 연구를 대학 연구자에게 돈을 주고 그들의 이름으로 발표하게 함으로써 자신은 뒤로 숨는 경우가 흔하다(유령 저자 문제!)
#03 확실성의 원리
#오즈의 마법사 효과
어쨌든 우리는 대부분 일부 대중적인 전문가들을 기꺼이 신뢰하는 것 같다
우리의 두뇌는 전문가를 신뢰하도록 진화해왔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기대하는 전문가 조언의 10가지 특징
명쾌함, 보편성, 낙관성, 실행가능성, 호감도, 파격적인 주장, 이야기, 숫자, 회고적 관심
만약 좋은 조언이지만 약간 복잡하다면 우리들 중 대부분은 그것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복잡한 세상에서 사는 복잡한 존재인 우리는 왜 어떤 흥미로운 문제에 대한 해답이 단순할 것이라고 기대하는가?
대중전문가? 경력은 대중매체와 강연에서 얻은 명성이 거의 전부다!
대중들의 반응이 아주 좋은 조언들이 그들에게 실제로 많은 유익을 준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플라시보 효과 기대!
#04 대중의 어리석음
다수의 관점이 옳은 관점을 이긴다
팀에 대한 환상?
“사람들은 보통 공동 작업이 개인 작업보다 더 낫다고 확신합니다만 구체적인 증거는 그와 다릅니다…”
“집단은 오류에 대한 책임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집단에 속한 개인들은 실수나 나쁜 판단에 대한 경계심을 늦춥니다.”
집단은 편견을 증폭시키고, 소수의 관점을 무시하고, 다수의 관점이 옳은 관점을 이기기도 한다
#05 과학자들의 문제
연구 조작 사례, 자료의 완전 삭제!
사실과 이론이 맞지 않을 경우 사실을 바꾸어라
형편없는 연구를 보증하는 전문가 리뷰
연구결과가 오류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해당 연구의 주장들이 흔히 수년 또는 수십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된다
“연구결과가 기존 발표된 연구 결과와 동일하지 않은 연구는 아마 저널에 실리지 못하거나 심지어 논문 제출도 불허될 것입니다.”-Jim Giles, 네이처 기자
경영서 독자들은 오도당할 가능성이 있다
분명한 것은 비록 당구선수들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는다 해도 당구 게임을 정말 잘하는 선수들이 아주 적다는 사실이다!
#07 전문가와 대중매체
대중이 좋아하느냐만이 기준!
“대중의 주목을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가 사실이나 이론적 근거가 없이 건강과 관련하여 깜짝 놀랄 만한 주장을 하는 것이다.”-레이놀즈 전 회장 Edward Darr
과도한 정보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인포매니아’, 정신이 산란해져 마리화나 흡연자 보다 지능지수가 두 배 더 낮아진다?!
“흔히 멀티태스킹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제 우리은 그것이 뇌손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체로 볼 때 옳고 바른 것을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이 대중매체의 유일한 목적은 아니다
“과학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신뢰하도록 설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언론인들이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는 대학 출신 과학자들이 삼류 학술지에 발표한 연구를 인용합니다.”
언론이 검증없는 전문지식 발표하는 이유?
정치인의 주장은 쉽게 미심쩍어 하지만, 과학자들을 이상화, 우상화하는 경향이 있다!
“만약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기사를 원한다면, 기사를 의심하기보다는 전문가가 말하는 내용을 과장하기가 더 쉽습니다.”
“기자들은 과학자들이 제시한 숫자에 대해서 거의 의심하지 않습니다.”
#08 인터넷과 전문기술
“세상에는 유능한 사람이 한가할 정도로 충분하지는 않다.”-조지 버나드 쇼
쇼셜네트워크와 커뮤니티 사용자 약 90%가 조언을 달지 않는다. 9%가 가끔, 1%의 소수가 대부분의 조언을 쓴다! 99%대중의 침묵? 심하게 말하면 대중의 지식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보는 눈이 많으면 모든 버그를 찾을 수 있다.”-Eric Raymond, 오픈소스 분야 대가
구글?
“지금까지 이 세상이 본 것 중 신탁에 가장 가까운 것”-크리스 앤더슨
“구글은 피자집을 찾을 때 유용한 만큼 과학적 발견에는 그렇게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사이언스커먼즈 창립자, 존 윌뱅크스
*타당성에 대한 명백한 기준이 없다!!
#신뢰하기 어려운 전문가 조언의 일반적인 특징? 단순하고, 보편적이고, 확정적이다!
“모든 시대는 그 시대의 특유한 오류를 그럴듯한 이름으로 신격화했다.”-Percy Bysshe Sh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