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생일 선물 | 토요일 하루

밤 늦게까지 할머니 생신 선물 작품을 멋지게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농장에서 상추잎 뜯어와 맛있는 쌈 싸먹고, 할머니 생일 축하 가족 모임을 가지고, 할머니집에 들러 한바탕 신나게 놀고, 잠이 든 채로 엄마,아빠 품에 앉겨 집으로 돌아온다. 유난히 길었던 토요일 하루를 마치고 이제 꿈속으로 들어간다. 할머니 생일 선물 | 토요일 하루 더보기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

父女日常 | 솔과 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예일유치원 From 예일유치원 아침은 해, 오후는 솔이와 온종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토요일 하루가 참 짧기만 하다. 햇살이 화사한 토요일 아침시간에 언니가 미술재미에 간 사이 오랜만에 둘째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가져본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타고, 언니오빠들속에서 한바탕 놀고, 도서관 뒷산으로 올라 빨갛게 잘 익은 … 父女日常 | 솔과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