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경영 | 역사의 구심점

변화와 혁신 변화와 혁신에는 정치가 개입한다.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변화와 적응이 있으려면 반드시 엄청난 내부적인 정치적 갈등이 선행되기 마련이다. [권력의 경영]은 권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변화와 혁신의 실행가이드를 제공한다. 혁신은 불가피하게 기득권을 위협하기 마련이므로, 결국 본질적으로 정치활동이다. 선덕여왕 요즘 한창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선덕여왕뿐 아니라 모든 사극의 스토리 중심은 권력이다. 미실과 덕만을 통해 … 권력의 경영 | 역사의 구심점 더보기

GE처럼 커뮤니케이션 하라 | 질문의 힘

벽없는 조직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 때 그것이 조직 내에 완전히 스며들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 때까지 전파하고, 또 전파하라.’ [GE처럼 커뮤니케이션 하라]는 GE만큼이나 유명해진 스타 CEO 잭 웰치의 리더쉽의 비결이자 커뮤니케이션 스킬인 ‘질문의 힘‘을 들려준다. 질문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드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생각일지라도 혼자만의 것이면 욕심일뿐이다. 상대방에게 충분히 전달되고 함께 할 때 비로소 마음의 … GE처럼 커뮤니케이션 하라 | 질문의 힘 더보기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자 관계의 연속이다. ‘인간’ 그 자체가 관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 우리가 아니고 ‘너’와 ‘나’로 구분하기 때문에 모든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나’와 또다른 나인 ‘너’란 생각으로 가득찬 세상이 현실세계이다. 스몰토크 일상의 소소한 대화는 모든 관계의 시작이다. 평범한 일상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모든 일은 일상에서 비롯되듯 모든 대화는 일상의 소소한 …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더보기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팔란티리 2020 변화의 시대속에서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연구를 위한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h Info-Net)의 첫 프로젝트 그룹인 ‘팔란티리 2020′이란 네트워크형 저자가 무척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단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미래는 현재에도 있다.” 윌리엄 깁슨의 말처럼 이미 우리는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든다. 다만 인식하지 못할뿐. 네트워크 …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더보기

스틱 |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스틱! 스티커처럼 머릿속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란 어떤 것일까?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카피라이터라면 이런 메시지가 갖는 힘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겠지만, 이런 메시지는 일상의 소통에서 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해관계보단 마음이 통하는 소통은 모두가 바라는 바일 것이다. 특히 소통이 단절된 개방의 시대라 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의 시대에서 말이다. 속담의 지혜 단순함의 전형은 바로 속담에서 찾아볼 … 스틱 |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더보기

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생각을 쇼(SHOW) 하라‘란 번역서의 제목보다 원제인 ‘The Back of the Napkin‘이 훨씬 시각적으로 와닿는 것처럼 의사소통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큼 가장 구체적인 것은 없다. 그리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란 말은 바로 애매모호함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할 수 없을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처럼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시각적 … 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더보기

The One Page Proposal | Simple Living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없다면, 아이디어가 잘못되었거나 잘 알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시간을 절약하고, 아울러 상대방의 귀중한 시간을 아껴줌과 동시에 명확한 전달을 위한 훌륭한 교훈이다. 한장의 제안서로 생략이 아닌 압축된 문서만큼 아이디어를 짧고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방법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는 제안서가 아닌 삶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요즘처럼 복잡해진 세상에서 간편한 … The One Page Proposal | Simple Living 더보기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첨단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쉬울 것만 같은 현대사회다. 하지만 가장 훌륭한 통신기술은 바로 ‘질문’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소통의 본질을 대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질문의 7가지 힘은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오고, 생각하게 만들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통제할 수 있고, 마음을 열게 하고, 귀를 기울이게 하고, 스스로 설득되게 만들 수 있다는 …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더보기

인간관계론 | 배려

읽고 싶은 책이지만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막상 읽어보려면 꺼려지는 책들이 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도 그런 책들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뻔할 것같지만 자주 눈에 띄다보니 손이 가버렸다. 역시 예상했던 바와 다르지 않지만 그래서일까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새롭다기보단 너무 당연해서 잊고 있던 것들을 되새겨주는 리마안더. 그 중에서도 특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는 논쟁에 관한 것으로 ‘논쟁을 … 인간관계론 | 배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