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이소이 요시미쓰. p218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공공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을 넘어선 도서관_도정일(책읽는사회문화재단 대표) 2008년 작은 사무실 공간에서 시작..전국에 수백 개소의 마찌 라이브러리(동네도서관). 2013년 ‘올해의 도서관’ 우수상과 굿 디자인상 수상 외적 성공담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이 그런 성공을 가능하게 했느냐는 문제, 말하자면 성공의 내적 비결이다…무슨 화려한 사업 성공담도 아니고 동네도서관을 해서 …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

책과 세계 | 텍스트란 무엇인가?

책과 세계. 강유원. p93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절대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 그들은 평생 동안 살아 있는 자연만을 마주하고 살아간다. 퍼덕퍼덕 움직이는 세계가 있으니 죽어 있는 글자 따위는 눈에 담지 않는다. 책이 그들의 삶에 파고들 여지는 전혀 없으며 그런 까닭에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과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책을 … 책과 세계 | 텍스트란 무엇인가? 더보기

인문 고전 강의 |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이(可以爲師矣)

인문 고전 강의. 강유원. p573 오래된 지식 새로운 지혜.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이(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옛것을 찾아 새로운 것을 알면 가히 스승이 됨직하다. 어떤 경우든 우리가 책을 읽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책은 그대로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앞에 놓여진 고정된 사물로서의 책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는 과정에서 우리 자신은 변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몇몇 … 인문 고전 강의 |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가이위사이(可以爲師矣) 더보기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김병준 외 .p462 #노무현과 함께 진보의 미래를 고민하다_오연호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는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여기 하나의 작은 실천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따라 ‘공부하는 시민’이 되고자 강독회를 열었습니다.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를 통해 우리가 깨어 있지 않으면,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만들어낼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님,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더보기

이젠, 함께 읽기다 | 책으로 통하라!

이젠, 함께 읽기다. 신기수·김민영·윤석윤·조현행. p280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쓰다 “영혼의 배고픔을 모르는 사람들에세 독서를 강요하지 말라”-작가 조정래 함께 읽는 게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한 일인지, 현장을 통해 보여주려고 했다. 그래서 쉽고 발랄하다. 책상에 앉아서 머리로 짜낸 사유가 아니라 현장에서 느끼고 감동했던 일들을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집단독서, 사회적 독서를 지향한다. … 이젠, 함께 읽기다 | 책으로 통하라! 더보기

책으로 다시 살다 | 이젠, 함께 읽기다!

책으로 다시 살다. 숭례문학당. p274 #책이 바꾼 삶, 25인의 인생 이야기 “40년간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 헤맸어요. 책에 길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살아야 할 이유? “배워서 남 주자!” 책 읽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답은 책이 아니다. 사람이다. 책 읽는 사람이 희망이다. ##삶의 벼랑에서 책을 만나다 #지적으로 나이 드는 … 책으로 다시 살다 | 이젠, 함께 읽기다! 더보기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 구글 엔그램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에레즈 에이든&장바티스트 미셸. p252 역사적 변화를 측정하는 현미경이 있다면 오랫동안 완벽한 구라고 믿었던 달에 갈릴레오가 망원경의 초점을 맞추자 계곡과 평원과 사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산들은 늘 해의 반대편을 향해 그늘을 뚜렷이 드리웠다…갈릴레오는 은하수라고 불리던, 밤하늘을 가로지는 밝은 띠를 탐구해 오늘날 우리가 갤럭시라고 부르는 이것이 사실은 셀 수 없이 많은 아주 작은 별들로 …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 구글 엔그램 더보기

작은도서관이 아름답다 | 사람이 책보다 아름다워!

작은도서관이 아름답다. 김소희·공유선·오혜자·박미숙·박정숙·박소희. p231 책으로 꿈꾸고 공동체로 살아가는 작은도서관이 아름답다 #책과 사람, 삶을 만나는 작은도서관_박정숙,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 상임이사 작은도서관은, 책장 넘기는 소리마저 조심스럽게 조용히 앉아 숨죽이며 책만 보는 도서관, 자기가 공부할 참고서를 가방에 가득 넣어 새벽같이 달려가 옆 사람과 말 한 마디 안 하고 공부만 하다 돌아오는 도서관, 큰 맘 먹고 등산하듯 올라가야 하는 덩치 ‘큰’ 도서관이 … 작은도서관이 아름답다 | 사람이 책보다 아름다워! 더보기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박석무 편역. p296 호한한 저서를 남긴 대학자 다산의 글이 어느 것인들 값지지 않으리오만, 오래 전부터 가서家書 가계家誡 증서들이야말로 다산의 인품과 철학사상 및 문학사상을 제대로 나타내준 글들이라는 정평이 있던 터였다. 인간 다산의 면모를 살필 수 있고 그의 세상과 학문에 대한 관심사가 어떤 것인가를 알아보는 데는 그 이상 좋은 자료가 없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다산 정약용 더보기

일일수행-참된 나 찾기 | 다산 정약용

다산 정약용의 일일수행 – 참된 나 찾기. 박석무. p399 #권학편_쉼없이 배우고 깨우쳐라 누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학생은 교사의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누가’ 다음에는 ‘어떻게’가 중요합니다.어떻게 가르쳐주느냐, 어떤 교육방법을 통해서 교육되느냐의 문제…교재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다산의 주장은 오늘 들어도 온당하기만 합니다. 교과서를 직접 만든 다산. 『천자문』, 『사략』 등의 악서를 비판하고 진짜로 국민을 깨우칠 문자해독의 필독서인 『아학편』이라는 … 일일수행-참된 나 찾기 | 다산 정약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