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두번째 활동 모임. 아이들도 함께 모이니 모임에 활기가 넘쳐난다. 어머니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이야기가 귀에 쏙쏙! 아이들도 귀가 쫑끗 세워진다. 아이들에겐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책읽어주는 소리만큼 행복한 소리도 없을 것 같다. 아이들도 맛있는 간식과 함께 ‘참가의무’ 독서시간을 보낸다. 모임활동을 마치자마자 이어지는 ‘이동도서관’ 시간. 학부모회장님의 가정도서관에서 골라온 알찬 책들에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더보기

삐딱한 글쓰기 |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한다

삐딱한 글쓰기. 안건모. p321 지금, 삐딱한 글쓰기가 필요하다 내가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글로 쓰고 싶었지만 쓸 수가 없었다.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살아온 이야기, 버스 운전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했다. 글은 ‘배운 사람들’만 쓰는 줄 알았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문법을 먼저 알아야 쓰는 줄 알았다. 대학을 안 다닌 사람은 글을 쓰면 안 … 삐딱한 글쓰기 |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한다 더보기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삐딱한 책읽기. 안건모. p279 안건모 서평집 #캄캄한 동굴 속에서 나를 구해준 책 저는 군대에서 제대한 뒤에도 세상은 원래 그렇고, 그런 세상에서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한순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과서가 아닌 책, 인문사회책이었습니다. 책이 나를 캄캄한 동굴 속에서 꺼내주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을 보고 한국의 …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보기

낭독 혁명 | 귀로 읽기

낭독 혁명. 고영성·김선. p270 #아이들의 교실은 시끄러워야 한다 거의 매일 있는 오전 독서시간에 묵독을 시킨다는 것은 학교가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드러낸다. #국어력 “21세기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앨빈 토플러 언어만큼의 세상을 사고하고 느낀다 우리는 각자가 가진 언어만큼의 세상을 본다. 그렇다면 더 많은 세계를 보고, … 낭독 혁명 | 귀로 읽기 더보기

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책으로 다시 살다. 숭례문학당. p274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마음상태가 아닌 존재방식이며, 미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정의,했다. 행복은 일시적인 쾌락이 아니라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이로운 가치를 줄 때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영화의 생존이 ‘만남’에 의지했듯이 영화의 죽음은 곧 ‘만남의 죽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인터넷에는 타자를 이해하려는 응시보다 ‘좋아요’를 갈구하는 욕망이 넘쳐난다. … 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더보기

서평 쓰는 법 | 독서의 완성

서평 쓰는 법. 이원석. p171 독서의 완성 서평가. 글쓰기의 출발은 서평이라 믿는다. 읽은 내용으로 쓰기 시작하며, 읽은 만큼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서평 쓰기는 글쓰기 인생을 정리해 주는 결절점과 같다고 생각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읽은 책에 대해 서평을 쓰는 것. 서평이야말로 독서의 심화이고, 나아가 독서의 완성입니다. #’헬조선’의 중심에서 서평을 쓰다 오늘날 우리는 ‘헬조선’을 살아가고 … 서평 쓰는 법 | 독서의 완성 더보기

생각읽는 독서의 힘 | 시간의 주인되기

생각읽는 독서의 힘. 김지연. p223 쇼펜하우어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읽은 것의 결과다. 우리가 읽은 그 모든 책은 우리들의 기억 속에 스며들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법, 느끼는 번, 생각하는 법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독서를 통해 통찰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타인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독서하지 않는 삶은 미래가 … 생각읽는 독서의 힘 | 시간의 주인되기 더보기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p261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은 아이를 키워주는 햇빛이다 ##도서관 옆 우리 집 #도서관 옆집으로 이사 가다 맹모삼천지교? 아이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 가기 싫어하는 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이와 도서관에 갈 때 종종 범하지 쉬운 실수가 있다. 그건 바로 ‘아이의 눈’을 간과하는 …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더보기

독서 자본 | 3,000권 독서 자본 프로젝트

독서 자본. 이상민. p244 로봇 시대 인간의 유일한 자본. 나와 세상을 바꿔 줄 새로운 자본. #로봇의 시대를 대비할 자본은 오직 독서뿐이다 #왜 독서 자본인가?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독서 자본의 핵심은 ‘창의성, 유연함, 넓은 시야, 지력, 지속가능한 발전’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독서란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과정이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생각의 영역은 … 독서 자본 | 3,000권 독서 자본 프로젝트 더보기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양즈랑. p255 시골 선생님, 열혈 독서 교육으로 벽촌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다 책읽기 수업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님과 책을 함께 읽도록 권장했고, 학부모에게도 독후감을 써내도록 했다. ##책읽기를 재미있는 일로 만들자 #노랫말로 관심을 끌어라 노랫말을 적절히 활용해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표현. #시공간을 초월해 그 사람을 만난다면 역사는 …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더보기