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 작은 학교의 큰 꿈
“안녕하세요~ 교장선생님!” “어서오세요~” 점심먹고 잠깐 ‘꿈이룸학교‘ 소개를 위해 불쑥 찾아간 중학교. 어떨결에 여름방학 방과후 컴퓨터 선생님이 되어버려서인지도 모르겠지만, 교장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신다. 로봇공학도의 꿈을 꾸는 학생도 있다며 시골학교에서 꼭 필요한 게 바로 꿈이룸학교와 같은 곳이라며 더욱 반가워하신다. 반가움 덕분인지 운동장 바깥에서만 보아오던 학교 안을 교실안까지 교장선생님께 직접 소개받는 호사(!)까지 누리고… 겉모습보다 알찬 학교 모습에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 어서 오세요~ | 작은 학교의 큰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