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산 | 가족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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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학산 봄맞이 산행 | 심학산 더보기
오랜만의 동네 한 바퀴. 얼음썰매장으로 변신한 공릉천. 썰매는 없지만 넓은 얼음판에서 신나게 뛰어놀아본다. 아이 추워 | 동네 한 바퀴 더보기
From 피주출판단지 Paju Book City 신나는 눈썰매장 | 파주출판단지 더보기
From 피주출판단지 Paju Book City 영하 16도. 높은 겨울산에서나 볼 수 있는 상고대가 온 나무가지에 가득 핀 출판단지. 아침일찍 가족전용극장에 들렀다가 우연히 마주친 눈꽃 풍경들. 영화관람보다 더 멋진 눈꽃 풍경에 온 가족이 신이 났다. 아이 추워 | 눈꽃 가득한 출판단지 더보기
엄마들이 모여 만들어준 동네눈썰매장에서 추위는 아랑곳없이 신이 난 아이들 아이 추워 | 신나는 눈썰매 더보기
가을단풍구경에 목마른 아빠의 주말 아침산책길이 번번이 아이들의 산책길이 되어버린다. From 동네 한 바퀴 From 피주출판단지 Paju Book City From 무뽑기 가을이 왔다 | 아침산책 더보기
일요일 아침일찍 아침산책을 대신해서 다녀온 임진각광장에서 열리 파주개성인삼축제. 인삼과 유기농산물 먹을거리 구경에 정신없는 엄마아빠에게 “우리껀 관심이 없지?”라며 잠시 투덜거리는 솔과 해. 서로 다른 눈높이로 잠시 옥신각신한다. 결국 예쁜 깃털장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타조볼펜을 사달라고 떼를 쓰던 솔과 해의 한판승. 아무리 힘센 천하장사라도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을 듯 싶다. From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 아침산책 더보기
헤이리옆에 위치한 도예가 부부의 맛집 손가주방. 두둥실 뭉게구름이 한껏 멋스러운 가을 하늘에 잘 어울리는 맛집이다. 음식점보다는 공방이 있는 한적한 시골집 마당 분위기와 함께 곳곳에 놓여진 많은 작품들이 기다림의 지루함을 잊게 해준다. 오랜 기다림 끝에 부부 예술가가 직접 빚어 만든 멋스러운 우동 그릇에 담겨서 나오는 맛있는 우동 속에서 잠시 멋스러운 부부 예술가의 전원속 삶에 부러움을 느껴본다. 손가주방 | 파주맛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