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 데보라 노빌 p256
The Power of Respect
존중하는 문화가 경쟁력이다
KFC, 자신들의 사업을 존중하면서 최선을 다해줄 파트너 선택, 튀는 아이디어는 그 다음 문제!
돈이란 것은 아무리 벌어도 부족
***귀가 따갑게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를 실행에 옮긴다
남을 이끌고자 한다면 그들의 뒤에서 걸어보라-노자
*’1주일 공짜 저녁 제공’ 이벤트-동정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을 존중!!
‘휘슬스톱’에서 동정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상대방을 악마로 만들면 우리는 더 이상 진보할 수 없습니다.”-오바마
*관용과 배려의 미덕이 사라진 사회에서는 강자의 힘이 유일한 법칙으로 통할 뿐이다-강자들의 야망과 탐욕이 부실을 확대 재생산
‘존중의 부재’ 미국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공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과 동물이 무엇이 다르겠는가?’-공자
자기가 충분히 존중받고 있다는 자신감이 들면 배우자에게 자상해집니다
*’친절 딜레마’-밖에서 친절한 사람, 하지만 집에서는 어떤가요?, ‘나를 사랑하니까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다 이해해 줄 거야.’?
***”그야 물론 행복하지요.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고 있으니까 만족스럽고, 나 또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니까 화를 내면서 다툴 일이 없습니다. 생각과 믿음이 다양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서로를 받아들이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인생의 축복입니다.”
‘왜 일을 하느냐’, ‘더 많은 돈을 벌려고’ 왜 ‘남의 이목을 끌어보겠다’는 의도, 물질이라는 획일성 위에 위태로운 미국 사회
차이의 존중은 사회의 윤활유, 존중의 힘은 부드럽게 세상을 변화시킨다.
존중은 사람을 잇고 이어서 사회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접착제
*함께 모이는 것이 시작이고, 계속 함께 하는 것이 진보이며,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헨리 포드
존중의 열쇠-‘상대방에게 있어 존중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는 것’
존중(respect) Re되돌아+specere본다-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되돌아보는’ 것
차이를 인정하며, 그들의 입장을 존중하는 것
‘시간 때우기’식 근무-‘게으른 사람들의 천국’
*탈진증후군 “직장인들을 진정으로 지치게 만드는 것은 종종 일이 아니라, 회사 그 자체인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돈이나 성공보다 더욱 갈망하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인정’과 ‘칭찬’이다.-마리 케이 애시
‘서로 존중해야 함께 성공한다’ 맥도널드 창업자 레이 크록’인간 존중’ 경영
‘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햄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다’, 햄버거가 아닌 사람이 주인공!
슈퍼마켓 체인점 웨그먼 ‘직원이 먼저, 고객은 그 다음.’
만족한 직원(people)은 만족한 고객customer을 만들고, 만족한 고객이 만족한 주주(stockholder)를 만든다.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은 닫힌 사고를 갖게 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혀 자신과 다른 생각이나 관점에 대해 분노를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드러낼 수 있는 일에 열정을 보인다
사우스웨스트-서열 파괴 대신 ‘서로에 대한 존중 문화’라는 키워드 제시
***”마케팅은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기술도 베낄 수 있다. 그러나 기업문화는 모방할 수 없다. 그대로 베낀들 똑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화는 가장 궁극적인 경쟁력의 원천이다.”
*요즘 미국의 20대가 최고의 회사를 일컫는 말! “재미있잖아요.”-페이스북의 hackathon!! 밤샘작업파티?!
*사람은 기대에 맞춰 행동하기 마련이다
감사하는 능력을 키우면 인생이 달라진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은 물론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보기 된다. 미래가 다르게 보이는 순간, 새로운 삶의 경지로!
부메랑 효과-먼저 감사를 표현하면서 상대로부터 예상치 못한 보답을 받게 된다
**결혼생활의 모든 것은 존중과 사랑이라는 두 주춧돌 위에서 이루어진다-리 우드러프
똑똑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오로지 자기만 존중한다
“10점이라고 답한 사람은 절대로 채용하기 않습니다. 왜냐고요? 이미 모든 운을 다 써버렸으니까요.”
