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꿈꾸지 말고, 그냥 하자!
“뭐하러 그거 해.”, “지역신문 뭐에 써먹는다고?” “돈 되는 일 해” 그렇습니다. 세상사가 돈이 돌아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선택하고, 돈이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의미있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요? 예전에 어느 강의에서 김찬호 교수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썼지요. 세 딸, 남편, 부모님,…동네 아줌마들,…그리고 다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돈으로 … 어렵게 꿈꾸지 말고, 그냥 하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