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의 역설 | 적과도 동침하라!

협력의 역설. 애덤 카헤인.Collaborating with the enemy: How to work with People You Don’t Agree with or Like or Trust 어차피 우리는 거의 언제나 “생각도 다르고 호감도, 신뢰도 없는” 사람과 일해야 하기에 협력은 필연적으로 ‘스트레치 협력’일 수밖에 없다. 생각의 전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면 이것만큼 유용한 경험은 드물다. 생각을 뒤집는 것은 변화의 … 협력의 역설 | 적과도 동침하라! 더보기

숙론 |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찾는 과정

숙론. 최재천. 미래 도서관…책만 읽는 공간 탈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연결성..미래사회에서 중요한 요소!  연결과 공유.   독서토론 등…새로운 도서관의 모습!! 누가 옳은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찾으려는 것이다.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 세계에도 배움은 넘쳐난다. 그러나 가르침teaching는 거의 없거나 매우 드물다.(가르침을 전달할 소통수단, 언어, 말이 필요하다) 최근 우리 교육은 혁명적 변화가 필요할 만큼 고질적 … 숙론 |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찾는 과정 더보기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대담. 도정일,최재천. p602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 “몇 년 동안 소리없이 엎드려 있었다” 그가 대외적 글쓰기를 시작한 것은 쉰 살이 넘어서이다. 꿈을 포기한 중년의 노후설계가 아니라면 나이 50에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건 분명 흔히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어떤 평론가는 그에게 물은 적이 있다. 도대체 1990년대 이전에는 무얼 하고 있었냐고. 그리스 신화의 핵심? “모순을 공존하게 …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