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희들은 웃고 꿈꾸고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단다” | 2018 화북초등학교 운동회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한마음 대축제’ 화북초등학교 운동회를 맞이하고 보내며 예전 정리해두었던 독서노트 속 짧은 글밥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거웠던 운동회 사진첩을 펼쳐봅니다. 별은 캄캄한 밤이라도 환한 낮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며 반짝인다네 꽃들이 피는 것은 웃음을 퍼뜨리기 위해서지 바람이 불어오는 까닭은 먼 곳에서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하루하루 부지런히 일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들려주기 … “얘들아, 너희들은 웃고 꿈꾸고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단다” | 2018 화북초등학교 운동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