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고맙다 잡초야. 황대권. p286 야생초 편지 두번째 이야기 야생초가 아닌 잡초? 처음에 풀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세상의 무시와 푸대접에 반발하여 잡초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피했지만 지금은 그런 몰이해의 역사마저 다 끌어 안고 좀 더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 안에 잡초야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의식도 없는데 굳이 단어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더보기
고맙다 잡초야. 황대권. p286 야생초 편지 두번째 이야기 야생초가 아닌 잡초? 처음에 풀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세상의 무시와 푸대접에 반발하여 잡초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피했지만 지금은 그런 몰이해의 역사마저 다 끌어 안고 좀 더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 안에 잡초야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의식도 없는데 굳이 단어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