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노트] Allman Brothers Band
Allman Brothers Band의 ‘In Memory of Elizabeth Reed’. 아날로그의 향수를 적셔주는 언제들어도 멋진 곡이다. 아침 출근길 독서시간에 함께 한 가수보단 아빠 김현철이 쓴 책 ‘뮤직 비타민‘! 함께 쓰는 ‘음악노트일기’ 이야기가 잊고 지내던 일상속 음악에 대한 기억들을 끄집어내준다. [음악노트] Allman Brothers Band 더보기
Allman Brothers Band의 ‘In Memory of Elizabeth Reed’. 아날로그의 향수를 적셔주는 언제들어도 멋진 곡이다. 아침 출근길 독서시간에 함께 한 가수보단 아빠 김현철이 쓴 책 ‘뮤직 비타민‘! 함께 쓰는 ‘음악노트일기’ 이야기가 잊고 지내던 일상속 음악에 대한 기억들을 끄집어내준다. [음악노트] Allman Brothers Ban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