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못해 우리가 왔다. 도지사 나와라!” | 동천수재허가반대 도청집회

온동네 사람들이 도청으로 동천수 물공장재허가반대시위 집회를 다녀온다. 싸워봤자 헛일이라던  이들까지 모두 동참해서…일단 어려운 일에 동참하고, 나머진 그 다음이다. 이것이 흙먼지 속에서 살아오신 경험이고 삶 속에서 나온 슬기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참다 못해 우리가 왔다. 도지사 나와라!” | 동천수재허가반대 도청집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