‘열린 마음’ 행운을 배제된 의존도 지나치지 않게! 운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다
행운이란 의지와 끈기의 또 다른 이름이다-랄프 왈도 에머슨
3명중 1명! 10대 아이들은 정글의 맹수처럼 약한 친구들을 먹잇감으로 삼는다. 자신감 부족한 아이들 타켓
스스로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기 때문, 더한 자극 추구 악순환
싸구려 회사는 사장 자리도 싫다
***회사가 바뀐 뒤에 입사한 사람들은 그 속에 섞이느라 불만이 많았고, 기존 직원들은 그들대로 자리를 뺘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적대감을 드러냈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은 말 한마디라도 자제하는 행동으로 이어집니다.”-경청, 말수가 줄고 ‘과묵한 모습’
정치인들의 노골적인 조롱, 악의 찬 중상모략,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다
오로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에게 분노를 쏟어붓고 상처를 주는 사회는 병이 든 사회다. 경제위기만이 아닌, 민주주의의 위기. 둘은 하나다.
원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는 ‘구체적이고 행동지향적’이어야 한다
***교사에 대한 아이의 태도는 그 부모한테서 나온다. 가정교육이 제대로 되어야한다
수많은 실패, 하지만 그 실패들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그래서 조화와 균형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부가 논쟁하는 목적은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다. 진심을 가지고 더 나은 결론을 얻기 위해 토론하는 것이다.
***존중과 절제가 결혼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조앤 웨일
“이렇게 자제할 줄 아는 사람들이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이런 사람들이라면 어떤 사업도!
‘대장성 일은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다나카 장관 취임사
생각을 바꾸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의미 있는 변화라면 그 사람 스스로에게서 나와야 합니다. 나쁜 기분을 표출하도록 도와주는 게 좋아요. ‘어떤 부분이 구제불능이라는 거지?’…”
스스로 존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중받을 수 없어요. 사람들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면 자존감도 높아집니다”-남을 돕는 것은 자신을 돕는 일!
자기 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정직, 친절, 매사에 긍정적이다. 남들이 뭐라고 말하는 흔들리지 않는다. 부족-평판에 예민
‘회사가 나를 무시한다’ 퇴사 이유
직장에서 피터같은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자신의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해 부하 직원들을 가혹하게 다루는 사람들, 다른 사람을 심리적으로 굴복시킴으로써 만족을 얻고, 군림하는 재미를 만끽하고 싶어하는 성향. 필요한 게 희생양이다.
스스로에게 민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남을 깍아내리고 타인에게 책임과 고통을 전가하려 든다
‘자신을 믿는 순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괴테
“잘못한 것을 지적하기보다는 칭찬을 통해 잘한 행동을 독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힘-여유!!
‘성과 칭찬’보다 ‘비교 칭찬’은 아이에게 상처를!
비교하는 칭찬은 아이의 가슴에 거듭해서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지금까지 대체 뭘? 언제 끝낼거야?”
현명한 리더는 ‘일’을 물어본다. 일 자체와 직원을 분리, 압박보다 ‘일의 마무리’에 초점 “혹시 계획에 무슨 문제?”, “언제쯤 마무리 예상?”
칭찬의 포인트-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가뎌주는 것에서 시작
변혁적 리더십-‘사람들의 의욕과 동기를 고취시켜 조직을 한 걸음 나아가게 하는 것’
혁신은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다. ‘혁신은 조직의 정치적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낳아 기르되 소유하지 않고
행하되 공을 내세우지 않으며
이끌되 지배하지 않는다.
이것이 가장 큰 덕이다.”-노자, 품격있는 리더
단점은 그냥 두고, 장점을 활용한다. 비평을 하지 않는다.
‘첫 번째 원칙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제1원칙!
‘마지막에 세 번 더 점검하는 회사’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
‘언제나 대답은 예스’-예스 의지!!!
“가진 것이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을 때 유일한 재산은 바로 사람입니다.”
최고 경영자가 아닌 최고 격려자(Chief Encouragement Officer)
충분한 의사소통 없으면 오해, 스스로 존중받지 못하며 중요하지 않은 존재라 느끼게
*인정받고 존중받는 직원은 거듭되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낸다.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진실.
사람은 미래의 비전을 좇는다. ‘비전을 제시하며 그것을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구성원의 마음을 얻는 궁극의 수단
*구성원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고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존중’이다.
사람들은 존중받기를 원하고, 모두가 자신을 배려해 주기를 바란다. 리더도 마찬가지다.
리더가 팀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행복이다’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스로를 희생하는 것’이다.
리더의 품격은 희생으로 완성된다.
***자기희생이라는 절대적 원칙에서 나오지 않는 충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우드로 윌슨,미대통령,노벨평화상수상자
경영이란 어떤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을 말하고, 리더십이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피터 드러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