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 Free School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p256 Free School “아무도 믿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연스레 배운다. 하나의 프리스쿨도 공동체가 된다. 아이들을 돌보는 어른이 자신의 전통적 역할을 기꺼이 버릴 때 우정과 새로운 성장이라는 기대하지 못한 장이 열린다.” 이 책은 아이들 스스로 찾아가는 배움의 길을 한 번만이라도 아니,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제도적으로 열어 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 Free Schoo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