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소녀 | 어설픈 품새상?

1단 고수들의 승급심사를 구경한 눈높은(?) 엄마에겐 어설픈 품새지만, 당당히 품새상을 받아온 솔. 진짜 어설픈 태권소녀 해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조심조심 소심한 겨루기가 엄마에게 더 어설프게 보였나보다. 하지만 알고보니 호구가 없어서 서로 다칠까봐 살살 발차기를 한 것 뿐이라고. 엄마의 핀잔(?)에 아랑곳없이 태권도 ‘국가대표‘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매일매일 스케치북 속에서 키워가는 ‘게임작가’의 꿈과 함께. 태권소녀 | 어설픈 품새상? 더보기

태권소녀, 따봉 그리고 신기한 붓 | 왔다갔다

From 제22회 파주시장기 태권도 대회 From 따봉캠핑장 파주시민회관에서 금메달 딴 언니 태권도 시합 응원을, 출판단지에서 벼르던 미니북 만들기 체험을, 따봉캠핑장에서 다물식구들과 한밤중 이야기와 술자리를, 집에는 늦은 밤시간 음주 덕분에 택시로, 문산역으로 아침기차를 타고 출발, 따봉캠핑장에서 브런치를 겸한 아침식사를, 출판단지 사계절카페에서 그림자극 공연과 전시회 관람을, 집으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출판단지에 있는 엄마를 데리러 다시 들러 허기를 … 태권소녀, 따봉 그리고 신기한 붓 | 왔다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